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수록 더 좋은 듯합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는 것과 조금은 다를 거라고생각이 드는데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는 시기를 민감기급속하게 자라는 시기인셈이죠 이때 접어든 아이들은 시기 적합한 활동과 과제를 스스로 요구하고 그안에서 경험하고 학습한 것을 효율적으로 흡수하며 성장한다고 하네요
![]() 그래서 난 비록 아이들일 저학년이지만 악직 12살이 아니니 자심감을 갖고 남은 2년을 위해 이책을 통해 열심히 내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가장중요한시기를 조금은 지났지만 남은 기간만이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할려구 다짐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지침서와도 같네요 |
|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아이의 민감기 제목이 정말 의미심장하죠?! 몬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으로 읽고 해석한 책이라는 소제목 답게 아이의 뇌발달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1. 아이의 두뇌가 똑똑하게 자라는 민감기 2. 몬테소리 교육과 다중지능이론 3. 일상생활교육으로 활발해지는 아이의 두뇌 4. 감각교육으로 자라나는 아이의 두뇌 5. 언어교육으로 풍부해지는 아이의 두뇌 6. 수학교육으로 성장하는 아이의 두뇌 7. 문화교육으로 폭넓어지는 아이의 두뇌 8. 몬테소리 교육과 부모의 역할
책을 펼치면 요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시작해요. 각 중간중간 마다 뇌에관한 그림이 정말 많이나와요. 60분 부모에서도 아이 발달에 대해 다룰때마다 뇌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며 뇌의 구조 사진 나오는데... 아직도 전 볼때마다 생소하네요^^;;; 각 장 끝에는 그 장에서 다루었던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정리해줘요.
뇌구조에 따라 아이가 각 시기별로 어떻게 인식하고 발달하는지에 대해 각 이론별로 정리해주어 지금 우리아이가 어떤 단계구나 알 수 있어 좋았네요.
이 책 서두에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은 자로 잰것처럼 서서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한 시기에 급진적, 폭발적으로 완성된다. 라는 마리아 몬테소리의 말이 나와요.
5년차 엄마 정말 이말에 공감이 가네요. 3돌 이전에는 가르쳐 준것 만큼 아이도 반응하고 했지만 3돌이 지나며 아이에게 깜짝놀랄일들이 정말 많거든요. 이 책을 읽으니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와 왜 우리아이는 이렇게 행동할까라고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이 풀리는 것 같아요.
좀더 일찍 만났다면 아이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도 됐을 것 같아요. 만 3세 이전의 아이가 있다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
아이의 민감기 나가에 세이지 지음 김남미 옮김 예문당
몬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으로 읽고 해석한 책이라고 쓰여 있다. 몬테소리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나서 어렵지 않게 선택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어려서부터 한국몬테소리에서 나온 토들 피카소를 지금까지 읽고 있으니 좋단는 것은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아이가 초등학에 들어가면서 이 책을 빼고 다른 책을 들인다고 하니 다른 책은 괜찮지만 이책은 내버려두라고 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책이니 건드리지 말라고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나요.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손때도 많이 하고 여기 저기 테핑도 많이 하였다. 그렇다고 보니 자연스럽게 교구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민감기에 접어든 시기가 있다 뇌고학의 관점에서 볼때 7세-10세까지로 뇌의 감수성이 풍부한 시기라 한다. 지금의 작은아이의 나이때 이다. 아이의 민감기를 잘 보내도록 신경을 많이써야 겠다. |
|
아이를 키우다보면, 여러가지 상황을 겪게 됩니다. 아이들이 예쁘긴 하지만,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이나 요구를 해오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8살 5살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데요, 이 개념을 알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의 민감기'입니다.
아이들이 참 신기한 것은, 때가 되면 뒤집고 걷습니다. 아이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부분 이런 순서를 밟습니다. 부모가 가르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훈련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 하는 것이죠. |
|
우리 집 인근에 'ㅅㅇ' 유치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연령대별로 반이 있는 것이 아니라 5세, 6세, 7세가 통합반으로 운영되고 몬테소리교육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 대강 들은 소문으로는 한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맡은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하루종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뭇잎 닦기를 맡은 날에는 하루종일 나뭇잎만 닦는다고 해서 나로서는 의아했지만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그 유치원 생각이 났다. 몬테소리 유아교육에 참여하는 어른은 아이가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기(민감기)에 걸맞은 환경(교구)을 준비 제공하고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교구이든 책이든 계속 반복해서 하려는 성향이 있다. 첫째때느 왜 읽었던 똑같은 책을 하루에 백번쯤 반복해서 읽는지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지금은 그게 아이의 즐거움이자 쾌감이란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
책 중간에 나왔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아이의 몸과 마음은 자로 잰 것처럼 서서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한 시기에 급진적, 폭발적으로 완성된다." 라는 문구가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 생후 3년간, 그리고 이후 12세까지 부모인 나는 아이의 민감기를 이해하고 그에 걸맞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될 것 같다.
5살 겨울 무렵, 우리 딸은 피아노학원을 다니고 싶어했다. 하지만 부모인 나의 입장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배우면 좀 더 쉽게, 빨리 진도도 나갈 것 같고, 어릴 때 피아노 배우면 눈도 나빠진다는 말에 너무 어린 것 같아서 나중에 배우면 안될까를 권유했지만, 우리 딸은 자기는 지금 배우고 싶다고~~ 자기 의견을 존중해달라고 해서 그럼 피아노 학원에가서 선생님과 상담을 해 보기로 했다. 가 본 결과 선생님은 가능하다고 하셨고 자기가 가고 싶어서 다닌 곳이라 그런지 매일 1시간씩 하루도 빼 먹지 않고 즐겁게 잘 다니고 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혼자 반주 넣어가며 동요를 치는 모습, 눈 뜨면 아침에 피아노 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생각대로 어리지만 지금 피아노 교육을 시킨 것에 대 만족이다. 나는 이 사건 이후, 아이가 원한다면 그것이 아이의 민감기라고 생각했다. ^^
이 책은 아기를 낳고 만 3세가 되기 전인 엄마들은 필독서로 읽어야 할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우리 아이의 자율성을 생각하며 아이를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멋진 엄마가 되어야 겠다. 이 책 엄마의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