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학교 필독서여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10여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가물가물해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일선에서 경험하신것들을 읽으면서 많이 도전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특별히 자녀교육은 답이 없다고 들 하는데 말씀속에 길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권합니다. |
|
교육에 더욱 관심이 가져지는 아이..7살엄마... 더욱이 품앗이 교육을 하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지침이 되어진듯 하여 저에겐 참 감사한책이네요
그동안 어찌보면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내 아이의 미래나..지금 이순간... 아이를 신앙적인 관점에서 키워야 할 이유와 굳이 신앙안에서가 아니서라도 엄마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아이에 대한 교육방침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덕분에 아이를 위해 조금더 시간을 할애하고 아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더 가질수 있어 좋은 책이었습니다
굳이 종교인이 아니더라고 아이들 둔 엄마라면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엄마로서.. 혹은 가르치는 자로서 반성을 하게 될것입니다 |
|
저는 책을 깨끗하게 읽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책은 너무너무 주옥과 같은 부분과 제맘속에 콕콕 박히는 부분이 많아서 줄을 긋고 위에다 메모를 해가며 읽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저의 느낌의 서평보다는, 너무 맘에 많이 와닿은 책의 부분을 저의 삶에 비추워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은 위대한 여성을 원하시지 않고 다만 그를 따르는 어머니를 원하십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오직 너이니라고 말씀하신다는 부분에 눈물흘리며 줄을 그엇씁니다. 내 아이는 참 힘든 면이 있답니다. 화나는 맘을 잘 다스리지 못해서 자기에게 부정적이거나 소리지르는 상대방을 보면 그냥 주먹이 나가고... 그부분때문에 많은 갖가지 종류별 벌과 체벌을 했지만... 우리 큰애를 기르면서 내게 가장 큰 맘은... 나의 부족함 .. 내가 너무나 부족한 엄마라서... 우리 아들의 변화가 없는게 아닐까 라는 엄마로서의 부족한 마음... 그러나 이책에서는 책 서문부터... 하나님을 따르는 내가... 우리 아이를 기르는데는 오직 나만이 가능하다는 용기를 주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본을 보이려 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삶을 결단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부모로서 자격 없음을 인정하고 주님을 교육의 장에 초대하여 그분으로부터 먼저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아이들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자녀를 바르게 가르치려는 헌신을 할 때 그분 자신이 자녀를 위하여 하나님은 모든 은혜와 지례를 주실 것이다. 크리스천 부모는 이런 믿음에서 난 자신감을 특권으로 누릴 수 있다. 이책은 이렇게 나에게, 우리 아이의 특별함에 대해 내가 다스릴 수 있는 부분에 관하여 자신감을 주면서 강력히 내게 자심감을 회복시켰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가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15 이 약속의 말씀들은 우리에게 커다란 힘이 된다 또한 나약함을 인정하는 겸허함으로 자녀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자세로 설 때 자녀들은 부모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본을 볼 것이며 참다운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성경 지식을 안다는 것과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차이는 현저하다. 종교로서의 기독교를 넘어서 가슴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 사는 삶으로서의 크리스천 자녀교육을 해야 한다. 신앙 공동체 속에서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서 노력하는 삶의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마노아가 가로되 당신의 말씀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오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오리까 삿 13:12 사사기의 마노아 같은 질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인간의 가르침의 한계는 아이의 내적인 면에 깊이 관여할 수 없다. 아이의 내적인 영역을 위해 그저 기도할 뿐이다.
하나님의 원리는 한구르위 나무가 씨를 뿌리는 사람, 물을 주는 사람을 통해 자라게 하시는 것이다.
자녀의 마음 읽기에 부모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한다. 하나님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라는 가족 단위의 신앙고백을 듣기 원하시며 가정에서 믿음이 계승되기를 원하신다. 크리스천 부모들은 기도와 말씀 연구의 동역자가 필요하다. 특히 자녀의 교사와 동역자가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교사부분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도 나에게 신선했다. 이책의 작가가 교사이므로 성경에 이런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다는것을 아셨으리라 생각한다. 모든 좋은 것이란 무엇일까??? 그건 사람의 맘속 깊은곳에서 본인이 인정하는 모든것이리라고 확신한다.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 어린이집 선생님과 앞으로는 더 긴밀하게 모든것을 나누어야 된다는 확신이 생겼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6,7) 교사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갖는 학부형을 교사는 오히려 존경한다. 또한 부모는 학기 초에 자녀의 담임이 믿는 성도이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교육의 동역자로서 서로 존경하며 기도해 준다면 자녀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유머와 삶의 지혜가 있는 부모라는 소제목이 있는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내책이 완전 칼라풀해졌다. 너무 놓치고 싶지 않은 글들이 많이 나온다. 성경에 염려하지 말라는 언급이 365회 있다고 한다. 염려는 불신앙이다. 가나안 정탐에서의 열두사람의 정탐대가 귀환보고를 할때 열 명의 사람들이 가나안 땅을 악평하자 온 회중이 슬퍼하고 원망하고 근심했다. 그러나 여호수ㅇ아와 갈렙은 가나안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고 했다. 어둠과 빛이 나뉘는 순간이었다. 금심은 원망을 부른다. 근심과 원망으로 가득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값으로 사십 년 간을 광야에서 방황해야 했다.
