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투자자로서 작가가 직접 투자하고 만화로 그린다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였다. 실제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었고, 실제 투자전략이나 방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전에 심리적인 부분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주식이 어렵게만 생각되고 투자심리가 쉽게 흔들린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개미투자자로서 작가가 직접 투자하고 만화로 그린다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였다. 실제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희망을 가질 수 있었고, 실제 투자전략이나 방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전에 심리적인 부분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주식이 어렵게만 생각되고 투자심리가 쉽게 흔들린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