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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담겨져있는 재미있는 의미를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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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로 보는 세계사 [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국기는 한나라의 대표하는 상징물일뿐만 아니라그 나라만의 역사와 고유한 문화, 전설등이 담겨있어요.국기만으로도 그 나라에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답니다. 책이 들어가기 전, 국기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줍니다.깃발의 기원, 깃발 제작 설명서, 국기의 언어 등 말이지요.이미 들어가는 글부터가 흥미롭습니다.그 역사를 알고보니 그저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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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로 보는 세계사 [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



국기는 한나라의 대표하는 상징물일뿐만 아니라

그 나라만의 역사와 고유한 문화, 전설등이 담겨있어요.


국기만으로도 그 나라에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답니다.




 







책이 들어가기 전, 국기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줍니다.

깃발의 기원, 깃발 제작 설명서, 국기의 언어 등 말이지요.

이미 들어가는 글부터가 흥미롭습니다.

그 역사를 알고보니 그저 국기였던 천조작들이 심상치않게 보이기 때문이지요.


대륙별로 나뉘어 총 195개의 국기를 책에 담고 있어요.

비슷비슷해보이던 유럽의 국기들이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되면서 더더욱 흥미로워집니다.




​

 





국기와 나라의 이름을 짝지어 외우던 시절과 달리,

국기의 모양과 색을 보여 어떤 내용일지 유추해가며 읽으니 너무 재미있네요.


이슬람국가들은 달을 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의 생각이 맞아서 신기했고

초록은 초원이 넓게 펼쳐진 나라이지 않을까 짐작했던것은

이슬람국가에서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너무나 아름다웠던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기.

국가의 정체성과 유목민족의 뿌리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어요.


몰랐던 나라이름은 물론이고 그 나라의 국기들을 보면서

역사를 알고 의미를 알고보니 정말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떠나면 더 많은 것이 보이겠지요.

국기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으니

여행중 보이는 다양한 국기들이 그저 펄럭이는 깃발로 보이지않을거 같아요.

 

a******3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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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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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갓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국기카드를 사준 적이 있습니다. 딸아이는 국기카드를 가지고 나라 알아맞히기 게임도 하고, 대륙별 나라들을 대륙 모듬으로 만들어 놓고 나라들이 어느 대륙에 속하는지 놀이하듯 익히더라고요. 카드 뒤편에 적혀 있는 정보들을 보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가 어디인지, 영토의 넓은 순서 상위 나라들을 찾아보고 공부하여 국기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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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갓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국기카드를 사준 적이 있습니다. 딸아이는 국기카드를 가지고 나라 알아맞히기 게임도 하고, 대륙별 나라들을 대륙 모듬으로 만들어 놓고 나라들이 어느 대륙에 속하는지 놀이하듯 익히더라고요. 카드 뒤편에 적혀 있는 정보들을 보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가 어디인지, 영토의 넓은 순서 상위 나라들을 찾아보고 공부하여 국기를 보며, 차례대로 나열하는 놀이를 하며 즐기는 모습이 흐뭇했던 적이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를 알아가는 것은 좋은 공부가 됩니다. 국기에는 그 나라가 꿈꾸는 이상, 역사와 문화, 종교, 자원 등, 그 나라를 알 수 있는 내용들이 감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여러 나라의 국기를 공부하면서 세상의 다양한 나라들을 알아감으로 넓은 세상을 가슴에 품게 됩니다.

 

국기 카드가 놀이 형식으로 공부하기에 적합하다면, 여기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이란 책은 책을 통해 국기에 대한 다양하고 알찬 내용들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실린 내용이 참 실합니다.

 

책은 각 나라의 국기를 살피기에 앞서, 깃발의 기원 및 역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렇게 시작한 책은 이제 각 대륙별로 여러 나라들, 도합 195개 국가의 국기를 살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처음엔 조금 따분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게 되면서 점점 흥미롭게 책을 읽었답니다.

    

 

모르고 보면, 그저 몇 가지 색깔의 배열에 불과한 것처럼 보이는 국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을 공부하면서 국기에 사용되는 색깔 하나 허투루 넘어갈 것은 없음을 알게 됩니다. 특히, 이 색깔들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같은 색을 사용하면서도 국가별로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도 재미났고요. 국기에 녹색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많은 경우 그런 국가는 이슬람 국가임을 알게도 되었답니다(물론, 녹색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농업이나 풍요로운 토지, 희망 등의 의미를 부여하는 국가들도 있었답니다.).

