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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우상 박지성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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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그냥 조그만 꼬마 아이에 불과했던 한 축구선수, 오로지 축구만을 원했던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박지성 선수이다. 평소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았던 한 남자아이, 그 아이가 축구공만 잡으면 자신감이 생겼다. 아빠가 반대했지만 축구부에 들어가고, 축구 때문에 전학까지 가면서 국가대표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려왔던 그 아이가 지금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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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그냥 조그만 꼬마 아이에 불과했던 한 축구선수, 오로지 축구만을 원했던 한 사람이 있다. 바로 박지성 선수이다. 평소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았던 한 남자아이, 그 아이가 축구공만 잡으면 자신감이 생겼다. 아빠가 반대했지만 축구부에 들어가고, 축구 때문에 전학까지 가면서 국가대표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려왔던 그 아이가 지금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명문 구단에서 뛰고 있다. 그 선수가 바로 박지성 선수이다. 박지성 선수의 축구 인생은 축구부에 들어가면서 시작되었다. 아빠가 축구는 절대 안된다고 반대하셨을 때, 박지성 선수는 운동장에 쓰러져도 좋으니 축구만 시켜 달라고 떼를 썼고, 자신을 받아주는 대학이 하나도 없을 때, 반드시 나의 진가를 보여 주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박지성 선수가 지금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끊임없이 부딪혀 보는 도전 정신과 ‘축구 선수’ 라는 하나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부상과 슬럼프, 팬들의 많은 야유와 쓰라린 패배의 기억도 있을 것이다. 나도 축구를 배우면서 그것을 깨달았다. 축구 경기를 할 때에는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도 있고, 다칠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다. 박지성 선수가 어린 시절에는 지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다고 한다. 지는 것을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일이 서툴렀다는 것이다. 하지만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들어오면서 패배를 했을 때, 위닝 멘털리티(Winning Mentality 져도 이긴다)라는 마음가짐을 알고 패배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법을 익혔다고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멈추지 않는 도전’, ‘나를 버리다’, ‘꿈을 향해 뛰어라’ 등 박지성 선수가 쓴 많은 책들을 읽으며 ‘나도 커서 이런 점 (도전정신, 노력, 끈기, 열정)은 닮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 핵심 내용들이 한꺼번에 들어가 있는 듯하다. 이 책의 첫 장을 펼치고 마지막 장을 넘겨 책을 덮을 때까지 이대로 따라하면 제 2의 박지성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 2의 박지성 선수가 아니더라도 내가 진정으로 원하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 목표를 향해 집중해야 겠다. 오로지 ‘국가대표 축구 선수’라는 꿈 하나로, 도전과 열정으로, 끈기와 노력으로 세계 최정상에 오른 박지성 선수!!! 앞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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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집 큰 아이가 직접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열심히 책 읽고 리뷰 작성했네요...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k*****3 2012.02.08. 신고 공감 6 댓글 2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르치미들도 박지성처럼 꿈꿔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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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가운데 단연 으뜸을 꼽으라면 여자로는 김연아 선수, 남자로는 박지성 선수다. 이 두 선수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천부적인 재능보다도 스스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승부하여 온누리에 우뚝 섰다는 점이다. 세상 천지에 그 누가 노력하지 않은 이가 있겠냐만은 노력이라고 다 같은 노력이 아니라는 생각이 앞서기에 이 두 선수를 으뜸으로 꼽은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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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가운데 단연 으뜸을 꼽으라면 여자로는 김연아 선수, 남자로는 박지성 선수다. 이 두 선수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천부적인 재능보다도 스스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승부하여 온누리에 우뚝 섰다는 점이다. 세상 천지에 그 누가 노력하지 않은 이가 있겠냐만은 노력이라고 다 같은 노력이 아니라는 생각이 앞서기에 이 두 선수를 으뜸으로 꼽은 것이다. 그 가운데 이 책은 '박지성 선수'에 대한 일대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어린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다.

