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집 안 사고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파트5,6 해설만 다운받아서 봤는데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만약 천제 2 사게된다면 그냥 해설집도 같이 사는게 나은듯. 제가 느끼기에는 실제 토익보다 좀 더 어려운것 같응. 무료mp3는 처음엔 문제 본문을 읽어주는건가 싶었는데 진짜 순수하게 정답만 불러줍니다. 여러명이서 같이 채점할 때 빼고는 딱히 쓸 일이 없습니다. |
|
2년만에 점수 갱신용으로 2018 전면 개정판 2회분 풀어보고 리뷰 남깁니다. 물토익 달도 이렇게 나올까 하는 의문이 좀 드네요. 난이도가 너무 낮아요. 특히 독해파트. 2016 기준으로 940점 받았고, 그 때 2016 천제 1을 꼼꼼이 5회 리뷰 하고 시험을 본 관계로 기존 천제 1을 정독 하고 모의고사 잔여분 풀고 8월 시험에 응시할 생각입니다. 너무 쉽네요. 단, 엘씨는 2018년도 판이 더 나은거 같아요. |
|
리스닝은 곧 잘 하는 것 같은데... 리딩은... 어느정도 되는 실력을 갖고 있는지 모를 딸이 사달라 한 책!!! 공부 좀 하려고 하는지 이 책을 사 달라고 하네요. 1999년 해커스 토익이 나왔으니 20년이 넘는 책이다. 한 때는 나도 이 책을 봤었으니... 이젠 딸이 사서 보는 책이 되었고, 이 책으로 어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기.... 자기것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겠지만 노력해야지.... 다른나라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이 아닐까 한다. 익숙해지기!! 너무 뻔한 이야기 인가? 너무 뻔해서 정답이 되는게지.... |
|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RC 리뷰) 토익치기 1-2주 전에 모의고사처럼 돌리기 좋아요. 평도 좋고 전에 한번 구매해서 풀었을 때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어서 이번에도 구매했는데 몇년 전에 샀을 때랑 구성도 문제도 같아서 그 부분은 실망이에요. 전면개정판이라고 되어 있어서 산건데... 다시 사야하면 1000제2나 다른 출판사로 구매할 것 같아요. |
|
이 책의 난이도는 실제 토익보다는 조금 어려워요. 근데 실전 대비를 한다면 꽤 괜찮은 책이예요. 그리고 이 책에는 별도의 단어장이 들어있어서 따로 단어장을 사실 필요는 없고, 위 책의 단어장만 보더라도 꽤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어요. 또한 실전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있고, 유형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문제를 푸시기에 좋아요..... 근데 따로 해설집을 사야 하는데 그건 위 책에 있는 해설지만 보더라도 충분히 해설 가능합니다. |
|
아무래도 리딩쪽 책이 더 두껍다보니 무겁긴 합니다. 그치만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좋았고 무엇보다 저는 제발 우리나라 문제집 쪽의 출판사들이 다들 이런 류의 종이를 채택했으면 좋겠어요. 비닐처럼 번쩍거리고 뻣뻣한 종이는 괜히 무게만 무거워지고 필기감에는 오히려 불편할뿐더러 잘 베인단 말이에요. 어차피 문제집 하나를 두고두고 계속 푸는거는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니까 그냥 가볍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 해커스 사시는 분들은 어려운거 알고 사시는 분들 많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어렵고 점수 올리기에는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스크레스 받을 만큼 어렵다는 더 쉬운 책을 고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해커스 책에서의 제일 어려운거는 삼이랑 사 부분이 제일 어렵고 다른 부분들도 어렵긴 하지만 저 부분들이 제일 어렵습니다 잘 생각해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책의 질은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 해커스 토익 1000제 1탄 리딩 문제집 리뷰입니다. 해커스는 토익으로 워낙 유명하고 보증된 회사기 때문에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리스닝도 함께 구매해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난이도가 다소 높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가장 쉬운 난이도인 1탄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라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답안지와 해설, 강의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두께는 꽤 두껍지만 딱히 분철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배송 온 책 또한 아주아주 깨끗했고요. 훼손된 부분도 없었습니니다! 토익 혹은 토익 스피킹을 준비하시는 취업 준비생 분들에게 해커스 1000제를 추천드립니다. |
|
“서른 살 고시 5수생이었던 내가 1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
|
아주 오랜 시간부터 좋다고 소문났던 천제 문제집. 예전에는 아마 수학 문제집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천제가 좋은 점은 질릴때까지 풀 수 있다. 그리고 집중해서 풀다보면 유형이 보인다는거예요. 잠깐잠깐 몇문제 풀다보면 사실 대표유행이라고 해도 확실하게 각인되지는 않거든요. 근데 천제를 풀다보면 지겹다지겹다 생각하면서도 유형이 뭔가 진짜 각인되듯이 몸에 습득이 돼요.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