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도로서 스콧 피츠제럴드를 빼놓고 영문학을 논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남다른 생각이
위대한 개츠비라는 불멸의 고전을 남겼지요.
사랑을 위해서 위대해졌지만 사랑을 위해 다시 외로울 수 밖에 없었던 개츠비가
이해가 가지 않으면서도 이해가 가는것은 무슨 모순일까요...
그리고 초판본 시리즈에 최근 관심이 생겼는데
이렇게 예쁜 표지로 고전들을 만나볼 수 있는건 독자로서 너무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