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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내용보기
하루도 조용할 날 없다는 1학년 2반 아이들이야기다. 처음에 꼼지락 공주는 왜 이런 별명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반 아이들이 개성이 있어 그 아이들로 만들어가는 학교 생활 이야기다. 14가지의 소제목으로 짧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는 동화였다. 빗자루 선생님의 성격을 보면 정말 이렇게 인자하신 선생님이 계실까? 하는 의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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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조용할 날 없다는 1학년 2반 아이들이야기다. 처음에 꼼지락 공주는 왜 이런 별명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반 아이들이 개성이 있어 그 아이들로 만들어가는 학교 생활 이야기다.

14가지의 소제목으로 짧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는 동화였다.

빗자루 선생님의 성격을 보면 정말 이렇게 인자하신 선생님이 계실까? 하는 의문도 생겼다.

꼼지락 공주의 버릇없는 말투에도 늘 대답해주고 화내지 않는 선생님을 보면서 우리아이가 어떤 생각을 할까?

지금 선생님과 비교하며 글을 읽었을듯 싶다. 이야기속에는 큰아이가 작년 한해동안 1학년 2반을 하면서

같은 경험을 해서 웃음이 나오는 부분과 자기도 이런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늘어놓을때면 아~ 이렇게 간접경험과

그때를 한번 더 생각을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야기 상황에 대비하여 많은 창작을 읽어줘야 하는데 모든 사항 대처 능력을 키울수 있는 이야기책이다.

개구장이같은 아이들 하나하나 재미있었던 책이다. 초등학교 입학을 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면 2학년

새학기를 시작한다는게 넘 대견스럽다는 생각을 해본다. 1학년 동안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아이가 다소 소홀할수 있는 예의와

친구관계 공부습관등을 잘 다잡아 주신 선생님을 큰 아이도 빗자루선생님을 생각하는 꼼지락공주처럼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꼼지락 공주가 선생님께 편지쓴글을 보고 자기도 선생님한테 편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작은 색종이에 써보도록 했다.

아이가 선생님을 생각하며 쓴 편지로 더욱 성장하고 2학년이 되어도 학교생활을 잘할수 있는 아이로 커같으면 하는 바람이다.

