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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글로서 체험으로 좋은책같아요! 과대포장이 아닌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았을때 느낄수 있는 말들을 미리 체험할수있게 독설로 표현을잘한책!! 비판적인 리뷰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니까요... 뭐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따라 다른거같습니다 서점에서 좋다하는 많은 필리핀, 워홀관련 책자를 보던도중 말뿐이아닌 현실적으로 좋은말들을 간접경험할수있는 책이있을까 하다가 만난게 이책입니다 여느 책과 다를바없이 책을 읽어보며 스캔하며 맘에들어 산거구요 모든 경험은 실제로 경험을해야지 책을보며 예습을 할뿐 ...아 현실이 이렇구나 하고 꿈을 접어버린다는 자체가 매사를 너무 쉽게결정하고 포기하는거니까요.. 여튼 저는 만족합니다 좋은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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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준비하는 과정에 너무 막연하고 막막해서 이 책을 읽음. 읽으면서 많은 걸 배우고 깨달음... 분명히 내가 호주 가면 많은 도움이 될 꺼라고 장담함.. 호주 워홀러 준비하시는 분들 가기 전 이 책을 무조건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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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라는 나라. 내 주변 지인들이 호주가 좋다며 영주권을 따야 되겠다며 이리저리 인터넷 클럽 가입하며 장난도 아니다.
그들 사이트에서는 아주 호주가 지상낙원이며 최고라고 칭송이 자자하다.
그런 현실 속에서 유독 한 책이 다른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호주워킹홀리데이완전정복 큐엔에이.
이 책 아주 지독하다. 날선 회초리마냥 제대로 준비 안 된 사람들에게 생체기를 낼 정도로 지독한 작품이다.
실제 이 책은 호주워킹을 두 번이나 갔다온 저자가 호주 내 현실을 적라하게 비판한 작품이다.
이 책에서 특히나 저자가 이야가하고 싶었다는 이야기.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가지.
그 내용은 충격이었다. 같은 한국인이 한국인을 이용하는 사회.
사실 호주에 가든지 외국에 가서든지 우리는 항상 듣는 이야기가 있다.
외국에 가면 한국인을 믿지 말라는 말.
그런 현실 반영하듯 본인이 경험한 것을 토대로 해서 단순히 호주가 좋다 지상낙원이라고 이야기하는 다른 호주책하고 다른 현실감이 보인다.
호주워킹의 현실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의 몇 페이지만 읽어도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호주워킹을 가려면 꼭 봐야 되는 호주워킹 지침서. 그 책은 바로 호주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이다.
참고적으로 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는 에세이다. 가볍게 읽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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