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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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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권씩 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더 뉴 게이트. 지금 몇권까지 나왔더라... 어쨌든 매달 한권씩 꾸준히 사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전권에서 이어진 패턴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잔잔한거 같긴 하지만 그런것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신들과의 사건이 벌어질기 기대도 되네요. 아직 초반인데 신들과 이렇게 엮이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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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권씩 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더 뉴 게이트. 지금 몇권까지 나왔더라... 어쨌든 매달 한권씩 꾸준히 사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전권에서 이어진 패턴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잔잔한거 같긴 하지만 그런것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신들과의 사건이 벌어질기 기대도 되네요. 아직 초반인데 신들과 이렇게 엮이는 것도 재밌네요 

YES마니아 : 로얄 t*****o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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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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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힘을 주고 있는지, 지금까지 매달 한권의 페이스로 나오는 더 뉴 게이트의 3권이었습니다. 이번권은 이 책의 주인공이 플레이어인 시점에서 부터 친구였던 수왕국의 왕 지라트와 오랜 시간이 지난후 남주가 환생한 시점에서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었습니다.. 친구와 다시 만나길 기다리는 마음에 나이도 먹지 않는 듯했던 지라트가 영광스럽게 끝을 맞이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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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힘을 주고 있는지, 지금까지 매달 한권의 페이스로 나오는 더 뉴 게이트의 3권이었습니다. 이번권은 이 책의 주인공이 플레이어인 시점에서 부터 친구였던 수왕국의 왕 지라트와 오랜 시간이 지난후 남주가 환생한 시점에서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었습니다.. 친구와 다시 만나길 기다리는 마음에 나이도 먹지 않는 듯했던 지라트가 영광스럽게 끝을 맞이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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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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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속에 꾸준히 정발되고 있는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3권입니다.이번권도 전권 처럼 한달만에 발매되었습니다. 최신권까지 계속 이런 페이스로 갑시다-!이번권에서는 자신의 또다른 서포트 캐릭터 지라트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와 만나게 되지만 수명이 얼마 안남은 상태로 신은 그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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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속에 꾸준히 정발되고 있는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3권입니다.

이번권도 전권 처럼 한달만에 발매되었습니다. 최신권까지 계속 이런 페이스로 갑시다-!

이번권에서는 자신의 또다른 서포트 캐릭터 지라트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와 만나게 되지만 수명이 얼마 안남은 상태로 신은 그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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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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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3권입니다.라루나라는 들어본적 없는 레이블에서 나오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뜬금없이 나오는데다 광고가 필요이상으로 요란해서 이게 뭔가? 했었는데요. 나름대로 정보를 찾아보니 꽤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이 많더군요.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여타 노벨과도 비슷합니다. 게임에서 게임과 비슷한 이세계로 전생하게 되고 거기서 이제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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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3권입니다.