송언선생님의 글을 처음 접하지만 저학년이 보기 좋은 시리즈로 만나보고 싶고 다른 글도 찾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7****j 201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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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책-국민서관 ▶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우아책-국민서관 ▶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내용보기
책 머리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1학년 2반, 개구쟁이들의 요란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는 글귀를 보자마자 딸 아이가 "우리 반~! 우리 반`!"이라 외쳐댑니다. 아이가 1학년 2반이거든요^^아이와 같은 또래친구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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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1학년 2반, 개구쟁이들의 요란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는
글귀를 보자마자 딸 아이가 "우리 반~! 우리 반`!"이라 외쳐댑니다. 아이가 1학년 2반이거든요^^
아이와 같은 또래친구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그리고 있었는데요,, 공부보다는 장난치는 데
더 관심이 많아 보이지만,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히 자라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임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또한 유치원에서 그림책만 보던 아이들에게 갑자기 글밥이 많은 책을 읽게 하면
책 읽기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징검다리역할을 하는 이야기책이라
 울 아이도 이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꼼지락 공주네 반 이야기에는 총 14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꼭 읽을 필요가 없이
 아이가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골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그림도 너무 익살맞게 잘~ 표현되어져 있어서 저두 함께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p*******7 2012.02.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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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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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름을 너무도 재미있게 지어주는 선생님이다. 그냥 평범한 이름이 아닌 꼼지락 공주, 임 피아노, 우해해 공주, 그리고 빗자루 선생님 등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만만치 않다.어떻게 이렇게 재미난 이름을 지을 수 있는지, 그냥 별명으로 생각하였지만 아니다. 이 책 이전에 이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이라는 책이 있다는 것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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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름을 너무도 재미있게 지어주는 선생님이다. 그냥 평범한 이름이 아닌 꼼지락 공주, 임 피아노, 우해해 공주, 그리고 빗자루 선생님 등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만만치 않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난 이름을 지을 수 있는지, 그냥 별명으로 생각하였지만 아니다. 이 책 이전에 이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이라는 책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더 재미가 있었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읽으면 된다.
이름만큼이나 읽을 재미가 큰 동화책이다.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은 이렇게 요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공감하고 또 공감하면서 읽게 된다.
역시 주인공은 꼼지락 공주이다. 이 꼼지락 공주는 반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알고 있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중간의 역할을 잘하는 공주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나쁜 뜻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반친구들이 좀 더 사이좋게, 잘 지내게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애를 쓰는 아이다. 선생님도 꼼지락 공주의 속뜻을 잘 알고 있기에 이 아이의 발랄함에 웃어넘기기도 한다.
꼼지락 공주는 실제 있었던 아이가 맞는 것 같다. 선생님도 이 아이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을 비추었으니 어딘가에서 분명 또 다른 선생님에게 웃음을 주고 있을 것만 같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매일 새로운 일을 접하고 해결해 가면서 많이 성장한다. 1학년 반 아이들이지만 마냥 어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런 저런 사건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이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n******5 2012.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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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들의 1학년 2반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개구쟁이들의 1학년 2반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내용보기
송언 선생님의 에피소드송언 선생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그 반에 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글이 너무 자연스럽고 대화글이 많아서 제가 선생님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떴다 꼼지락 공주네반 아이들>도 교실에서 있었던 크고 작은 이야기를 잘 엮어 읽기 쉽게 만든 책 같습니다. 빗자루 선생님이라는 별명도 재미있고, 꼼지락 공주라는 별명도 재미있습니다.  친구들의 이름
"개구쟁이들의 1학년 2반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내용보기

송언 선생님의 에피소드
송언 선생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그 반에 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글이 너무 자연스럽고 대화글이 많아서 제가 선생님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떴다 꼼지락 공주네반 아이들>도 교실에서 있었던 크고 작은 이야기를 잘 엮어 읽기 쉽게 만든 책 같습니다.

빗자루 선생님이라는 별명도 재미있고, 꼼지락 공주라는 별명도 재미있습니다.  친구들의 이름을 부를 때에도 항상 별명을 먼저 부르고 이름을 부르는 1학년 2반도 재미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같은 교사로서 정말 재미있기만 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13년의 교직생활 동안 저학년은 2학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대부분 6학년을 맡아 저학년의 분위기 특히 1학년의 분위기는 잘 모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은 학교 폭력 문제로 언론에서는 학교를 곱지 않은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학년을 맡은 선생님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아이들이 송언 선생님반 아이들처럼 개구쟁이만은 아니구요.

개구쟁이라는 말에는 말썽꾸러기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어린이들이니까 할 수 있는 말썽, 한 발 물러보면 재미있는 말썽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웃어 넘어갈 수 있는.

그러나 고학년들은 개구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어찌 보면 범죄라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반은 왜 재미있지만은 않을까 고민을 해 봅니다. 모두 내 탓입니다. 에고에고..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하다면
아이들과 함께해서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기를 먹고 사는 교사이기에 오늘도 웃을 수 있겠죠. 밀렸다 다시 쓰는 서평을 보면서 오늘도 웃어봅니다. 내일은 송언 선생님 흉내를 내 볼까 합니다. 콧수염 멋지게 붙이고 가면 나도 빗자루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요? 하하하.



 

k******0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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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이란
"동심이란" 내용보기
"진짜 이런 학교가 있을까?   선생님께 너무 버릇없다고 혼날텐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지만 선생님께 존댓말도 아니고 이씨가 뭐야?" 사춘기인지 요즘 매사가 좀 부정적인 것 같은 큰 딸아이가 그러네요. 반면 1학년 아들은 아무런 꺼리김이 없습니다. 좋겠다.우리반 친구들 이야기도 책으로 만들면 대박날텐데 라며 아쉬우합니다. 두 아이의 엇발린 반응 도대체 무엇 때문이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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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학교가 있을까? 

