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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유아 영어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천법 *두마디: 교육은 변하고 있다. *추천대상: 학부모, 교육자 *이미지: 뇌 (오른쪽 ~ 왼쪽 ~) *깔때기: 나의 외국어 역량은? . .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아쉬울 때가 꽤 있다. 읽고 해석하는 건 괜찮은데, 역시... 회화가.. 특히 영화를 볼 때 자막을 보느라 많은 부분을 놓친다. 그 점이 제일 아쉽다. 인물의 표정도 보고 싶고, 배경도 보고 싶은데... 눈으로 열심히 자막을 읽고 있다. 나는 지금 이리저리 살고 있지만, 자식에게는 자연스러운 영어 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일 것이다. . . 물론 나또한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한 것은 아니다. 시험은 꽤 잘 봤다. 하지만 말하기듣기는 계속 어색했다. 시험을 위한 듣기만 했을 뿐. 과거로 돌아간다면 회화 위주의 교육을 다시 받아 보고 싶다. 물론 지금도 마음 먹으면 가능하지만, 어려서부터 익히는 그 자연스러움이 아쉽다. 그런 부분에서 이 저자가 말하는 모국어처럼 배우는 방법은 흥미롭다.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닫는다면, 모든 외국어는 참 즐거울 것이다. . . 많은 이유에서 정부가 막고는 있지만, 내 자식 또한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할 생각이다. 자연스럽게 한글로 대화를 주고 받듯이! . . --------------------------------------- - 국어를 익히듯 유아의 언어습득 능력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방법이라면 조기영어교육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산업시대에 이어 왔던 주입식 조기영어교육은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외국어교육을 받는다면 누구나 3개 국어 이상을 구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p.39 - 우리가 단순히 소통하고 글을 해석하고, 문법에 맞게 글을 쓰는 것을 넘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감정을 교류하고, 그들의 문화, 역사와 가치관을 이해하며 마침내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이것이 언어습득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동시에 21세기에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습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p.47 -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소통, 교감, 문화 교류를 넘어 세계관에까지 영향을 미치므로 언어 교육에는 소통 의 기술뿐 아니라 올바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 교육까지 반드시 병행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193 [출처] [책리뷰] 21C 영어교육혁명(최창욱) - 영어, 교육|작성자 이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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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서 선물을 받고 3일 정도 읽고 많은 공감을 해서 저도 초등학생을 아이로 둔 학부모 지인에게 선물 하고자 막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엔 딱딱한 주제로 두께도 두꺼워 살짝 버거웠으나 읽는 동안 아주 즐거웠습니다 15년 동안 사교육을 해온 저는 그동안 쌓였던 궁금했던 점들이 다 풀리는 느낌으로^^ 교육학 이론도 도움이 되고 그 이론이 현장에서 실제로 접목돼 나오는 교육에 방향도 아주 유용했습니다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언어를 즐기고 세계인이 되는 그날을 기원하며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 권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