라루나라는 들어본적 없는 레이블에서 나오는 라이트노벨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뜬금없이 나오는데다 광고가 필요이상으로 요란해서 이게 뭔가? 했었는데요. 나름대로 정보를 찾아보니 꽤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이 많더군요.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여타 노벨과도 비슷합니다. 게임에서 게임과 비슷한 이세계로 전생하게 되고 거기서 이제 주인공이 활약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다보니 주인공이 먼치킨인건 또 말할것도 없겠지요. 하지만 먼치킨을 싫어하지 않는 저로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이번 3권도 재미있었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s*******6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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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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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3권 리뷰이번엔 서포트캐릭터였던 수왕인 지라트를 만나러 가기 위해 마차를 개조했는데 슈나가 마차를 몰 말을 데려온게 아닌 신수를 데려와서 엄청 놀랐다.. 신수라 엄청 빠르게 수왕의 나라로 가서 지라트를 만나게 되고 지라트의 고대급 무기와 방어구도 신이 직접 수리를 하게 된다.지라트는 곧 죽을날이 온다며 신이랑 마지막으로 싸우자고 하며 싸우게 되는데..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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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3권 리뷰
이번엔 서포트캐릭터였던 수왕인 지라트를 만나러 가기 위해 마차를 개조했는데 슈나가 마차를 몰 말을 데려온게 아닌 신수를 데려와서 엄청 놀랐다.. 신수라 엄청 빠르게 수왕의 나라로 가서 지라트를 만나게 되고 지라트의 고대급 무기와 방어구도 신이 직접 수리를 하게 된다.지라트는 곧 죽을날이 온다며 신이랑 마지막으로 싸우자고 하며 싸우게 되는데..
이번권 역시 재밌게 본거같습니다. 다음권도 곧 나오니 기대가 되네요.
c*********0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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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THE NEW GATE 3권 리뷰 -상식 밖의 인간과 마지막 불꽃을 위해-
"[스포주의] THE NEW GATE 3권 리뷰 -상식 밖의 인간과 마지막 불꽃을 위해-" 내용보기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메인 히로인 '슈니'와도 만났고, 그녀를 통해 다른 서포트 캐릭터(NPC) '지라트'가 오늘내일 한다는 소식을 들은 주인공은 그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기로 합니다. 이세계는 주인공이 하던 게임의 세계관으로 일률적이었던 캐릭터(NPC)들이 자아를 가지고 마치 이세계 주민처럼 살아가는 세계입니다. 당연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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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메인 히로인 '슈니'와도 만났고, 그녀를 통해 다른 서포트 캐릭터(NPC) '지라트'가 오늘내일 한다는 소식을 들은 주인공은 그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기로 합니다. 이세계는 주인공이 하던 게임의 세계관으로 일률적이었던 캐릭터(NPC)들이 자아를 가지고 마치 이세계 주민처럼 살아가는 세계입니다. 당연히 수명도 존재하며, 게임 속에서부터 주인공을 서포트 해왔던 캐릭터들도 500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이를 먹어 오늘내일 하게 되었는데요. 죽기 전에 주인공을 보고 싶다는 '지라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주인공은 그의 하렘(슈니, 티에라)과 지라트가 살고 있는 '파르닛드'라는 나라에 가기로 합니다. 

 

보통 이세계에서 여행이라면 도보나 엉덩이 아픈 마차로 가는 게 정석이잖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산적을 만나 돈과 하렘 다 내놓고 꺼져라는 클리셰도 발생하는 등 이세계물 하면 빠지지 않는 이벤트가 기다리나 했습니다만. 그냥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앞 전에 머리 아픈 작품을 리뷰 했다가 심신이 지쳐 있었는데 이 작품을 읽고 나니 힐링이 될 정도로 포근하게 이어졌군요(반어법 아님). 좌우 분간도 못하는 산적이 딱 한번 나오지만 결과야 뻔했고요. 주인공이 워낙 강한 데다 글쎄 슈니가 마차 끌 말을 대신한다고 어디서 신수(환상의 동물?)를 잡아와서 끌게 하는 통에 마물이고 뭐고 접근을 안 해서 매우 싱겁게 진행이 돼요.

 

이번 이야기의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많은 돈과 능력을 가진 주인공을 상식 밖의 인간으로 취급하며 싸늘한 시선만 보내는 '티에라'인데 처음 만날 때부터 상식 밖으로 행동하는 주인공에게 질려 있었죠. 우리로 치면 억대 수표를 꺼내 부채질하는 꼴을 티에라는 봐야 했으니 짜증이 솟구칠 만도 했었겠죠. 조심하라고 말해도 조심하지 않는 주인공에게 빈정 상할 때도 있는 등 감정 노동을 좀 심하게 하는 히로인이랄까요. 두 번째로는 아기 여우 '유즈하'에 이어 신수 '카게로우'의 합류가 되겠습니다. 유즈하는 일찌감치 주인공과 계약해서 반려동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고, 이번에 카게로우가 슈니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차밍 포인트로 등극합니다.