 

문양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기에 초승달이 들어간 경우는 대부분 이슬람 국가임을 상징하고 있었답니다. 십자가가 들어간 국가는 대체로 기독교 국가고요. 심지어 어느 국기는 펼쳐놓은 성경책이 들어간 나라도 있어 신기하더라고요. 이처럼 국기 안엔 그 나라의 종교가 담겨 있는 경우도 많았답니다.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가 담겨 있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예를 들면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의 지배를 받던 나라였는지 말입니다. 또 재미난 건 앞면과 뒷면의 문양이 다른 국가도 있었고, 나라의 지도를 국기에 담은 나라도 있었답니다. 마치 우리 한반도기처럼 말입니다. 물론, 한반도기는 국기가 아니지만 말입니다.

    

시대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변하는 국기의 모습도 알게 되었고요(사실, 우리 태극기 역시 여러 차례의 변천과정을 통해, 오늘의 태극기로 자리 잡았죠.). 재미난 건, 필리핀의 국기는 위아래 색 배열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점입니다. 평소엔 파란색이 위, 빨간색이 아래에 위치하는데, 빨간색이 위로 올라가면 전쟁 중이란 뜻이라네요. 우리 태극기 역시 종전이 선언되면 위아래 색을 바꾸는 건 어떨까요?^^

 

국기 도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나라들도 몇몇 되더라고요. 호주의 국기 역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국기였다네요. 영국 국기로 알고 있는 ‘유니언 잭’의 경우, 공식적인 영국 국기가 아니라는 사실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이 책,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여러 나라들을 알아가고, 뿐 아니라 세상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h***r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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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읽으면 세계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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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로 아이가 부쩍 세계 국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국기라는 것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그 나라의 역사나 고유한 문화가 담겨있어서까면 깔수록 나오는 양파처럼 알면 알수록 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이의 질문이나 국기 그림에 이건 어느 나라 국기야, 그 나라는 여기쯤 있어..대답하기 허덕이고 있었는데 정말 이 책은 저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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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로 아이가 부쩍 세계 국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국기라는 것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그 나라의 역사나 고유한 문화가 담겨있어서

까면 깔수록 나오는 양파처럼 알면 알수록 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이의 질문이나 국기 그림에 이건 어느 나라 국기야, 그 나라는 여기쯤 있어..

대답하기 허덕이고 있었는데 

정말 이 책은 저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책이었어요~

 


 


 


'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에는 자그마치 5대룩의 195개 나라의 국기가 담겨 있답니다.

이 한권 읽고나면 왠만한 세계사는 대충 꿰뚫고도 남아요. 


이제 국기를 보면 그 나라에 얽힌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떠오를테니 

요즘 전집사고 체험하면서 세계사 따로 시간내서 배우는데

아이들과 하루에 두세가지 국기에 대해 알아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쏙쏙~~

 


 




우리에게 가장 대표적인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를 예로 들자면,

태극기는 평화,통일,창조,광명,무궁을 상징하지요.

태극기 중앙에는 존귀와 양(남성)을 상징하는 빨간색과

희망과 음(여성)을 상징하는 파란색 쉼표 문양 두 개로 이루어진 태양 문양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것은 동아시아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주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랍니다.

 

저도 대충 알고 있던 걸 다시 제대로 배우는 계기가 됐네요~

아이랑 아직 책을 읽는 중이긴 하지만 벌써 국기와 나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그냥 얼핏 보면 책이 재밌어보이지 않는데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미가 느껴지는 책이에요.

 

집에 스페인에서 사온 국기 짝맞추기 게임이 있는데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짝맞추다 보면 머리에서 김나는 거 같이 느껴지는데 

국기의 의미를 생각하며 그 나라를 연결지어 생각하니 생각보다 쉽게 풀리고

국기를 알아가는 게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구요.

