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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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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통해서 이 책의 저자처럼 심한 화상을 입고 그 고통의 힘겨움을 이겨내고 차츰 희망으로 바꾸면서 자신감 있고 용기있게 삶을 개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은 기억이 있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종교의 힘이 컸지만 그것또한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이 충분하지 않다면 쉽게 극복할 수 없다.하나님에 의지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저자는 용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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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통해서 이 책의 저자처럼 심한 화상을 입고 그 고통의 힘겨움을 이겨내고 차츰 희망으로 바꾸면서 자신감 있고 용기있게 삶을 개척하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은 기억이 있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종교의 힘이 컸지만 그것또한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이 충분하지 않다면 쉽게 극복할 수 없다.

하나님에 의지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저자는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은 분명 종교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거나 혹은 장애나 건강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고통받았던 이들의 성공스토리나 긍정적 마인드로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를 책이나 뉴스 등을 통해서 접할때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라면 어떨까... 이들처럼 그 어떤 것에 믿음을 가지고 의지를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희망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미스 해븐의 그녀를 보면서 시도조차 안해보고 이내 포기하지는 않을 것 같다.

h****5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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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약함을 자랑하라 _ 이효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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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분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봤다. 그리고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책을 잘 썼다는 것보다 잘 살아온 것에 대해서 참 감사하다. 18개월. 정말 어린 나이에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고 온몸에 화상을 입게 된 저자. 철없는 아이들이 괴물이라고 놀려댈 때, 죽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는 20살만 되면 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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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분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봤다. 그리고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책을 잘 썼다는 것보다 잘 살아온 것에 대해서 참 감사하다. 18개월. 정말 어린 나이에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고 온몸에 화상을 입게 된 저자. 철없는 아이들이 괴물이라고 놀려댈 때, 죽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는 20살만 되면 다 큰 거니까 수술받으면 다 낳을 수 있다는 그 말로 버텼다. 그런데 20살이 되고, 수술을 받았지만, 결과는 절망에 가까웠다.

 

희망고문이다. 이런 일들이 계속되면서 정말로 살고 싶은 날보다 죽고 싶은 날이 많았을 것 같다. 그래서 자살도 결심했다는 그녀다. 지금까지 자신만을 바라보았던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것도 그녀에게는 고난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엄마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삶에서 희망의 삶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인간 승리를 하게 된다.

 

정말로 열심히 공부했고,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서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사장님으로 여기는 그녀는 크리스천답게 회사를 운영해 나간다. 아무리 힘들어도 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에 더 이상 시험에 들지 않고, 흔들릴 때마다 사장님이신 하나님께 매달리는 그녀다. 이제 그녀는 더 이상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다니는 그녀이다.

 

참 삶이 단단하다. 어떤 역경도 충분히 극복해 낼 것 같은 그녀다. 사람들에게 보호받아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사람들을 위로하고 다니는 그녀다. 그녀는 자신의 약함이 절대로 약한 것이 아닌 강함으로 만들었다. 화상으로 얼굴이 상처 입었지만, 그녀의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그녀다. 늘 성령님과 함께하는 그녀는 자신감이 넘치고 활기 가득하다. 어느 날 기도 중에 하나님께 '네 약함을 자랑하라'라는 감동을 받았다는 그녀.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의 얼굴을 당당하게 세상 속으로 내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그녀를 나는 응원한다. 참으로 강한 여성으로 본받고 싶은 점이 많은 분 같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더 아름다운 그녀.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고, 또 그녀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용기 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그녀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이 책을 읽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7****9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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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약함을 자랑하라
"네 약함을 자랑하라" 내용보기
추천받은 책 '네 약함을 자랑하라' 먼저 책을 읽기 전 검색을 하다보니 CGN TV에 나온 흔적이 있기에 프로그램 인터뷰를 통해 그녀를 만났다. 내가 실제로 그녀를 만났다면 나도 모르게 놀라고 당황한 표정을 감출 수가 있을까? 내 얼굴이 완벽한 것도 아닌데... 사고로 인해 당한 상처를 내가 그렇게 드러내면 안되는건데... 사고가 아니었다면 너무도 예뻤을 것 같은 얼굴.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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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은 책 '네 약함을 자랑하라'

먼저 책을 읽기 전 검색을 하다보니 CGN TV에 나온 흔적이 있기에 프로그램 인터뷰를 통해 그녀를 만났다.

내가 실제로 그녀를 만났다면 나도 모르게 놀라고 당황한 표정을 감출 수가 있을까?

내 얼굴이 완벽한 것도 아닌데... 사고로 인해 당한 상처를 내가 그렇게 드러내면 안되는건데...

사고가 아니었다면 너무도 예뻤을 것 같은 얼굴.

주위 사람들의 시선과 놀림의 상처로 얼룩진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이제는 성령의 치유하심을 통해 세상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책에서 드러나는 삶은...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기쁘고 복되고 감사한 일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의와 영광이 드러나는 삶이 되도록 각처에서 사역과 봉사, 일을 통해 나타낸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삶을 이제는 감사와 찬양으로 살 수 있음을 고백하며, 자신을 통해서 상처받고 어둠 가운데 있는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그녀의 삶이 너무도 아름답다.

