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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님께서 자신의 불탄 전도자의 모습을 이책에서 보여준다. 전도자로서 살아온 시간과 그 시간동안 성령에 붙잡힌 생생한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이책은 전도자의 열정과 사랑을 담고자 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영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만나도록 했다.
이책은 잠자고 있는 구령의 열정을 다시금 깨우는 역할을 한다. 복음의 열정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른다. 성령에 붙잡힌 현장속에서는 김인중 목사님과 같은 분이 있다. 김목사님은 40년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전도자로 살아왔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기에 이런 모든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음을 말한다.
그는 내가 이 복음을 가장 사랑했다고 고백한다. 복음을 사랑하는 분으로 그는 결코 복음을 감추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외침이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그는 복음을 사랑하고 전함에도 잊지 않음은 죄인인 자신을 부르신 주님을 잊지 않았다. 주님이 자신을 부르러 오신 것처럼 영혼들을 찾아 다니는 사역의 발걸음을 기도로 채웠다. 그의 기도는 영혼에게 달려가고자 함이었다.
자신만이 이러한 기쁨속에 거하지 않고 함께 하고자 교회와 성도들을 깨워 전도자를 키워냈다. 자신의 뜨거움을 갖는 산 증인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게 된다. 김인중 목사처럼 뜨거운 전도자로 전도자가 된 것이다.
김인중 목사의 모든 사역에는 전도가 있다. 설교에서도 전도로 결론 짓고 있다. 마치 주님께서 이땅에 마지막 유언은 전도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분은 주님을 사랑하였기에 주님의 마음으로 목회하고 한다.
철저한 전도 정신이다. 이는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성령님은 이땅의 영혼들이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사역을 감당하신 분이다. 김인중 목사와 함께 하신 성령님은 그를 붙잡고 계신다. 오직 전도.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전도 전략은 셀 교회이다. 셀 교회가 도시 지형에 맞는 전도 전략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은 전도의 열정을 다시 찾게 하는 매력이 있다. 전도하는 김인중 목사의 웃음을 또한 보게 한다. 전도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의 열매이다. 무엇이 하나님을 제일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 이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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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마음껏 드러나는 시간의 도구 = 성령의 전도자
처음 '전도라는 것'을 했을 때의 몽몽한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다. 예수님 이름말고는 아무 것도 모른 채 교회 문턱만 드나들다가 대학 입학과 동시에 엄마 등살에 밀려 들어간 CCC. 간사님 손에 붙잡히다시피 해서 나간 첫 전도모임, 매점 휴게실에서 전도를 해보라는 말씀은 그야말로 날벼락이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임에도 손에는 진땀, 꽃띠 여대생들은 골리앗같고, 웅성웅성 떠드는 소리는 천둥소리 같았던 그 때... "저기요.."라고 불러놓고도 안절부절 못했던 그 날의 사건은 너무 무서웠던 기억으로 떠오른다. 그 후 훈련을 받으며 전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워나갔지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대인공포'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 그러다가 나를 위해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야 '전도'의 참 의미를 깨달았고, 수 없이 많은 선배들로부터 '전도는 성령님이 도우셔야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 성령님이 함께 해주셔야 전도가 되는구나...' 오랜 시간 후에 깨닫게 되는 사실은 성령님이 그 시간의 주인되어 주시길 사모할 때, 성령님이 만날 영혼을 보내주시며 그 시간에 함께 하신다. 성령님이 도우실 때, 나는 비로소 담대해지고 영혼에 대한 긍휼함으로 가득차게 된다. 전도는 전도를 마음 다하여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님의 <성령에 붙들린 전도자>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나는 얼마나 복음에 대한 집요함이 있는가?'란 물음이었다. 내가 받은 이 귀한 복음을 얼마나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목사님이 안산에 교회를 개척하면서부터 250호 가정의 영혼을 품고 끊임없는 기도와 시도 때도 가리지 않는 영혼에 대한 긍휼함, 그리고 열릴 때까지 전도하는 방법으로 수많은 영혼을 주께로 돌아오게한 여러 사건을 접하며 폭발적인 전도에 대한 열정이 도전이 되고 부러우면서도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있었다. 실제적으로 몇 가정을 관계전도 대상자로 정해놓고 기도도 하며 가끔씩 음식도 나눠주고 있지만 깊은 마음 속에서는 '왜 저 사람들은 아무런 요동도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다 시들시들해졌는데, 나의 생각을 새롭게 다짐하게 한 문장이 있었다. "때가 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p.111)" 나는 그저 내 기도를 통해 영혼이 복음을 들을 것이라는 확신만 가지면 되는 것이다. 호피족 인디언 부족의 기우제처럼 말이다.
