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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통장 -급여 통장(급여 수령 및 고정 지출 관리용) -소비 통장(변동 지출 관리용) -예비 통장(예비자금 관리용) -투자 통장(투자 관리용)
만약 어떤 기업의 CEO가 회사가 얼마의 돈을 벌어서(매출), 얼마를 지출하고(비용), 최종적으로 얼마를 남겼는지(이익) 파악할 수 없다면 그 기업은 반드시 망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가정을 경영하는 CEO이거나 회계 담당 부사장이다.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찾아 헤매기보다는 자신에게 편리한 방법으로 돈을 잘 관리하여 저축액을 10원이라도 더 늘리는 게 우리 가정에 오히려 더 많은 수익을 가져 올 것이다. (p.118) ![]()
신혼 때에는 거창하게 1년 단위, 5년 단위, 10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규모 있게 살려고 노력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태어나고 생활비가 늘어나면서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포기했다고 하는 말이 맞을 것이다. 전세 자금을 어렵게 마련하면 2년 후에 다시 오르고 이사 가야할 상황이 되고, 반복되는 현상 속에서 규모를 따질 여유조차 없었다.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힘들었으니까... 이제 집은 장만했지만(물론 융자포함)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니 써야 할 돈의 규모는 커 지고 수입은 앞으로 줄 수밖에 없는... 은퇴 후도 생각해야 할 시기가 되니 이렇게 살다가는 끝을 모르겠다는 막연한 두려움도 생기면서 전략적으로 가정 경제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관련 책들을 읽게 되었고, ‘4개의 통장’도 읽게 되었다.
기회가 되어서 ‘4개의 통장’ 전에 같은 저자의 책 ‘돈의 마법’이라는 책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 그 책에서는 돈을 많이 번다고 돈 걱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과 인생에서 돈은 목적인지 수단인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면 ‘4개의 통장’에서는 구체적 실천 방법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돈이 흘러가도록 시스템으로 하는 돈 관리를 한다면 가진 돈 안에서도 지금 보다 나은 경제적 자유가 찾아오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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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통장을 처음 접한건 대학교때였다. 충격적인 시스템에 나의 재테크 인생에 기본기를 준 책이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급여통장, 소비통장, 예비통장, 투자통장 4개의 통장으로 돈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당시는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정의하기는 힘든 시스템이었다. 현재의 나는 아직도 4가지 종류의 통장을 기본으로 돈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책이 최근 특별 개정판으로 나와 다시 한번 구입하게 되었다. 4개의 통장은 1과 2가 있는데 이번 책은 두 권짜리를 한 권으로 모은 결정판이다. 가장 기본이자 우선은 저축이고, 3단계 돈 관리법을 통해 일일이 신경쓰지 않아도 목적과 용도에 맞게 돈의 출입을 관리하고 돈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의 방정식 2장. 부자되는 돈 관리 습관 3장. 돈 관리의 정석 4장. 돈 관리 시스템 5장. 실전투자관리 6장. 미래를 위한 자금 마련 계획 목차에서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저축하고, 대비한 후, 투자하라. 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책에 담고 있다. 나는 지금도 이 책에 나온 시스템이 기본이다. 10년만에 이 책을 다시 읽으니 그동안 느슨했던 재테크에 대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었다. 내가 기본이 충실하지 못하다면, 제대로 시작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안내자가 될 것이다. |
| 통장정리의 정석과 같은 책. 팟캐스트 추천받고 읽어봅니다. 현재 소비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 읽어보고 잘 적용해서 돈 관리를 잘하고 싶네요. 통장 정리를 어떻게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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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관심은 있어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늘 궁금했는데 요 '4개의 통장'을 읽어보니 많은 부분 도움이 받을 수있을 거같다. 4가지의 목적에 따라 통장을 나누고 수입을 분배하고 모아서 불릴는 방법을 아주 기초 부터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있었다. 큰 돈이 필요한 어려운 투자 방법이 아니라서 더 좋았고 책소개에 나온 것처런 20-30대들에게 꼭 필요한 재태크 도서라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