무엇보다 그녀의 내적치유에 대해 알고싶고 먼저 나 자신의 내적치유와 앞으로 나를 통해 치유받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손기철 장로의 저서와 말씀치유집회를 잘 알아봐야겠다.

세상의 방법을 따라가기보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아이들을 치유하고 보듬어주고 싶다. 

q******l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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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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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같은 사람회사에서 직원들과 더불어 일을 하다 보면함께 일하기 좋은 사람이 있고,또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그중 함께 일하기 편한 사람은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고일을 시켰을 때 나를 신뢰하며바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그런 직원에게는 크고 작은 일들을마음 놓고 맡길 수 있습니다.어떤 직원은 일을 시켰을 때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이 일을 제가 꼭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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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같은 사람


회사에서 직원들과 더불어 일을 하다 보면
함께 일하기 좋은 사람이 있고,
또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 함께 일하기 편한 사람은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고
일을 시켰을 때 나를 신뢰하며
바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직원에게는 크고 작은 일들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습니다.

어떤 직원은
일을 시켰을 때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이 일을 제가 꼭 해야 하나요?
저는 이거 못해요."
또 못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직원과 일하는 것은 참으로 불편합니다.

저는 밥그릇 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릇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릇은 밥그릇입니다.
우아한 와인 잔이나 값비싼 고급 그릇은
깨질까봐 자주 사용하지도 못하고
주로 장식장 안에 모셔둡니다.
보기에는 좋으나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그릇보다는
투박하지만 날마다 편히 쓰임 받는
밥그릇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네 약함을 자랑하라/이효진

y***o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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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내면의 아름다움
"진정한 내면의 아름다움" 내용보기
만약에 내가 여자라면 그래서 내 얼굴이 어떤 사고로 인해서 정상인의 형체가 아니라면 어떤 마음일까? 아마 여자에게있어서 외모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갈수 밖에없을 것이다.   이책의 저자 이효진씨는 얼굴에 3도의 화상을 입고 오랜 세월 큰 마음의 아픔과 괴로움을 안고 살았다. 특히 외모를 중시하는 요즘시대에 소외되고 절망하는 나날을 보내다가
"진정한 내면의 아름다움" 내용보기

만약에 내가 여자라면 그래서 내 얼굴이 어떤 사고로 인해서 정상인의 형체가 아니라면 어떤 마음일까? 아마 여자에게있어서 외모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갈수 밖에없을 것이다.

 

이책의 저자 이효진씨는 얼굴에 3도의 화상을 입고 오랜 세월 큰 마음의 아픔과 괴로움을 안고 살았다. 특히 외모를 중시하는 요즘시대에 소외되고 절망하는 나날을 보내다가 음식중독, 드라마 중독에 빠져 극단적인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을 만나고 마음의 회복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미인이다.,

 

이 책속에서 절망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위로와 소망, 어떤 환경에도 승리하고 극복할 수 있는 아름다운 희망을 말하고 있다.

 

인상적인 구절

 

하나님은 제 안에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주셨고, 그것은 외모의 아름다움과는 비교할 수 없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화상 입은 얼굴이 내게 어떤 슬픔과 고통도 주지 않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록 눈에 보이는 것은 변함없을지라도 저는 이미 나았다고 생각하기에 더 이상 슬프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네 약함을 자랑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제 얼굴을 자랑하라고 하셨습니다. p 13

YES마니아 : 골드 f****1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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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내용보기
얼굴에 3도 화상을 입고 절망에 빠져 상처를 입은 그녀를 진정 구원한 것은 하나님이라고 한다.   어렸을때 주전자에 끓던 물이 넘어져 얼굴등 3도 화상을 입어 원래의 얼굴은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그녀느 절망에 빠지고 한없는 깊은 나락으로 빠져 들게 되고 급기야   자살시도 까지 하게 된다. 그 이후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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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3도 화상을 입고 절망에 빠져 상처를 입은 그녀를 진정 구원한

것은 하나님이라고 한다.

 

어렸을때 주전자에 끓던 물이 넘어져 얼굴등 3도 화상을 입어 원래의 얼굴은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그녀느 절망에 빠지고 한없는 깊은 나락으로 빠져 들게 되고 급기야

 

자살시도 까지 하게 된다.

그 이후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녀의 말을 빌려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가르침과 은총 이라는 것이다.

 

나는 불교지만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절대자에 대한 믿음과 같은 무엇가를...

 

나또한 어려운 시절의 불심으로 이겨 냈으니 말이다.

 

이책의 제목이기도 한 '네 약함을 자랑하라'는 저자가 기도 중에 얻은

 

응답이라고 한다.

아픈 시련의 과정을 잘 이겨내 왔듯이 앞으로도 그녀의 앞날에 희망과 행운만이

 

깃드기 바란다.

 

m*******2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