 

그런데 카게로우는 이세계에서 마물 최정점에 서는 신수로서 꼴사납게 마차나 끌다니 자존심은 엊다 팔아먹었나 싶었지만 자기가 좋다는데 누가 말릴까 싶은 상황이 연출되죠. 이런 부분이 역시 라노벨 답다 싶기도 합니다. 네이밍 센스도 어딘가 궤멸적인 게 작가는 센스 좀 길러야겠더군요. 이렇게 주섬주섬 땅바닥에 떨어진 물건 줍듯이 하는 상황을 보고 있으면 참 편하게 산다 싶기도 합니다. 마차도 손수 만드는데 현실의 벤X 마이바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대단한 물건이 나와 버리죠. 서포트 캐릭터 찾아간다는 목적보다도 이동할 수단이 더 부각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진다고 할까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 포인트는 서포트 캐릭터 '지라트'와의 해후군요. 500년 전 주인공이 실종된 이례 줄곧 주인공(주인)만을 찾아왔던 지라트는 나라를 세우고 자식을 낳고 나이를 먹어 죽지도 못하고 주인공만을 기다려 왔던, 어떻게 보면 우리네의 진돗개 같은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나저제나 마지막 불꽃이 다 할 때쯤 운명처럼 주인공을 만나게 되었고, 이제 미련 없이 떠나기 위해 주인공에게 대결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죠. 이 장면에서는 무인(武人)으로 자신이 죽을 자리를 찾아 떠나는 장면과도 같아서 조금은 먹먹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맺으며: 새로운 히로인이 둘이나 더 늘어나는데 이 중에 한 명은 주인공과 같은 게임 유저가 아닐까 하는 복선이 나왔군요. 하기야 많은 유저가 게임을 했는데 주인공 혼자만 이세계에 넘어왔을 거라는 법은 없을 테죠. 이후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보이지 않는 흑막이 주인공 인생에 개입하는 거 아닐까 하는 복선도 투하되는 등 자잘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게 되면 돌아갈지 남을지 고민하는 부분은 참 현실적이지 않나 싶었군요. 가족이 기다리는 현실과 이제 가족과도 같은 슈니&티에라를 남겨두고 갈 수 있을까 하는 고뇌. 이제 저주가 풀려서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된 티에라도 떠날지 남을지 하는 것등... 사실 주인공이 스킬과 능력 쓰는 것보다 이런 이야기들이 와닿기도 합니다. 다만 사무라이 드래곤이나 일본식 주거공간 등 다소 일본색이 짙어서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독자들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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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0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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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신과 슈니가 지라트를 만나러 가는 내용이다. 지라트는 신의 서포트 중 하나로 생이 얼마나 남지 않았다. 그들은 길드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라트가 있는 에르덴으로 향한다.지라트를 만난 신은 겉보기에도 지라트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그런 지라트는 신에게 전투를 신청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신과의 전투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였다. 그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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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신과 슈니가 지라트를 만나러 가는 내용이다. 지라트는 신의 서포트 중 하나로 생이 얼마나 남지 않았다. 그들은 길드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라트가 있는 에르덴으로 향한다.


지라트를 만난 신은 겉보기에도 지라트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그런 지라트는 신에게 전투를 신청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신과의 전투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였다. 그의 의견을 존중한 신은 전투를 승낙하고 싸우기로 한다.


일주일 후, 아무도 없는 라르아 대살림에서 승부를 하는 신과 지라트. 두 사람은 이별대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인강최강 vs 수인최강의 대결!! 뉴 게이트 사상 최고로 격렬한 대결이 시작된다.


신과 지라트의 대결은 볼 만 했다. 특히, 죽기 전 자신의 모든 힘을 쏟아부으며 신을 궁지에 몰아넣었던 지라트의 모습이 인상에 남았다. 하지만, 그 외에 분량은 아쉽다. 이 대결을 클라이맥스로 하기 위해 앞에 쓸데없는 내용을 많이 넣었다.


물론, 작가의 입장에서 재미있는 요소를 넣었지만 이미 1,2권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다르지 않았다. 그렇기 떄문에 나는 지루하게 느껴졌다. 또한, 신의 막강한 능력에 비해 스토리가 너무 잔잔하게 흐르는 것. 2권에서도 언급했지만 템포가 너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별다른 떡밥도 없기 떄문에 빨리 본 스토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d*****5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