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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벌써 약 10년을 넘게 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겠는 주식시장. 우루루 몰려다니게 되고 소문을 쫓게 되고 그래서 늘 손해보게 되어 다시는 이 시장에 들어서지 말아야지 .. 하면서도 또 다시 발들여놓게 되는 주식시장. 어찌보면 당연한, 그리고 처음 주식 할떄 헀던 마음들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투자의 지혜를 깨닫게 해주는 주식 초보 책으로 정말 괜찮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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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주식을 시작했었는데~ 저는 이제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갓난아기인 초보 주식인이니까~ 기본은 확실히 알고~ 탄탄한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주는 것만 해도 성공한 게 아닐까 싶어~~ 괜찮은 책이 있나 살펴보다 본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사실 돈과 관련된 일은~ 제가 1년 정도 해보면서 느낀 건 나의 시야와 안목을 넓고 깊게 만들려면 물론 이런 책을 읽는다고~ 한 번에 좋은 종목을 잡을 수 있진 않지만, 지금 당장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멘탈을 제대로 잡아 기본부터 충실하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은 사실! 쏟아지는 주식시장의 정보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출렁거리는 주식시장의 주식들을 제대로 된 타이밍에 매수, 매도, 손절할 수 있게 나 자신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탄탄한 기본과 원칙을 잡아주는 책으로 너무 괜찮은듯합니다! 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 제목 그대로요! 하락세가 지속될 때 전 공부하고~ 다시 한번 날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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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식공부 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박용선 지음) 재테크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는 않더라도, 고객들과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끌 수는 없는 게 주식 분야이다. ![]() 먹고 먹히는 정글에서 개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주식시장에서 흔들리는 개미들을 위한 투자 격언 60 부제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어디선가 봤던 복붙 주식 실용서가 아니길 바라며 작가의 프로필을 읽어봤다 ![]() 1986년부터 증권업에서 일했다는 점에서 우선 신뢰가 갔다 무려 30년 이상을 한 분야에 몸담았던 분의 이야기라면 충분히 귀 기울일만하다 ![]() 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박용선 지음)은 주식 관련 서적이지만, 일반 자기 계발서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본질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투자 격언을 통해 지식수준의 앎을 넘어 지혜 수준의 통찰력을 얻었다"라는 작가의 내공은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엄청난 사례 조사와 다양한 경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지경이 넓어진 듯했다 ![]() 초보주식공부에 딱 좋은 책이다 난무하는 이론서가 아니다 죽은 실용서가 아니라, 주식을 잘 모르는 나조차 공부하고 싶게 만들었다 작가는 말한다 "좋은 거 있다고? 그딴 거 다 필요 없어 정말 미련할 정도로 기본에 충실해" ![]() 결혼과 주식의 비유를 읽다가 피식 웃고 말았다 결론은 결혼하기 전 배우자를 꼼꼼히 따지듯 주식도 잘 알아보고 사라는 것과 결혼은 동고동락이지만 주식은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것??? ![]() 주식으로 재산 탕진한 사람을 여럿 알고 있다 스포츠 선수들도 입스(yips) 때문에 경기를 망치듯 주식투자도 심리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 무엇보다 어떤 책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것은 바로 <투자노트>작성이다 실패를 기록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패가 아니다 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박용선 지음)은 투자 격언 60가지를 통해 작가의 경험을 엿보고 어떻게 하면 원칙을 지키며 개미들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친절히 알려준다 섣부른 욕심은 금물이다 원칙대로 차근히 순서를 지키며 제대로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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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주위에도 주식에 많은 투자는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 그들이 많은 돈을 투자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식에 대해 조금 알고 체험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본격적으로 자신이 주식의 고수가 되려고 했다면 많은 투자를 하려고 했을 것이다. 그렇게 투자를 하다보면 초보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개미투자자나 하수 투자자로 남아야 할 것이다. <원칙을 지키는 주식 고수들의 투자법>은 주식 고수들의 방법과 그들의 사고 방식을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읽을 수 있다. 주식 고수들의 투자법을 5파트로 배울 수 있는데 주식 고수들이 주목하는 종목, 주식 고수들이 주식을 사고 팔 때, 주식 고수들의 매매 노하우 등을 읽을 수 있다.
