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꿈꾸는 도토리 나무. 오카도 다카코 글 마쓰나가 요시로 그림 고향옥 역. 표지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조선 소년과 일본 소년이 도토리 나무 아래에 손을 잡고 있네요.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위정자들은 전쟁을 하면 얻는 것이 있을테지만 우리 같은 대중에게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잔인함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현재의 정치적 외교적 대립도 평화롭게 풀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평화를 꿈꾸는 도토리 나무. 오카도 다카코 글 마쓰나가 요시로 그림 고향옥 역. 표지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조선 소년과 일본 소년이 도토리 나무 아래에 손을 잡고 있네요. 전쟁은 없어야 합니다. 위정자들은 전쟁을 하면 얻는 것이 있을테지만 우리 같은 대중에게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잔인함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현재의 정치적 외교적 대립도 평화롭게 풀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