 선생님께 너무 버릇없다고 혼날텐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지만 선생님께 존댓말도 아니고 이씨가 뭐야?"

사춘기인지 요즘 매사가 좀 부정적인 것 같은 큰 딸아이가 그러네요.

반면 1학년 아들은 아무런 꺼리김이 없습니다.

좋겠다.우리반 친구들 이야기도 책으로 만들면 대박날텐데 라며 아쉬우합니다.

두 아이의 엇발린 반응

도대체 무엇 때문이엿을까요?

 

저도 책을 읽고 있노라면

꼼지락 공주네 반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웠답니다.

할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손주들 바라보 듯

흐뭇한 미소와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아이들 눈높이로만 바라봐 주시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작가분의 말처럼

아이들은 순수하고 꾸밈없잖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런 마음으로 행동하시는 빗자루 선생님이 있어

학부모로써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구요.

 

꼼지락 공주네 반 친구들의 학교생활을 보니

너무 순수하면서도 사실적이면서도 계산되지않은 행동들이

절로 입가에 미소짖게 만들더라구요.

고자질쟁이인지 아닌지 애매한 꼼지락공주

커닝을 했을 때 아이들의 반응

집단으로 동요되는 반  분위기

치사유치하지만 나름 소신있게 행동하는 아이들

각가지 개성 넘치는 아이들 때문에 웃음꽃이 만발했답니다.

s****5 201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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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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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내 친구 작은 거인 35 송언 글 / 정승희 그림 국민서관 나는 송언 선생님이 옛날 자신의 제자에 대해 쓴 시리즈 들이 좋다. 그 이유는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가 웃음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멋지다 썩은 떡>>, <<김 구천구백이>>, <<딱 걸렸다 임진수>>, <<잘한다 오광명>> 등 특이한 별명을 가진 송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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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아이들

내 친구 작은 거인 35

송언 글 / 정승희 그림

국민서관

나는 송언 선생님이 옛날 자신의 제자에 대해 쓴 시리즈 들이 좋다.

그 이유는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가 웃음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멋지다 썩은 떡>>멋지다 썩은 떡, <<김 구천구백이>>김 구천구백이, <<딱 걸렸다 임진수>딱 걸렸다 임진수>, <<잘한다 오광명>>잘한다 오광명 등 특이한 별명을 가진 송언 선생님 제자들의 귀여운 책들도 읽어 보았다.

송언 선생님의 제자 시리즈는 항상 재미있다. 귀여운 아이들과 다정한 선생님의 흥겨운 이야기이다.

그런데 내가 어릴 때, 초등학교 1학년 때가 생각나고 우리 반(나는 1학년 4반이었다.)도 생각난다.

이 책에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수다쟁이인, 나와 성격이 비슷한 꼼지락 공주가 나온다. 빗자루 선생님에게 쫑알대고, 편지를 보내는 꼼지락 공주의 이야기가 귀엽고 재미있다.

또한, <꼼지락 공주와 밋자루 선생님>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이라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나에게도 제자들의 이야기를 글로 서 주시는 선생님이 계셨으면 좋겠다. 또, 송언 선생님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보고 싶다.

첫 번째 송언 선생님, 선생님 별명은 왜 빗자루 선생님이세요?

두 번째, 그 별명들은 누가 지은 건가요?

재미있어요! 저도 지어보고 싶어요!

세 번째, 꼼지락 공주 본명이 뭐예요? 그리고 몇 살이예요?

네 번째, 선생님 정말로 100살이 넘으세요?

다섯 번째, 지금도 학교 선생님이신가요?