 

  '큰 꿈을 꾸는 이만이 큰 사람이 된다(Great dream made great men)'이란 말도 있듯이 꿈을 가진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법이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설렁설렁 살다고 우연찮게 위대한 인물이 되는 법은 절대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로 '해외 토픽' 감이다. 그런데도 우리 네 교육현실은 어떤가? 큰 꿈을 가지기는커녕 학교성적표란 틀에 맞추어 자신의 꿈을 맞추어 버리는 배우미들이 허다하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또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꿈'을 꾸게 해주기는커녕 오히려 조그만 잘못에도 심한 꾸중을 하여서 애써 스스로 키운 꿈을 활활 불태우기도 전에 불사르지는 않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 책에서 박지성 스스로도 큰 사람이 된 지금에서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스스로 극복하기 힘든 어려움이 <주위 환경>에서 찾아올 때 가장 힘들었다고 회고하였다. 축구가 정말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는 "넌 키가 작고 몸집이 왜소하니 축구하기 힘들다."고 말할 때 가장 슬펐다고 한다. 또 축구에 대한 열정과 실력으로는 누구보다 뒤쳐지지 않는다고 자부하였는데, 겉으로만 보이는 성적으로 평가할 때와 축구선수로써는 비교적 자그마한 체구였기 때문에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을 때 가장 마음 아팠다고 한다.

 

  물론 박지성 선수는 스스로 그런 아픔을 견디고 이겨냈기 때문에 지금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그런 상황에서 아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주저앉았다고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모진 상황이었다고도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다른 선수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고 회고하는 것도 잊지 않고 덧붙였다. 그래서 지금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신과 같은 처지에서 어렵게 운동하는 후배들을 위한 '자선 단체'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까닭이란다. 스스로 갈고 닦은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열악한 환경 탓에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서러운 일인지 느껴본 사람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이런 모습조차 박지성 선수가 그냥 '스타급 선수'가 아니라 참으로 하늘꼭대기에서 반짝이는 '진짜 별'이란 생각이 들어 존경스럽기 그지 없다.

 

  그누구라도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라서길 바란다. 그 반대인 초라한 자리에 서길 싫어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일단 그런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라서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하지 못 하듯 '자리값'을 못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요즘이다. 아니 성공하기 위해 독을 품은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인 듯 싶을 정도다. 성공하기까지 이렇듯 험난하니 성공한 뒤에도 남에게 베풀고 누구라도 자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길을 넓혀주는 일을 꺼리고 행여 누가 자신의 자리를 탐하여 자신을 음해하지는 않는지 노심초사하는 모습만 보기 일쑤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걸까?

 

  적어도 나는 <교육현실>의 문제가 크다고 본다. 공부하는 과정을 즐기고 재미난 경험을 쌓아 오른 자리라면 그렇지 않을 텐데 말이다. 어릴 적부터 너무 과도한 경쟁에만 우리 어린이들을 내몰아서 동료에게 패스하는 방법도 모르면서 자신에게 패스하지 않는 동료에게 원망만 하기 일쑤다. 하긴 어느 누가 '주인공'이 아니라 '들러리'가 되고 싶겠는가? 허나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 팀이 우승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영웅도 필요한 법이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박지성의 팬이 결정적인 골 기회를 앞두고도 더 나은 기회를 가진 동료에게 패스를 하는 박지성 선수의 모습을 보다못해 "제발 골 욕심 좀 가져라!"라고 애정어린 원망을 했더란다. 분명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선수에게 꼭 맞는 충고일 것이다. 그래도 박지성 선수는 경기 뒤에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골을 넣는 것보다 더 확실한 기회를 맞은 동료에게 패스한 것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단다.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사람에게 어울리는 말을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욱 박지성 선수가 돋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네 가르치미(선생님)들이 이런 박지성의 모습을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성적이 우수한 배우미(학생)들에게 성적이 조금 뒤떨어지는 배우미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조금 나누어 도와주라고 가르치는 이들이 있을까? 조금 성적이 뒤떨어지는 배우미들에게 여유를 갖고 공부를 즐기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칠 수 있을까? 또 성적이 많이 뒤떨어진 배우미들에게 차근차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시기적절한 가르침을 베풀어 주도록 우리 네 교육환경이 갖추어져 있기는 할까?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친 지 7년 째를 맞이했지만, 과연 나는 어떤 가르치미인지 회의감만 들 뿐이다. 그리고 나를 거쳐간 수많은 배우미들에게 난 누구라도 김연아, 박지성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왔는지 반문하게 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의 실력이 형편 없어서 가르칠 맛이 안 난다'고 내 탓보다는 아이들 탓을 하기 일쑤였다. 무엇 하나 집중하지 못하고 겉도는 아이들을 볼 때 '그래, 난 잘못 없다. 네가 하기 싫어서 하지 않아 떨어진 성적을 누굴 탓하겠느냐?'라는 생각을 지녔더랬다. 만약 천하의 김연아와 박지성이라도 나와 같은 가르치미를 만났더라면 지금처럼 세계에 우뚝선 자랑스런 이가 될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자 아이 탓을 하기에 앞서 내 탓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삼 책 제목이 <박지성처럼 꿈꿔라!>인 것에 눈길이 간다. 물론 우리 네 어린이들이 먼저 '박지성처럼' 꿈을 꾸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 네 가르치미들도 '박지성처럼' 꿈을 꿀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느 누구라도 김연아와 박지성처럼 온누리를 향해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거라는 꿈을 말이다.