로마서 1장 16절 "복음의 능력"에서 바울이 사용한 능력의 어원은 두나미스(dunamis), 즉 영어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서 나온 말이다. 복음은 다이너마이트처럼 폭발적인 위력을 가졌다. 목사님은 계속적으로 강하게 말씀하시는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더 어려워진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도자가 전도하기를 간절히 사모한다면 복음을 들을 자를 보내주시며, 또한 듣는 자마다 폭발적인 위력인 복음의 진수를 맛보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복음을 전하면 소망없는 자가 소성케 되기도 하지만, 듣는 이가 거절할 지라도 복음을 전하는 이에게는 생명이 소성케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복음을 전할 때 어둠의 영이 끊어진다. 김인중 목사님 또한 안산 구석구석을 이 잡듯이 뒤져 영혼에 대한 열정을 통해 온 가정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고 했다. 복음의 능력! 김인중 목사님은 복음에 대한 집요함의 열정으로 계속 반복하다보면, 그 안에서 자유자재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했다. 내 질그릇에 담긴 예수의 보배가 폭발적으로 사용되길, 정말 열정의 전도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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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 목사님의 전도열정을 보게 되는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 성령에 사로잡히면 전도가 쉬워진다고 한다. 내가 할려고 하다 보면 어려워지고 쉽게 포기하게 되어서 못하지만 성령께서 도와주실때만이 두렵지 않고 힘들지도 않은 전도가 될수 있다고 한다. 신앙안에서 주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할수 있을까 전도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 저렇게 많은 이들을 전도했을까 라는 고민을 해 보게 된다. 김인중목사님의 지나온 시간들과 복음을 전하며 함께 한 시간들을 보면서 목사님의 열정과 뜨거움을 보게 되었다. 1부 내가 이 복음을 가장 사랑하기에 2부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처럼 3부 전도하는 이 기쁨을 모두 알도록 4부 행복한 전도자 다 되게 하소서. 목사님께서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비타민을 챙겨먹고 건강을 위해 시간을 쏟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언제 부르시더라도 부르시는 그날까지 영광의 복음을 외치고 싶었다라고 말씀하신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명하신 영혼을 사랑하심과 순종하는 마음의 열정을 보면서 나 또한 언젠가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몸이 많이 늙어진 할머니때가 아니라 지금 젊음을 가진 때 주님께서 나를 택하시고 이끌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그래서 건강할때 전도도 하고 봉사도 많이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도 잠시 그때의 생각을 잊어버리고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전도에서 복음의 4영리를 말씀하는 부분을 보면 10분안에 전할수 있게 하라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라 믿음으로 복음의 원리를 설명하라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복음을 전할수 있어야 함을 말한다. 전도가 쉽다고 하지만 훈련하고 기도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함께 나아갈때에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능력을 주실거라 믿는다. 전도대상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때론 끝까지 기도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끝까지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며 그 영혼을 위해 관심을 갖어야 함을 생각해 보았다. 때론 전도를 하면서 상대가 어떻게 다가올까라는 두려움도 있고 아픔도 있지만 그 모든것을 이겨나가고 담대하게 나아갈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도 우리 주님이기에 늘 기도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생각해 보며 전도라는 귀한 사명으로 별과 같이 빛나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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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주님의 사역을 하는 안산동산교회의 개척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인중목사님의 개척수기라고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전도하기 어려운시대라고 하지만 목사님의 70년대의 김준곤목사님의 사영리를 통하여 안산에서 최대의 교회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 자신도 전도를 하기가 무척 힘이 드는 가운데 지금은 물질의 풍요의 시대를 사는 가운데 마음의 풍요는 점점더 메말라가는 시대에 마음의 풍요를 위하여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면 그것만큼 기쁘고 행복한것이 없는데 현대인은 마음의 풍요를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명예등으로 채우고 있는 것을 봅니다. 