이 책은 정말 주옥같은 글이 너무나 많이 나오고~ 아이를 기르는 엄마가 꼭 읽으면 무조건 좋은 책이다 ^^ |
|
기독교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시독교서적은 읽은적이 없는...저입니다
육아서적은 좋아하는지라...읽기전에 과연 어떤내용일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막상 읽으면서는 많이 어려웠고요
술술 읽히는 일반 육아서적과는 달리 성경이 많이 어려운 저는...처음에는 글이 어려운 느낌이 많았네요
1부 글 중에서는 " 아버지의 권위는 하나님께로부터 부여받은것..."
"교육은 인내를 필요로한다는것..."
"교육의 주체는 하나님이고 기도와 훈련이 함꼐되어야한다는것.."
"가정이 교육의 장소가 되어야한다는것.."
그리고 엄마는...
"밝고 명랑해야한고...
기다려줘야하고..."
이런것들이 저의 마음에 찔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2부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것들....이부분은...
일반육아서적에서와 같이 좀더 술술...쉽습니다(독해능력떨어지는 저만 그럴가요??? ㅋㅋㅋ)
쉽고 단순한것들인데도...실천못하는 제가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읽고나서는...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이고 선물이고...
나만의 자녀가 아닌...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하나님앞에 바로선 준비된 부모의 모습으로...
뜻하신대로 키워야한다는것...
순종하는 믿음...
이러한 말씀들이 제 마음에 자리잡았어요
내일은 꼭....새벽예배가서 기도많이 해야겠어요
종교없으신(기독교아니신) 분들도 읽으시면 좋으실꺼에요
중간중간에 성경말씀 인용많이 나오는데요...미리 거부감 없이 보실수 있으시다면요
자녀를 위하는일인데...종교가 다르더라도 어떻겠어요 *^^*
저는 전도의 목적으로도...
옆집엄마에게라도 꼭 권하고 싶습니다 |
|
여러 양육서를 읽었으니 이제 알 만큼 안다고 자만하던 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저 자신이 철저히 깨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긴 기업, 하나님께로 돌려야 하는 자녀에게 하나님을 향개 가도록 하는 교육이 어떤 것인지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은이가 현직 교사로 있으면서 아이들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킨 사례를 접하면서 나도 이런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부르심보다 부모로서 부르신 자리에 선 저로서는 정말 힘겹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 책을 보게 된지라 한편으론 더더욱 추락하는 것 같았으나, 한 권을 다 읽고 보니 다시 저에겐 감사할 일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저처럼 이런저런 도움 다 받아보자 덤비면서, 사실은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엄마가 있다면 이 책을 읽은 후 다시한번 하나님께 기도로 울며 매달려 본다면, 주의 권능을 힘입어 즐겁게 감사하며 자녀양육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형광펜으로 그어가며 읽었지만, 그래도 마음판에 다시 새겨보고자 하는 몇몇 구절들이 있어 적어봅니다. 적으면서 또 새기고, 적으면서 또 감사하고, 적으면서 또 아이 얼굴을 떠올려 보려 합니다.
81쪽 아이들은 교육자가 아름답기를 요구한다. 아이들은 못생긴 엄마와 선생님을 보고도 '세계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 '우리 선생님'이라고 한다. 교육자의 생김새가 문제가 아니라 표정이 문제인 것이다. 근심은 아름다움을 손상시킨다....
161쪽 우리들의 자녀나 제자를 사랑하고 아름답게 여기며 "정말 너는 예쁘구나, 사랑스럽구나"라고 하는데 그가 "아니예요, 난 못났어요"라고 한다면 우리의 기분이 어떠하겠는가.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얘야, 나는 너를 위해 죽었단다"라고 하는데, "왜 나 같은 것을 위해 죽어요?"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죽음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사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불행은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감사할 수 있다.
178쪽 요셉과 같이 꿈을 말할 수 있는 언어, 골리앗 앞에 선 다윗 같이 담대한 믿음의 언어,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호수아의 언어, 솔로몬의 잠언 같은 지혜의 언어, 아가서의 아름답고 순결한 언어를 우리 아이들이 말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 언어로 열매를 맺으시기 때문이다.