 

  이 책을 어린이들이 읽으면 훌륭한 롤모델을 하나 얻을 것이며, 가르치미가 읽으면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앞선다. 모쪼록 박지성처럼 되기를 꿈꿔 본다. 지금 내가 즐겁게 책읽기와 글쓰기를 실천하는 것만큼 배우미들에게도 책읽기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보람참을 맛보게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적어도 그렇게 공부하는 것이 '성적위주'식으로 학습하는 방법보다는 더 즐겁고 보람차다고 믿으니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2.02.1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박지성, 다시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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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녀석이 런닝맨을 즐겨 본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그때가 되면 고분고분 말도 잘 듣고 집안 정리하는 것도 돕는다. 다 런닝맨을 보기 위해서다. 그런데 거기에 박지성까지 등장하니.. 아이는 열일 제쳐 두고 빠져든다.   얼마전, 박지성 선수의 어린이책 <박지성처럼 꿈꿔라>를 읽고 난 다음 가슴에 책을 가져다대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박지성 선수를 흠모하나 보다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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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녀석이 런닝맨을 즐겨 본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그때가 되면 고분고분 말도 잘 듣고 집안 정리하는 것도 돕는다. 다 런닝맨을 보기 위해서다. 그런데 거기에 박지성까지 등장하니.. 아이는 열일 제쳐 두고 빠져든다.

 

얼마전, 박지성 선수의 어린이책 <박지성처럼 꿈꿔라>를 읽고 난 다음 가슴에 책을 가져다대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박지성 선수를 흠모하나 보다 생각했다.

런닝맨에서 보여주는 유쾌함과 친근함, 예능 감각이 박지성의 새로운 모습이었다면 책 속에 그려진 모습은 박지성 그 자체의 성실함과 도전정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7전8기의 모습이었다.

 

이 책이 그전에 나온 책들과 달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현재와 미래를 두려워하는 한편 게임 속으로 회피하려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하다. 책속  스무 가지 멘토링은 박지성 그 자체의 삶이자,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축구선수를 꿈꿔온 아이,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고 꿈을 저편으로 치워 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도전하고 실패를 극복하고, 승리를 즐기고, 사회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삶을 보여준다.

 

여자아이에게도, 남자아이게도, 부모에게도 모두 자극과 힘이 되는 책을 읽고 나서

몇 자 적어 본다.