2012.3.21. (수) 이은우(초등4)



i***2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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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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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초등 저학년 용으로, 아이의 반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 모여져 있는 동화다. 다만 우리 아이 반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날수 있을까? 싶다. 먼저 선생님이 조금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편한 마음이 들수 있도록 해야하고, 아이들은 선생님과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할수 있어야 될듯 싶다. 우유는 우유 먹는 시간이 따로 있는데, 그 제티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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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초등 저학년 용으로, 아이의 반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 모여져 있는 동화다. 다만 우리 아이 반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날수 있을까? 싶다. 먼저 선생님이 조금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편한 마음이 들수 있도록 해야하고, 아이들은 선생님과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할수 있어야 될듯 싶다.

우유는 우유 먹는 시간이 따로 있는데, 그 제티를 먹을려고 한 아이는 수업도중에 먹는다. 선생님은 그것을 따라하는 아이들에게 호통을 치는 대신에 수업을 그만두고 우유먹는 시간을 둔다. 이런 선생님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아이가 선생님한테 소리치르고, 친구들의 하는 일들을 사사건건 참견과 일러바침은 과연 우리 눈에 이쁘게만 비칠까? 한다. 조금 과한 부분은 없지 않다.

이 또래 아이들 - 우리 딸이 그래서인지 정말 시끌벅적하고, 정신없다. 친구들과도 사소하게 싸우고도 다시 사이 좋게 잘 지낸다. 너무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추억이다.

그 모습을 고스란히 잘 전달된 1학년 교실

꼼지락반에 빗자루 선생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면서 언제까지 어린아이인듯 싶다. 그 반의 아이들은 학교생활이 너무나 행복해 보인다. 하루하루 날이 가는 것이 행복해 보여서 부러울 정도다. 이렇게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나중에 그 사랑을 배풀어나가는 것을 안다. 보고 받은 것이 사랑이니 그 사랑을 배푸는 마음.

그 마음이 아름다워 이 책을 아이가 잘 볼 수 있도록 눈 높이에 맞춰 놓게 된다.

s******8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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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즐거운 1학년, 넘 기대됩니다.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즐거운 1학년, 넘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울 딸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딸보다 제가 더 설레고 긴장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조금은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울 아이에게 1학년 교실은 즐겁고, 재미난 곳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잘 골랐나 고민했는데, 울딸 반응을 보고 넘 행복했네요. "엄마, 이 책 너무 재밌어.." 사실 소개글만 보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즐거운 1학년, 넘 기대됩니다." 내용보기

울 딸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딸보다 제가 더 설레고 긴장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 조금은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울 아이에게 1학년 교실은 즐겁고, 재미난 곳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잘 골랐나 고민했는데, 울딸 반응을 보고 넘 행복했네요. "엄마, 이 책 너무 재밌어.."

사실 소개글만 보고는 약간은 말썽꾸러기 꼼지락 공주를 따라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제가 책을 읽어보니 그건 기우였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꼼지락공주..

울딸에게도 이런 짝꿍이 생기면 학교생활이 넘 즐거울 것 같아요.

작가님이 꼼지락 공주에게 보내는 편지가 앞에 있는데요. 이 글 보니 왜이리 맘이 훈훈해 지는지..

꼼지락 공주는 선생님에게 반말을 쓰기도 하고, '이씨'라는 말도 자주 쓰지만,

항상 유쾌하고 재미난 그런 아이에요. 선생님에게 친구처럼 색종이 편지를 보내는 아이.

또 그걸 항상 잘 받아주시는 빗자루 선생님. 울 아이에게도 이런 담임선생님이 생김 좋겠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아이고, 선생님이예요.

그런데 이 글을 보면서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왜일까요?

오늘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의젓하게 앉아있는 딸아이를 보니 참 대견하더라구요.

이 유치원 생활을 토대로 1학년 학교생활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거기에 이 책처럼 교실이 웃음으로 가득하고, 계속 가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커닝하는 아이가 나쁜게 아니라 백점 맞아오라는 엄마가 나쁘다고 말하는 선생님..이말 잊지 않겠습니다.

울 아이가 이 글을 쓰는 저에게 계속 이렇게 말하네요. "별 다섯개다..별 다섯개.." ㅋㅋ

엄마도 아이도 정말 만족하는 책이였어요.. 이 전작인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도 찾아 읽어야 겠습니다.