 





국기라는 것이 처음에는 나무 막대에 동물머리뼈 꽂고 가죽을 달아 펄럭거리다가

시간이 지나 무리가 지어지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단체를 나타내기 위한

상징적인 그림이나 문자를 사용하게 되고

귀족이나 한 가문, 국왕을 나타내던 깃발이 

상징적이고 보편적인 의미의 색과 문양으로 나타나면서 국기가 탄생하고

역시 세상 모든 것이 지금 모습을 지니기에는 유구한 역사가 있구나 

물흐르는 듯한 설명에 아이와 세계사 이야기, 선사시대 이야기, 중세시대 이야기

대화 범위도 엄청 넓어지면서...





식민지 이야기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식민지 시대 이야기며

 세계여행을 다니다 보니 영어랑 스페인어를 대부분 쓰던데 또 거기에 얽힌

스페인과 프랑스나 영국이 지배하고 쳐들어갔던 이야기

이야기거리가 떨어지지 않고 무궁무진하게 이어지더라구요.

본격적인 세계사 들어가지 전 세계사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 될 거에요.

 





그렇다고 아이한테 "혼자 읽어봐~"이럼서 건내주면 안되고

꼭 엄마가 같이 보고 이야기하면서 같이 읽는 걸 추천합니다!!

 

혼자 보면 글밥 많은 책이 되버리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딸도 저와 같이 읽으니 혼자 읽을 떄는 좀 지루했던 책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던 책으로 변하더랍니다.

 

고학년, 중학생들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r*****a 201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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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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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학년이 되어버린 큰 아이와 함께 국기 대백과 사전을 통해 국기와 국가, 수도를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암기력이 좋은 아이라 초등학교 입학전 그 많은 국기와 수도를 외우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하고 은근히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6학년이 된 지금 다시 물어보면 잊어버린게 더 많더라구요. 아마도 반복학습에 의한 단순 암기의 결과인듯해요. 큰 아이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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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학년이 되어버린 큰 아이와 함께 국기 대백과 사전을 통해 국기와 국가, 수도를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암기력이 좋은 아이라 초등학교 입학전 그 많은 국기와 수도를 외우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하고 은근히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6학년이 된 지금 다시 물어보면 잊어버린게 더 많더라구요. 아마도 반복학습에 의한 단순 암기의 결과인듯해요. 큰 아이와 달리 역사, 지리, 사회 등에 관심이 없는 2학년 둘째와 함께 어떻게 국기와 그 나라에 대한 세계사 공부를 입문해볼까 고민하고 단순 암기가 아닌 오래 기억하는  국기 공부를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었어요. 국기에 담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익히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모든 나라의 국기가 현대 국가의 개념이 성립되며 그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 수단으로 일률적으로 똑같은 규칙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 엄마가 부끄러워집니다. 선사 시대 해골로 부터 시작한 깃발의 기원으로부터 현대적 깃발의 탄생까지 깃발이 공동체를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으로 시대에 따라 의미를 부여하며 발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국가를 상징하는 깃발 뿐만아니라 정체성을 드러내고 널리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다양한 깃발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또한, 깃발의 모양, 비율, 그림, 색, 천 등 깃발 제작의 규칙도 배울 수 있었어요.
5대륙 195개 나라의 국기를 대륙별로 살펴보며 그 속에 담겨진 역사와 문화를 살펴봅니다.
​

 

지구 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인구가 많은 대륙이며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를 살펴봅니다.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 분류하였어요. 동아시아에 속한 대한민국 국기의 이름은 '태극기'예요. 평화, 통일, 창조, 광명, 무궁을 상징한답니다. 태극기 중앙의 빨간색은 존귀와 남성, 파란색은 희망과 여성을 상징하고 있어요. 우주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에요.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상징하고 태극 주변 네모서리의 '사괘'는 네 가지 방위와 사계절, 생명을 구성하는 네 요소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태극기는 정말 철학적인 국기입니다.
​

 