우리아이가 박지성 만큼 자기와의 싸움에서 잘 이겨나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c*****e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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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꿔라! - 우리 아이들의 성장 멘토로 당당히 나섰다..
"박지성처럼 꿈꿔라! - 우리 아이들의 성장 멘토로 당당히 나섰다.." 내용보기
축구 선수가 꿈인 우리 아들에게는 꼭 닮고 싶어하는 선수가 있다. 같은 지역 출신인데다가 축구 선수들의 로망인 프리미어리그에서 당당히 이름을 떨치며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존심 박지성 선수다. 박지성처럼 꼭 국가대표가 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꿈을 꾸며 박지성이 롤모델인 우리 아들에게 박지성은 하늘과도 같은 존재다.. 더군다나 우리집에서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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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가 꿈인 우리 아들에게는 꼭 닮고 싶어하는 선수가 있다. 같은 지역 출신인데다가 축구 선수들의 로망인 프리미어리그에서 당당히 이름을 떨치며 뛰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존심 박지성 선수다.

박지성처럼 꼭 국가대표가 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꿈을 꾸며 박지성이 롤모델인 우리 아들에게 박지성은 하늘과도 같은 존재다.. 더군다나 우리집에서 박지성집이 가깝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어디가 박지성 집이냐고 묻길래 가르쳐줬더니 흥분을 하며 좋하하던 그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아무리 스포츠를 싫어하고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박지성은 알고 있듯이 그 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손꼽히는 누구나 인정하는 스포츠 스타가 바로 박지성이 아닐까...

얼마나 유명했으면 수원에 박지성로인 도로까지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꿈에서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하는 박지성의 책을 우리 아들은 신주단지 모시듯이 한다..

 

 

특히나 그렇게 받고 싶어하면 사인까지 곁들여져 있는 사인본이니 애지중지 아주 보물 1호다.

 

<<박지성처럼 꿔라!>> 이 책은 축구선수가 꿈인 꿈나무들은 물론 자신의 꿈을 향해서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책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쉼없이 담금질을 한 유명 선수의 일화를 소개를 한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꿈을 위해서 노력했던 자신의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 소개를 해주는 멘토로서의 충고와 조언들이 가득 들어있는 그런 책이다..

운동선수가 꿈인 아이들만을 위한 그런 책이 아닌 모든 아이들의 멘토를 자처하고 나선 그런 책이다..

아마도 박지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이 보다 더 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 싶다..ㅎㅎ

 

이 책은 크게 <성공의 씨앗 심기><성공의 열매 거두기>로 구분을 해서 박지성 선수가 성공 하기전과 후로 나눠서 소개를 하고 있다.

이미 많이 알려진 대로 평발과 왜소한 체격 때문에 고전에 고전을 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그런 악조건 속에 꿋꿋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오로지 하나만을 바라 보고 내달렸던 준비 과정이 <성공의 씨앗 심기>라면 그 악조건과 편견을 뚫고 축구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광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활약하기 까지는 <성공의 열매 거두기>로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박지성 선수가 직접 조언하고 있는 것 같은 <멘토링 20>가지는 우리 아이들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질 그런 귀한 말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 아마도 이 책을 보게 될 아이들에겐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이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극히 사적인 감정이 있어서 일지 모른다..

박지성 아버지가 나와 같은 고흥 출신이라는 점도 같은 수원에서 살고 있다는 것도 무시 못할 일..ㅎㅎ

2002년엔 고흥엔 프랭카드가 걸렸었다.. 박지성 선수의 눈부신 활약 탓에 말이다..

박지성의 아버지는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생각에 박지성을 길렀기에 축구를 하겠다는 말에 심한 반대를 했었단다.. 그럴수 밖에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운동은 돈이 없으면 시키기 힘든 것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넉넉치 않은 형편에 부모로서 쉽게 결정을 내릴수가 없었을 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처럼 결국 박지성의 손을 들어주며 비록 공부는 아니었지만 방향은 달라도 확실하게 밀어주고 믿어주는 부모님의 뒷바라지가 없었으면 지금의 박지성 선수는 없었을 것이다.

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이슈화 된 적이 있었다.. 그 발 사진을 보며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란 생각에 괜히 뭉클해지기 까지 했었는데 이 책속에는 그 보다 훨씬 진한 감동이 있었다.

