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이라고 하면 딱딱한 느낌을 주는데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이책은 제목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데 그림과 함께 정말 쉽게 진화론에 대해 설명해준다.
수수께끼 형식으로 된 부분도 있어서 아이와 수수께끼 풀 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림도 실사가 아닌 물감으로 그린 수채화인데 물감이 번진 듯한 느낌을 주는 그런 그림들이 더 따뜻하고 친근함을 주는 거 같아서 관심이 갔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