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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뱀파이어를 대표한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한국의 뱀파이어를 대표한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내용보기
회당 조회수 약 300만, 누적 조회수 6억을 뛰어넘는 웹툰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블레스 NOBLESSE』.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그리며, 능청맞은 개그를 구사하는 손제호 작가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갖춘 주인공을 탄생시키고 우아하기까지 한 액션 장면들을 연출해내는 이광수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은 연재를 시작하면서부터 내내 1위 자리를 지키는 원동력이 되
"한국의 뱀파이어를 대표한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내용보기

회당 조회수 약 300만, 누적 조회수 6억을 뛰어넘는 웹툰계의 살아있는 전설 『노블레스 NOBLESSE』.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그리며, 능청맞은 개그를 구사하는 손제호 작가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갖춘 주인공을 탄생시키고 우아하기까지 한 액션 장면들을 연출해내는 이광수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은 연재를 시작하면서부터 내내 1위 자리를 지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온라인 만화가 대세가 되어버린 후 많은 인터넷 만화들이 책의 모습으로 나왔지만, 기존 인터넷 만화의 화면 구성을 그대로 책에 옮겨 놓은 탓에 인기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외면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노블레스』는 모든 컷을 독서에 적합하게 출판만화의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원고를 다시 수정해서 책으로써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두 작가의 환상적인 만남에서 만들어진 결정체, 웹툰이라는 컨텐츠를 통해 2007년 동양의 작은 땅에서 태어난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새로운 구성 속에서 타오를 것이다.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시즌1을 읽고 바로 시즌2를 구매했다 먼저 OVA를 구매하고 보고 난 후 반해서 계속해서 보게 되는 만화다

온라인상으로 몇번 읽다가 책으로 소장할 가치가 있다 판단되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구매하길 잘했다

그림도 멋지지만 스토리도 재밌다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뱀파이어 이야기를 눈을 뗄수 없게 만들었다 읽다보면 금방 읽게 되어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만화다

 

이제 시즌2를 읽었는데 다음 시즌3도 빨리 주문하려고 한다 벌써 시즌6까지 나왔는데 빨리 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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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위한 징검다리를 놓다
"다음을 위한 징검다리를 놓다" 내용보기
노블레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바로 뱀   파이어의 이미지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도 노블레스는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캐릭터의 등장   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 작품이 어떤 이야기인 것인지를 읽는 이들이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그 부분에
"다음을 위한 징검다리를 놓다" 내용보기

  노블레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바로 뱀

 

파이어의 이미지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도 노블레스는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캐릭터의 등장

 

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 작품이 어떤 이야기인 것인지를 읽는 이들이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노블레스는 읽는 이들의 예상을 깨뜨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 시작할 때의 이미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노블레스는 전혀 다른 이야

 

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이 작품에서는 피와 뱀파이어의 이미지가 중요하게 사용이

 

되지만, 그 모습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으로는 사용이 되지 않는다. 이 작품 노블

 

레스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그러한 익숙한 장면들을 이용해서 전혀 다른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읽는 이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활용하는 부분

 

에서 적절하게 그 장면 장면들이 다시 개그와 이어지는 것을 통해서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노블레스는 익숙한 이미지를 적절하게 활용해서 작가가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풀어낸 독특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노블레스 시즌 2

 

에서 이야기는 더욱 넓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본 만화의 영향일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만화들은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조

 

금씩 조금씩 그 이야기의 폭을 넓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에스켈레이터 구성이라고 불

 

리는 그 구성은 드래곤 볼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연재라는 과

 

정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 한

 

정된 좁은 공간에서 읽는 이들이 이야기에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서 조금씩 이야기의

 

폭을 넓히면서 작가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블레

 

스 시즌 2는 그런 이야기의 확장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

 

는 두 명의 또 다른 노블레스와 그들과 이어지는 이미 등장한 중요 캐릭터들의 만남

 

과 유대 그리고 그들이 만나는 또 다른 적의 등장을 통해서 이야기는 시즌 1보다 조

 

금 더 넓어지며, 더불어 노블레스의 세계관에는 아직 읽는 이들에게 보여지지 않은

 

더 넓은 세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다시 이야기가

 

전개가 되면서 읽는 이들이 만날 더 넓은 이야기와 더 깊은 이야기를 부담없이 만나

 

게 한다. 거기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의 진

 

행 과정이기도 하다. 그런 역할을 이 시즌 2는 충실하게 해 보인다. 이 시즌 2가 그렇

 

게 많은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이 시즌 2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

 

들과 시즌 1과는 또 다른 의미있는 사건들이 등장하는 과정을 통해서 읽는 이들은 이

 

야기가 급격하게 진행이 된다고 할 수 있는, 그리고 노블레스의 세계관이 급격하게

 

넓어지는 시즌 3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노블레스 시즌 2는 그렇

 

게 전체 이야기의 확대를 위한 징검다리이며 첫 번째 계단의 역할을 충실하게 보여주

 

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