우리 속담에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처럼 이 속담은 박지성 선수가 아주 제격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 본다.. 축구 유망주도 유명 선수도 아니었고 대학도 프로 축구 구단들도 거들떠 보지 않는 그런 선수였던 그가 어떻게 일본 J리그를 거쳐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 이어 축구 선수들이라면 꿈에서도 뛰어보고 싶다는 잉글랜드 맨유에서 핵심 선수로 뛸수 있는지를 이 한권의 책 속에 오롯이 담겨져 있었다.

 

왜소한 체격과 뒤쳐진 체력을 만회하기 위해 피나는 땀과 노력을 해야만 했던 과정과 그가 하나 하나 이뤄나가는 꿈의 지도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정말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으면 무엇보다 먼저 가슴속에 꿈의 씨앗을 심어야 해. 우리를 크게 키우는 것은 바로 꿈이거든. 꿈을 꾸면 모든 것이 달라져.  - 멘토링 1 본문중에서 -

그렇다 박지성 선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일찍 꾸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일찍 꿈을 꿔야 노력하는 시간에 비례 조금이라도 일찍 꿈을 이루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말이다.

열등감에 걸려 넘어지지 마. 열등감이야말로 자신을 키우는 동력이 될 수 있거든.- p.136

사람에게는 누구나 한 두가지씩 컴플렉스가 있기 마련 이 컴플렉스를 자신의 무기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고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을 보면 정말 멋진 선수요 인간적으로도 무지 끌리고 매력있는 사람인것 같다.

 

박지성 하면 강철체력.산소 탱크로 불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극보급 스포츠 선수이기 전에 그가 자신의 꿈을 위해서 한눈 팔지 않고 한 우물을 우직하게 팠던 근성있고 끈질긴 대한민국 작은 고추의 본모습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다...

박지성 수 많은 운동 선수들의 롤모델이자 대한민국에서 제일 사랑받는 스포츠 스타로서 그가 사랑받고 존경받는 데는 그가 흘린 땀방울들의 결실이자 그의 꿈을 향한 투지의 결과물이지 않나 싶다..

아직도 활발하게 뛰고 있는 선수로서 자신을 위해서 흘리는 땀방울들이 헛되지 않길 응원하고 박수를 보낸다..

 

우리 아이들의 성장 멘토로 당당히 나선 <<박지성처럼 꿔라!>>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멘토로 남길 바래본다..

우리 아들이 학교에 들고 가서 친구들에게 어깨에 힘주며 막 자랑을 하게 했던 이 책..

얼마전에 전국대회에서 실력 발휘를 다 하지 못하고 펑펑 울며 짐을 싸며 돌아왔던 날 저녁에 우리 아들은 이 책을 꺼내서 보고 있었다..

아마도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우리 아들도 자신이 그리는 꿈을 이룰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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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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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이후 이미 온국민이 알게 된 이름, 박지성. 축구를 좋아하시는 아빠들 뿐만아니라 관심도 없었던 엄마나 아이들까지도 이젠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가하면 제 2의 박지성을 꿈꾸며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런 박지성의 글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의 에세이를 통해 이미 그의 노력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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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이후 이미 온국민이 알게 된 이름, 박지성. 축구를 좋아하시는 아빠들 뿐만아니라 관심도 없었던 엄마나 아이들까지도 이젠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가하면 제 2의 박지성을 꿈꾸며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런 박지성의 글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의 에세이를 통해 이미 그의 노력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박지성처럼 꿈꿔라!>>는 조금 다르게 다가오네요.

 

우선 축구 룰도 모를뿐더러 그런 건 유치한 남자애들이 장난처럼 하는 거라고 생각하던 딸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이죠. 처음엔 "박지성"이라는 이름과 축구하는 모습이 너무 부각된 표지를 보고선 '과연 재미있을까?' 하더니, 마지막 장을 넘긴 후로는 가장~ 좋아하는 책장에 고이 꽂아두었습니다. 대단하죠? 이 책의 무엇이 딸아이의 마음을 그렇게 확! 잡아끌었을까요?

 

이야기는 어린 박지성의 "꿈"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내성적이고 말이 없던 아이가 어떻게 축구공만 잡으면 신나게 날아다녔는지, 그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축구를 계속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말이죠.