 

b******m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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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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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글 / 정승희 그림 -국민서관-   3월이면 우리 아이 학교에 들어가는데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라 초등 들어가는 우리 아이에게 초등생활의 재미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엿볼 수 있는 책이 되어답니다.   요즘 우리 아이 유아 그림책에서 벗어나 초등 읽기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초등학교들어가면 책읽기에 흥미를 잃어간다고 해서 걱정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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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 글 / 정승희 그림

-국민서관-


 

3월이면 우리 아이 학교에 들어가는데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엮은 책이라

초등 들어가는 우리 아이에게 초등생활의 재미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엿볼 수 있는 책이 되어답니다.

 

요즘 우리 아이 유아 그림책에서 벗어나 초등 읽기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초등학교들어가면 책읽기에 흥미를 잃어간다고 해서 걱정이였는데

송언 작가님이 그런 걱정을 없애 주시는 예쁜 동화를 만드셨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의 내용은 1학년 2학기때의 빗자루 선생님반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꼼지락 공주가 겪게되는 학교생활이 어떨지... 그리고 2학년으로 잘 올라갈 수 있을지.... 살펴 볼까요?

받아쓰기 커닝은 우리 아들도 아마 할 것 같아요. 

가끔 수학문제를 풀 때 아까 본 문제인데 하며 똑같이 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미래 모습을 살짝 엿 본 것 같아요.^^

 

우유 먹는 시간...

울 아들 키가 커야 되는데 우유를 잘 안 먹어요.  억지로 먹어야 하루에 한 컵정도 먹는답니다.

그런데 책 내용에 제티를 타 먹는 내용이 나와서 웃었어요. 

울 아들도 제티를 들고 다니며 친구들에게 나눠주기도 하며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언제나 일어나는 도난사건... 누가 그랬는지 반 분위기가 안 좋았던 저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은 지갑들고 다니면 안된다고 해요.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돈을 빼앗는 무서운 형들이 있기에....에휴~~

아이에게 이런 형들이 있을 수 있으니 돈은 500원까지만 들고 다니자 약속 받았네요.^^

 

꼼지락 공주의 색종이 편지~~

1학년동안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 대한 사랑이 꼼지락 공주도 느껴지나봐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쓴 편지를 받으면 선생님들은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우리 아들도 이제 2주만 지나면 유치원 졸업이네요.

꼼지락 공주처럼 예쁜 편지를 써서 선생님께 전해 주고 싶다고 해요.^^

 

마지막 책장에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이 종이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장면...

왠지 아이들이 1학년을 잘 마치고 새로운 2학년을 맞이하는 행복한 기운이 느껴졌어요.

우리 아들도 유치원 잘 마무리하고 멋진 1학년이 되겠죠.^^

조금 산만하지만 귀여운 우리 아들~~ 학교생활 잘 했으면 해요.

여러 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꼼지락 공주처럼 활발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쁜 선생님도 만났으면 좋겠어요.^^

 


x****2 201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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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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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딸아이가 무척 기다리던 책이다. 학교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들은 어떤지... 무척 궁금해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간접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딸아이도 무척 재미있었했다. 학교에 가는것도 무척 기대가 되는 모양이다. 특히 책에나오는 친구들 처럼 자기도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했다.   책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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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딸아이가 무척 기다리던 책이다.

학교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들은 어떤지... 무척 궁금해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간접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딸아이도 무척 재미있었했다.

학교에 가는것도 무척 기대가 되는 모양이다.

특히 책에나오는 친구들 처럼

자기도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했다.

 

책의 내용이 지루하지도 않고

일학년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그대로 담긴 책이다.

 

책의 내용또한 정말 학교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책의 중간에 나오는 아이들의 얼굴...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맘에 들었고,

울 딸아이도 그림에 나오는 아이들의 표정이 웃기다며

따라해 보기도 했다.

 

 

앞으로의 딸아이의 1학년 생활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