큰 아이가 아빠와 함께 여행 예정인 이탈리아가 속한 유럽이네요. 북유럽, 서유럽, 남유럽, 동유럽으로 분류하였어요. 서유럽에 속한 영국을 살펴봅니다. 여러 색으로 그려져 있는 무늬의 의미를 알 수 있었어요. 중세 시대 잉글랜드 군대와 선박의 깃발은 흰색 바탕에 빨간색 십자가가 그려진 '성 게오르기우스 십자가'였고, 스코틀랜드 선박과 군대에는 파란색 바탕에 엑스 자 모양으로 비낀 흰색 십자가가 그려진 '성 안드레아 십자기'를 사용했는데 스코틀랜드의 왕 제임스 6세는 잉글랜드의 엘리자베스 1세가 후계자를 남기지 못하고 죽자 후계자로 지명되어 1603년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아일랜드의 공동 왕이 되어 성 게오르기우스 십자기와 성 안드레아 십자기를  조합하여 그레이트브리튼의 국기인 '제임스기'를 만들었다는군요. 그리고 1803년 아일랜드가 병합되어 그레이트브리튼 연합 왕국이 만들어지며 아일랜드의 흰색 바탕에 빨간색의 비낀 십자가 그려진 '성 페트릭 십자기'가 합쳐지며 현재의 영국 국기 '연합기'가 되었고 제임스 1세의 이름을 따서 '유니언 잭'이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
​

 

지구 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인 아메리카입니다.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서인도 제도와 카리브 제도, 소앤틸리스 제도, 남아메리카로 분류하였어요. 유명한 국기 중 하나인 미국의 국기 '성조기'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미국 국기에는 빨간색과 흰색 띠 열세 개가 가로 방향으로 번갈아 그려져 있어요. 이것은 독립 선언 당시의 열세 개의 주를 상징합니다. 그 위로 왼쪽 윗부분에 있는 군청색 칸톤 안에는 별 오십 개가 있어요. 이 별들은 오늘날 미국을 구성하는 오십 개 주를 의미한답니다. 주가 늘어나면 별의 수도 증가한다는군요. 성조기는 현재까지 스물 여섯 번 변경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변경된 것은 1960년 하와이주가 승격했을 때랍니다. 성조기의 흰색은 올바름과 순수함, 빨간색은 용기와 열정, 파란색은 헌신과 우정, 정의를 나타낸다네요.
​

 

태평양에 위치한 오세아니아에요. 오스트랄라시아,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로 분류하였어요.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섬나라가 있네요. 오스트레일리아는 1901년 공모를 통해 국기를 제정했는데 이 공모에 무려 삼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는군요. 국기의 왼쪽 윗부분 칸톤에는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이 있어요. 이 섬을 발견한 사람이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고 그 후로 오랫동안 영국의 식민지였던 오스트레일리아는 독립 후에도 영국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했어요. 옛 대영 제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이 그들의 공동 이익을 지키기 위해 만든 단체인 코먼웰스의 일원이었기 때문이에요. 칸톤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짙은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데 바다를 상징하고 유니언 잭의 파란색을 연상시키기도 해요.  여섯 개의 흰색 별 중 오른쪽에 있는 별 다섯 개는 남십자자리를 나타내고 칸톤 아래 커다란 별은 오스트레일리아를 상징한답니다, 별이 여섯 개인 이유는 오스트레일리아가 퀸즐랜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태즈메이니아, 빅토리아의 여섯 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며 별 모양이 별 하나만 제외하고 칠각 별인 이유는 여섯 개의 주에 노던테리토리까지 합쳤기 때문이라네요. 이 지역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중북부 넓은 지역을 차지하지만 주가 아니고 연방 정부에 속한 지역이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인 사하라 사막이 있는 아프리카에요. 북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을 둘러싼 수많은 섬나라로 분류하였어요. 서아프리카의 범아프리카색 국기를 가진 나라들을 살펴봐요.이들 국가는 독립할 때 국가 지도자들이 국기 색으로 에티오피아 국기 색을 선택했어요. 초록색은 자연의 풍요와 미래에 대한 기대, 노란색은 보물 같은 지하자원과 정의롭게 모든 사람을 비추는 태양, 빨간색은 독립운동을 하며 흘린 피와 애국자들의 희생을 표현한답니다. 가로로 배열한 가나, 세로로 배열한 기니, 말리, 세네갈, 카메룬, 독창적으로 배열한 부르키나파소, 콩고 공화국, 기니비사우, 토고, 베냉이 있어요.