 

"꿈의 씨앗을 마음속에 심었다고 해서 꿈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건 아니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말할 때라도 모두가 그 꿈을 응원해 주는 것은 아니거든. "...14p

"목표도 꿈이 될 수 있어. 하지만 그런 목표가 진정한 꿈이 되려면 한 가지가 더 필요해. 바로 그 목표가 가슴을 뛰게 해야 한다는 것! "...30p

 

 

이야기 중간중간에 자리한 "멘토링" 코너는 그야말로 유익하고 도움이 될 말들로 가득합니다. 어떻게 꿈의 씨앗을 심고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말이죠. 놀고 싶어도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미래를 설계하고 그 목표한 것을 위해 노력하는 박지성 선수의 이야기가 정말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그이지만 사실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는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죠. 다른 선수들보다 작은 체격을 극복하기 위해서, 때론 좌절 앞에서 더욱 날아오르기 위한 그의 노력들이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해질 거에요. 멘토링 코너를 통해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 박지성 선수의 말들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겠죠. 바로 이런 게 진정한 멘토와의 만남 아니겠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이미 유명해진 뒤의 박지성 선수지만 그 위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노력을 알게 된다면 지금 막 꿈의 씨앗을 심으려는 아이들에게나 좌절 앞에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소제목 그대로 "닮고 싶은 성장 이야기"가 되겠네요. 그저 닮고 싶은 인물이 아니라 그의 숨은 모습까지도 닮고 싶은 멘토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y****s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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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새로운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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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어렸을때 축구선수를 꿈꾸던 아이들은 대부분이 차범근 선수처럼 되기를 희망했지요. 그때는 차범근 아저씨가 최고의 선수로 여겨졌을 때니까요. 지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희망멘토는 바로 박지성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뿐 아니라 그 어렵다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인정을 받는 선수가 되었으니 말이죠.   우리 아이는 공을 차는 것은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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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어렸을때 축구선수를 꿈꾸던 아이들은 대부분이 차범근 선수처럼 되기를 희망했지요.

그때는 차범근 아저씨가 최고의 선수로 여겨졌을 때니까요.

지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의 희망멘토는 바로 박지성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뿐 아니라 그 어렵다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인정을 받는 선수가 되었으니 말이죠.

 

우리 아이는 공을 차는 것은 좋아하지만 축구를 잘 하지는 못해요. 꿈도 축구선수가 아니랍니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지금의 그자리에 있기까지 꿈을 향한 박지성 선수의 노력을 배우고 싶어서였답니다.

누구나 꿈을 꿉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쉽지 않지요.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과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시련들을 현명하게 이겨내야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인물인 박지성 선수를 통해 스스로 느끼게 되네요.

 

박지성선수는 축구를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생각할 정도로 좋아하지만 신체적으로는 불리한 조건들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술을 발전시켜야겠다고 다짐하고 지독하게 연습을 거듭하면서 탄탄한 기본기를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지금처럼 공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 지금의 박지성선수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어요.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 끈기가 꿈을 이루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함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어요.

 

이 책은 박지성 선수가 직접 이야기 해주는 듯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박지성 선수와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네요. 또한 어려서부터 자신이 겪을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멘토링도 담고있어서 꿈을 꾸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네요.

 

박지성선수의 모습을 읽으며 자칫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하나하나 차근 차근 노력하며 그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 이런 것이야 말로 많은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정신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인물을 통해 자신의 꿈을 생각하게하고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 뿐 아니라 꿈을 꾸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픈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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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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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있죠. 박지성 선수도 그 중 하나입니다. 타고난 재능이라기 보다 정말 노력하는 선수라는 선수라는 생각이 더 드는 선수, 우리 아이들도 운동을 하고 있기에 운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조금은 알지요. 노력하는 자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살면서 느끼잖아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만큼 남들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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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있죠.

박지성 선수도 그 중 하나입니다.

타고난 재능이라기 보다 정말 노력하는 선수라는 선수라는 생각이 더 드는 선수,

우리 아이들도 운동을 하고 있기에 운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조금은 알지요.