또한 인생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이 세상것에 너무 집착하여 모든 것을 영원히 가질 것만 같지만 한계적인데 몸에 병이라도 생긴다면 모든 물질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김인중목사님의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가 된다면 그의 영혼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흐믓하고 기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즈음 전도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욕심과 이기심은 모두 버려야하는 시점에 몸으로하는 전도도 필요하다고하는데 목사님의 쉽게하는 전도를 읽어나가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전도를 하면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께서 생각나게해주신다고 하는데 내가 먼저 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님과 목사님께 부끄러운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남은 인생이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직장에서 내가 사는 지역에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섬기고 나누는 사랑의 빚만 지면서 사는 인생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아버지의 마음으로, 나는 행복한 전도자의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른 어떤 목사님보다도 전도에 중점을 두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우리의 기독교사상이 선교와 행정등이 있겠지만 물고기가 없는 가운데 수족관이 필요가 없듯이 생명이 없는 가운데 교회만 있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생각하면서 목사님의 전도하는 방법을 다시금 연구하고 사영리를 다시 배워보아야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하면서 주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도에 대한 열정이 중고등학교다닐때의 사영리를 배울때의 기억을 되새기면서 말로 행동으로 섬김으로 전도를 해야하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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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붙잡힌 전도자 김인중 목사님을 처음 안 것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정도였던 2001년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집회를 가졌을 때였다. 부흥집회 내내 목이 터지도록 복음과 전도에 대한 열정적인 설교말씀을 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되었다. 그 뒤에 목사님의 자서전 적인 “나는 행복한 전도자”를 읽으면서 목사님의 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 귀하게 사용하시는 목사님이구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안산동산고등학교가 명문고등학교가 되고 나서 안상동산교회 이야기(박용규 저)책을 읽으면서 이 교회에 대한 많은 흥미과 관심을 개인적으로 갖게 되었다. 그러던 가운데 규장의 서평단으로 모집하는 “성령에 붙잡힌 전도자”라는 책에 서평단이 되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 기쁜 마음으로 책을 펴서 목사님의 삶에서 전도를 하며 경험한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어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책을 덮고 곰곰이 생각하면서 이 시대 사도바울이 과연 살아있다면 김인중 목사님의 모습과 같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즐거운 상상력이 발동되었다. 과연 그럴 것이 김인중 목사님은 복음을 타인으로부터 전해 받아 지금의 목사님의 인생이 있었고, 다만 자신이 받았던 그 복음을 받았던 모습 그대로 타인에게 전해주는 것을 기쁨으로 삼는 것이었다. 그 모습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였던 사도바울의 모습과 너무도 흡사한 것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은 자신의 빨간 수첩에 대한 설명을 하신다. 언제나 품속에 넣고서 전도 대상자가 나타나면 그 수첩에 이름과 신상을 적는다. 그리고 새벽마다 그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신다고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주님의 때에 반드시 귀한 영혼 구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전도에 대한 그리고 영혼 구원에 대한 도전과 실천을 하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된 것은 “나의 가치관”에 대한 반성이었다. 목사님은 전도가 어렵지 않다고 하신다. 왜냐하면 성령님께 쓰임 받는 도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전도가 두렵지 않고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 자신에게 전도는 참 어렵고 힘든 것이라는 생각에 주저하고 두려워 한 적이 참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의 가치관에 성경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성령 하나님의 도구로써 주님께 붙잡혀 전도를 감당한다면 앞으로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다짐하게 되었다. 나는 전도가 되지 않을 때 내 자신에게 조급해지는 경우와 실망을 하게 되는 경우를 경험하였다. 전도를 내가 이루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인중 목사님은 기다리고 성령하나님의 때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끊임없이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 때를 넉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 주님께 맡기는 것, 그것이 전도를 이루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김인중 목사님은 기도의 사람이다. 전도를 이루시는 성령하나님에 붙잡혀서 전도를 하는 전도자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은 정말 달라도 참 다르다라는 것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다름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사용하신 주님의 종을 보면서 그 전도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모습을 보면서 130살까지 살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기도하면서 더욱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해 성령에 붙잡혀 주님을 증거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는 귀한 기회가 이 책을 통하여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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