​

​각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인 국기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국기 안에 담겨진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전설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또한 국기의 색깔과 문양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세계사적 의미도 알 수 있었어요. 195개 나라의 국기를 배우며 떠나는 세계 여행을 통해 아이가 국기의 참 의미를 깨우치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통해 어려운 세계사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첫발걸음을 내디딜수 있었어요. 이제는 국기를 바라보며 단순히 어느 나라 국기라는 상징적 의미를 넘어 그 안에 숨겨진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고, 수많은 역사와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나라의 자연환경도 함께 떠올려보는 상상의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m*****0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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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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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국기로 보는 세계사!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을 읽었습니다.요즘 국기와 세계사에 관심을 보이는 초6아이와 초4아이와 함께 보았는데요.세계사하면 뭔가 어렵고 장황하게 느껴져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도 많은데요.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은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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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국기로 보는 세계사!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을 읽었습니다.

요즘 국기와 세계사에 관심을 보이는 초6아이와 초4아이와 함께 보았는데요.

세계사하면 뭔가 어렵고 장황하게 느껴져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도 많은데요.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온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은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 장은 깃발의 기원부터 나옵니다.

깃발의 첫 시작은 해골이었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고대 로마보다 무려 3천 년이나 훨씬 전에 중국에서 깃발이 발명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대나무 위에 수직이 아닌 옆면으로 천을 달면 눈에 보이는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국기에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나와있어요~

국기를 땅바닥에 두거나 물에 넣는 일은 안되구요.

식탁보나 보자기로 쓰거나 불태우는 일을 해서는 안돼요.

국기는 나라의 얼굴과 다름없어서 범죄가 되기도 합니다.

​

 


중국 국기에 대해서 읽어봤어요.

오성홍기...중국에서 빨간색은 복을 가져다주는 색이에요.

신부는 결혼할 때 빨간색 드레스를 입어요~

지금 중국 국기의 빨간색은 사회주의 혁명,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색이 되었어요.


빨간색 깃발은 혁명의 상징이라고 해요.

옛날 해적들도 빨간색 깃발을 사용했는데요. 1600년대부터 반항의 상징이었다고 해요.

1830년부터 빨간 깃발이 정치적으로 혁명의 상징이 되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프랑스였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의 스칸디나비아 십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노르웨이 국기를 보면 덴마크의 단네브로그가 떠오르지요.

흰색 십자가 안에 진한 파란색 십자가가 하나 더 들어가 있는 것이 유일하게 다른 점이에요.

빨간, 흰색, 파란색 자유를 상징한다고 해요.

 

 

 

 

프랑스는 워낙 풀 얘기가 많았는지, 단독 두 페이지에 걸쳐 프랑스 얘기가 나왔어요.

프랑스 국기에 들어간 빨간색, 파란색, 흰색 세 가지 색이 세로로 배열되었는데요.

자유와 공화주의의 가치를 상징한다고 해요.

그리고 왜 그런지 그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 설명이 나옵니다.

또 이해를 돕기 위한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에 대해서도 국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요.

프랑스 국기에 파란색과 빨간색이 들어간 이유는 파리를 상징하기 때문이고

흰색은 왕실을 상징한다고 해요.

흰색이 빨간색과 파란색 사이에 들어간 것은 국민이 왕에게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해요~


크레용하우스에 나온 <국기와 떠나는 세계 여행>은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서

같이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단순히 국기는 여러가지 색깔과 모양을 이용한 깃발이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숨을 뜻을 알 수 있어서 좋았구요.

국기에 있는 색깔을 통해 그 나라의 역사까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국기를 통해 세계사까지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느낌이었습니다!!!

무려 195개 나라의 국기와 그 숨겨진 이야기를 읽으니 너무 재미있었구요.

소장가치 있는 책이구나 싶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7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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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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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 195개 나라의 국기 이야기크레용하우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인 국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지 않나요?국기 속에 담겨진 의미국기 안에는 나라의 역사와 고유한 문화, 전설 등재미난 이야기 들이 담겨 있답니다국기의 색깔과 문양을 통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국기로 떠나는 세계여행어느새 국기를 보면 세계사도 함께 떠올릴 수 있게 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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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와 떠나는 세계여행

 

195개 나라의 국기 이야기

크레용하우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인 국기 !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국기 속에 담겨진 의미

국기 안에는 나라의 역사와 고유한 문화, 전설 등

재미난 이야기 들이 담겨 있답니다

국기의 색깔과 문양을 통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

국기로 떠나는 세계여행

어느새 국기를 보면 세계사도 함께 떠올릴 수 있게 될 거예요

자, 이제 국기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날 시간~~~~ 출발 가즈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지역별로 나눠서 국기와 세계사여행 떠나요