184쪽 어느 화가가 어렸을 적에 잉크를 몽땅 쏟아서 벽에다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놓았다. 외출하고 돌아온 그의 어머니는 그 그림을 보고 잠시 숨을 한번 내쉬더니 "참 멋진 그림을 그렸구나"라고 했다. 그는 훗날 그때 만약 어머니에게 꾸중을 들었다면 화가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194쪽 이따금 숙제를 해야 할 아이들보다 도와줄 부모가 더 귀찮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너희 선생님은 웬 숙제를 이렇게 많이 내주니?" 이런 말은 자녀로 하여금 숙제를 짜증으로 받아들이는 역효과만 낼 뿐이다. 배운 것을 스스로 해보는 숙제야말로 즐거운 일이고, 이왕 할바엔 즐겁게 하자고 격려하면 아이들은 숙제를 통해 자신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게 될 것이다.
204쪽 아이는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이 수용될 때 긍정적인 측면으로 상황을 보게 된다. 싸우고 들어온 아이가 친구를 마구 욕할 때, "친구를 욕하면 안 돼"하는 것보다 "속이 상했겠구나..."
205쪽 슬픔은 쓸쓸할 때, 허전할 때, 용기를 잃었을 때, 실망했을 때, 창피할 때, 우울할 때 생기는 데 이때 받은 상처가 억제될 때는 성장한 후에도 우울한 증상으로 나타나므로 상처받은 즉시 그 감정을 표출시킬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217쪽 부정적인 감정이 지나친 아동의 경우 달력 밑에 즐거웠을 때는 별표, 슬펐을 때는 0표, 화가 났을 때는 X표 식의 '감정일기'를 적게 하여 어떤 감정을 자주 나타내고 어떤 감정을 적게 나타내는지 알아보고 부모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좋은 감정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259쪽 수천의 군중이 나의 주위에 있어도 자기 스스로 홀로임을 고집할 때는 어쩔 수가 없다. 마음의 문고리는 나의 내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늘 함께 사는 세상임을 인식시키고 함께로 묶는 고리는 서로 돕는 관계에서만 이루어짐을 알게 해야 한다.
284쪽 가정에서 먼저 어른을 대접하는 일은 반드시 습관화되어야 한다. 먼저 어른 몫을 나누고 아이들 순서가 되어야 한다. 자녀를 우선으로 하고 부모가 찌꺼기만 먹는 것을 자녀에게 보여서는 안 된다. 그렇게 교육하는 부모는 효도 받을 생각을 말아야 한다. 어느 설문 조사에 의하면 자녀에게 집착하는 가족의 순서는 어머니가 70%로 가장 많은데 놀랍게도 그런 어머니가 자녀의 폭력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자녀의 말씨나 행동에 있어서도 어려서부터 웃어른에게 공손히 대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많은 구절들이 저를 일깨우기에 충분했답니다. 두고두고 읽어봐야할 것 같아요. 조금 지치고 힘들면, 이 책에서 예를 들었던 성경인물과 성경구절들을 찾아가며 다시 에너지를 충전해야겠단 생각도 했답니다. 많은 육아서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느꼈는데, 이 책은 새로움을 넘어서 마치 치아교정기를 입속에 채운 듯, 머리속에 가슴속에 교정기를 끼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네요. 아~ 저처럼 뒤늦게 후회마시고...태교할 때부터 읽어보시라고 강추합니다.^^ |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나를 되돌아보게한 글이다.
첫 임신했을때와 지금의 마음 가짐이 많이 달라져 있다. 믿음으로 살아보겠다는 나의 마음 살다보니, 이래 저래 상처받고 불평만 쌓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만이 부모가 아니다라는걸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의 이기적인 모습들이 아기를 힘들게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느 전도사가 중고등부 수련회에 학생들을 인솔하고 갔는데 길을 잘못 알아 다른 길로 갔다고 한다. 그런데 부지런히 앞서 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학생들이 앞서가는 자기를 믿고 부지런히 줄을 지어 따라오더라는 것이다. 그 전도사는 이 일을 통해 지도자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크게 깨달았노라고 말했다.)
어른인 내가 믿음의 길을 제대로 가지 않는다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한다면 나만믿고 따라오는 아기에게 큰 혼란만 줄 것 같다.
믿음이란 무엇일까? 아기에게 무엇을 알려줘야 할까?
삶을 통해 살아계시는 예수님께서 항상 동행하시는것과 현재 삶에 대해 감사함과. 기쁨을 알게 해줘야 하는데.. 가족이 소중함과 사랑을 충분히 느끼게 해줘야 하는데..
책을 읽을수록.. 세상에 속해져만 가는 내 모습에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었다. 나 먼저 깨닫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세상의 빛이 무엇인가를 알려줘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은 부모의 참된 교육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이 기회를 통해서 다시한번 믿음의 반석을 다져야 겠다고 반성하게 되었다.
살아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실 때 뒤따르며 가슴을 치고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 2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