투자 경험이 있고 인내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도 계좌에 현금이 있을 때 좀처럼 참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고 한다. 대개의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고 나서 계좌에 현금이 생기면 그 즉시 다른 종목을 매입해려고 한다. 주식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주식을 보유하는 기간보다 현금을 보유하는 시간이 더 길다. 또한 고수들은 주변에서 좋은 정보를 찾는다고 한다. 영화를 보더라도 그냥 무심하게 넘기지 말고 주식시장 및 상장기업과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고수들은 관심종목 수를 적게 만든다고 한다. 10개 이내로 종목을 정해 공부하면 투자법이 보인다고 한다. 눈에 익숙한 종목을 골라야 성공 확률이 높은 것이다. 어떤 투자자는 주식을 사고 팔때를 너무 고민하다 그 시기를 고민하다 팔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고수들은 주식을 사지 않고 때를 산다고 한다.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주가 추이 관찰이 필요하다. 기술적 분석을 이용해서 이동편균선이나 거래량 추이를 점검하면서 매매해야 한다. 보통 주식은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미리 사두고 기다리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 투자자금도 적고 심리적으로 인내심도 부족한 일반투자자들은 시장흐름에 발맞추어 뛰는 말을 잡는 것이 낫다고 한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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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은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던 초창기에 읽었던 책이다. 이책은 내가 고등학교 때 읽었던 <내인생내가 선택해서 산다>라는 책을 떠올리게 한다. 고등학교 때 읽은 이책은 내게 매우 어떤 벅찬 감동을 주었고 고등학생의 생각이나 관점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어떤 해방감을 주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이렇게 좋은 말만 모아 놓은 그것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전에는 접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이런 처세나 성공학이 서적의 한 장르임을 알았고 정말 좋은 말들만 모아 놓은 책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질려버렸다. 너무나 당연한 말들이 글들이 있지만 이런 책들이 꾸준히 출판되고 또 베스트셀러가 되고 하는 것들을 보면 ... 사람들은 이런 글들에서 어떤 관용적인 문장으로 은유적인 글들로 해석도 하며 나름대로 자신의 상처를 핦고 스스로 추스리고 하는 것이라 생각되지만 지금 읽어보면 그냥 질린다. 너무 좋은 글과 말들 만 있어서... 그 다음은 중국계 미국인 여성작가가 지은 <후안흑심>이라는 책이었는데 이 책도 처세학으로 나에겐 정말 감동과 그 당시 어떤 해방감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두꺼운 얼굴과 어두운 마음이라고 해석될 수 도 있지만 이 글의 저자는 중국의 전쟁 당시 이를 피해서 피난 온 여성작가로서 어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다. 두꺼운 얼굴과 어두운 마음은 사실상 다른 사람을 향하는 것은 아니다. 마치 묵상과 휴식처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니까....
이 <원칙을 지키는 주식고수들의 투자법>도 뒤돌아 다시 집어서 읽어보니 ... 내가 전에 감동받았던 어떤 그런 글이나 말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책들은 1절만 해야 한다. 대형서점에서 엄청난 처세와 성공학들의 책들의 물결을 보면서 그냥 질렸던 기억이 난다. 당연한 얘기들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출판되고 있다는 얘기다. 왜냐하면 사람도 잘 깨닫지는 못하지만 인생이란 무대에서 등장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니까...
이 책은 지금 읽어보니... 참 좋다.. 너무 당연한 글들만 있다. 내가 관용적으로 해석하건 은유로 읽건... 아님 그냥 성공이나 처세의 글로 읽건... 정말 이런 책들은 이 한권이면 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두번 사는 것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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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원칙을 세우고, 지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PART 1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핵심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