깃발이란 무엇일까요?
깃발은 직사각형 모양의 천에 다양한 문양과 색이 그려진 천 한 조각에 불과해요

바람이 불면 힘차게 펄럭이는 깃발
깃발은 공동체를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

깃발의 역사는 서사 시대를 거슬러 인류의 탄생까지 올라간답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인정한 독립 국가의 국기가 백아흔 여섯 개가 존재 한답니다
국기안에는 수많은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깃발의 기원

아주 오래전부터 깃바은 우리가 어디를 가든 함께해 왔답니다

우리 머리 위로 깃발이 휘날리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바로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고 해요

첫 시작은 해골

선사 시대 인류는 위험한 동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쉽게 사냥하기 위해 여럿이 모여 작은 부족을 이루었어요
모든 부족은 동물 입구에 막대를 세우고
그 꼭대기에 동물의 머리뼈를 꽂았답니다

로마 군단기

고대 로마 군단은 토멤에서 영감을 받아 고유의 군단기를 만들었답니다

네모난 진홍색 천에 줄이나 술을 달아 장식했지요

 
메이드 인 차이나

기원전 2천 년, 중국 사람들은 비단을 발명했어요

비단으로 옷감을 짜서 깃발을 만들었답니다

중국의 삼각형 모양 깃발은 가장자리가 불꽃 모양으로 장식되고 깃발 위에 용, 호랑이, 뱀 문양의 자수가 놓여 있어서
적에게 겁을 주기에 효과적이었다고 해요

 

징기즈칸의 깃발

비단 깃발은 기원후 천 년 동안 전 세계로 뻗어 나갓어요

동아시아와 몽골, 인도 , 페르시아, 중동 등지에서 널리 사용되었지요

징기즈칸의 깃발은 비단으로 가장자리가 불꽃 모양으로 가라진 깃발 아홉 개에 야크의 꼬리 아홉개를 꽂아서 장식했어요

이런 무시무시한 깃발을 본 적들의 얼굴에서 금세 웃음기가 사라졌다고 해요

깃발 전성시대

십자군 언정에서 돌아온 영주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또는 단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상징적인 그림이나 문자인 문장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도시마다 그 도시를 상징하는 깃발을 만들었고,

직업이 같은 사람들이나 수도원 등에서도 각자 자신들만의 깃발을 사용했어요

 

 

 

국기의 언어

국기는 함부로 다루면 안돼요

정해진 규칙을 어기면 감옥에 가야 할지도 몰라요!

그만큼 국가는 나라를 상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국기를 대할 때는 예의를 갖춰야 해요

조기게양이란 무엇인가요?

슬픔을 표하는 날에는 조기 게양을 해요
대한민국은 현충일, 국장 기간, 국민장일 및 정부 지정 일에 조기를 게양하지요

아시아

지도로 먼저 만나요

동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일본

알고 있나요?

태극 문양이 상징하는 것은 ?

원반모양은 대한민국, 북한, 일본, 몽골 등 여러 나라 국기에서 볼 수 있어요
동그라미 모양 안에 얽혀 있는 쉼표 문양 두개는 양과 음을 상징하지요
이것을 태극 문양 이라고 해요
빨간색이나 흰색으로 표현하는 양은 우주의 남성적이고 긍정적인 원리를 나타내요
파란색이나 검은색은 음 여성적이고  달, 밤, 차가움, 수동성
이 두 가지는 세상을 지배하는 상반된 힘이고
이들은 서로 보완적이어서 하나가 없으면 달느 하나도 아무런 기능을 하지 못해요
둘이 함께 있어야 생명을 지니게 된답니다

서남아시아

아라비아반도 남부와 동부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

저마다 독특한 국기를 가지고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카타르
오만

 

유럽도 지도 먼저 만나요

유명 건축물 그림까지 있어서 지도 보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북유럽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핀란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왕국 덴마크의 국기는 1219년 채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기랍니다

15세기 이래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대요

십자는 스칸디나비아 지역에 속한 다른 나라의 국기에 영향을 주었답니다

국기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국기 이야기속에서 세계사를 배워요



^^

 

s********i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