노력하는 자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살면서 느끼잖아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만큼 남들보다 더 노력하게 되고 끝내는 성공하게 됩니다.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박지성을 설득시키려고 하던 아버지,

부모로서 말리는 것이 당연했겠죠.

부모가 된 지금 저도 박지성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성격도 소극적인 내가 축구선수를 꿈꿀 거라곤

부모님뿐만 아니라 누구도 전혀 상상할 수 없었거든." - 본문p.16

다른 사람들이 안된다고 말렸지만 본인의 강한 의지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더 적극적으로 채워나가고 더 많이 노력했던 박지성,

그가 이렇게 세계적인 선수가 되리라는 예상은 초등생 박지성을 보고는 아무도 못했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주네요.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않고

두려움 없이 도전할 거라는 사실이야.

어린시절부터 나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열망을 품고 오로지 한 길만을 달려왔어.

앞으로도 지금까지 쌓아온 성취에 연연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도전할 거야.

주어진 상황에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야"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과 강한 의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우리들의 자랑, 박지성선수,

운동을 하든 뭐를 하든 박지성 선수의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절로 날 것 같습니다.

g*****4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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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처럼 꿈꿔라-씨앗일기장에서 미래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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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궈라 전채연 글 박지성 감수 이경석 그림 주니어 김영사   놀랐어요.  여자아이만 키우다보니 이런일0 생기네요. 박지성이 누구냐고 되물어보네요. 이런 축구선수 박지성 모르냐고 하니 잘 모른다고 합니다. 하긴 2002년도 한일 월드컵때 큰애는 2살 작은애는 없었으니 모를만도 하겠다고 하면서도 기가막히네요.  우리나라의 축국영웅 세계적인 캡틴박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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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궈라

전채연 글

박지성 감수

이경석 그림

주니어 김영사

 

놀랐어요.  여자아이만 키우다보니 이런일0 생기네요.

박지성이 누구냐고 되물어보네요. 이런

축구선수 박지성 모르냐고 하니 잘 모른다고 합니다.

하긴 2002년도 한일 월드컵때 큰애는 2살 작은애는 없었으니

모를만도 하겠다고 하면서도 기가막히네요.  우리나라의 축국영웅 세계적인 캡틴박을 모르다니.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일단 책을 보기보다는 책과 같이온 성공의 씨앗 일기장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평소에 일기에 쓰는것을 좋아하다 보니 관심이 쏠리나 봅니다.

큰애 작은애 전부다 모르네요.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른는 부분을 알게 되엇 좋다고 합니다.

일단 일기로 쓰면서 자기의 꿈을 확고히 심어줄수 있었다고 하고요

부보님의 역활도 중요하다는 것도 알수 있었네요.

이왕 꿈을 향해 가는 것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는것도 좋고요.

그리고

미래일기라 하여 정확한 날짜와 함께 일기를 쓰면서

기억하고 가슴에 세기면 꿈을 이루어 진다고 했다.

그래서

씨앗일기장은

미래일기장으로 사용해야겠다.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벌써 한장 썼어요.

올해 안으로 반에서 1등하겠다는 뜻깊은 포부를 세겨놓았네요..

 

k*****7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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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들려주는 성공과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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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꿔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자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한다. 어떤 축구선수가 되고싶냐고 물어보면  박지성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이렇게 많은 아이들은 축구를 좋아하고 박지성 선수처럼 멋진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한다.     지금의 박지성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어리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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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꿈꿔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자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한다. 어떤 축구선수가 되고싶냐고 물어보면  박지성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이렇게 많은 아이들은 축구를 좋아하고 박지성 선수처럼 멋진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한다.

 

 

지금의 박지성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었던 건 바로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의 씨앗을 마음에 심고 그것을 꼭~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박지성 선수가 처음에 축구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심하게 반대를 하셨다. 작은 키로 운동을 한다는 게 어렵다는 걸 알기에 반대를 했던 아버지도 박지성 선수가 반항을 하며 끝까지 하고 싶다고 했기 때문에 허락을 해주셨다. 만약, 박지성 선수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강요에 이기지 못하고 선수생활을 시작했다면 아마 중도에 포기할 수 있었겠지만 자신이 선택한 길이기에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연습에 또 연습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축구선수로 보면 작은 키와 평발이라는 악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였지만 자신이 이루고자 했던 꿈이 있었기에 끈기 있게 이겨낼 수 있었다. 박지성 선수의 어린 시절부터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 시절의 성장과정을 들려주면서 축구에 대한 열정과 어떤 환경에서도 쓰려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오기가 지금의 박지성 선수로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지치지 않고 넘치는 에너지로 자신의 꿈을 향하여 힘차게 달렸기에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박지성 선수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멘토링도 소개되어 있는데 박지성 선수처럼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그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끈기를 배울 수 있다.

 

 

 



s********9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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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처럼 꿈꿔라!' 2011년 스포츠 선수 1위 박지성!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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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 선수가 꿈을 이룬 이야기이면서, 아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멘토가 되어주는 내용들이 알차게 포함되어 있어요~ 딸아이에게 전해주니~ 첫 마디가 '엄마! 난 축구에 별로 관심 없어요!' 하는 것이였어요. 이책은 축구를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박지성 선수처럼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멘토링은 1~20 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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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 선수가 꿈을 이룬 이야기이면서, 아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멘토가 되어주는 내용들이 알차게 포함되어 있어요~ 딸아이에게 전해주니~ 첫 마디가 '엄마! 난 축구에 별로 관심 없어요!' 하는 것이였어요.

이책은 축구를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박지성 선수처럼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멘토링은 1~20 까지 총 20개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1. 꿈의 씨앗은 일찍 심을수록 좋아

2. 너만의 꿈의 지도를 그려 봐

3. 축구 일기

4. 한 골을 위해 수백 번의 헛발질을

5. 모든 일엔 때가 있어

6.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봐

7. 자신을 이끌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

8. 너만의 롤모델을 찾아 봐

9.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와

10. 방황할 시간도 부족해

11.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

12. 실력을 키우려면 강한 상대를 만나야 해

13. 열등감이 나를 키웠어

14. 너만의 주문을 외워봐

15. 실패를 통해 더 강해지는 거야

16. 패배는 빨리 털어 버려

17. 성공의 주춧돌, 인간관계

18.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것

19. 성공의 결실을 다시 사회로! JS 프렌즈

20. 박지성 유소년 축구센터에서 하는 일

 


 

역시 아이들은 스타의 싸인을 좋아해요..ㅎㅎㅎ 우리딸의 소원이기도 하죠~ 직접 싸인받기..^^;;

 

실제 박지성 선수가 쓴 일기 입니다. 요즘 아이돌 스타를 키워내는 기획사에서도 연습생들에게 꼭 일기를 쓰게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연습 부분에 부족한 부분을 반성하고, 꿈을 키워 가는 그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

꿈을 꼭 이룰 수 있게 한다고 하죠.

아이들에게 일기를 하루의 일을 작성하는 정도가 아니라 꿈을 주제로 쓰게 한다면 더욱 큰 아이가 될 것 같아요.

이전에 수학일기를 쓰게 해 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수학에 자신감도 많이 생겨서 실제 성적이 꽤 많이 올랐어요 ^^

누가 시켜서 하는 것 보단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거부감도 덜 한 것 같아요~


알 수 없는 미래~ 과연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성공할까?

 

'엄마 열심히 하면 진짜 내가 최고가 될 수 있어요?'

'의심하지마! 박지성 선수처럼~ 열심히만 한다면 최고가 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건 중요한 것 같아요.

어른들도~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잘 될 수 있다는것 다 알지만 못하자나요~

하지만 누군가의 성공한 모습을 보면 다시 한번 힘을 내자나요 ^^

 


 

꿈이 생기면 그 꿈을 위해 엄마~ 아빠~ 모두 자녀들의 편이 되어 열심히 응원해 주세요~!!

누구보다 무조건 자신의 편이 되주는 부모님의 역할이야말로 박지성 같은 최고의 선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a****n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