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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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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4살까지 잔병치레가 꽤 잦은 편이었다.   양약만 먹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의원을 내원했다. 그곳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의 체질을 알수 있을까 문의를 했더니 아이의 연령이 어리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체질은 변할수 있으므로 답변은 해주지 않았다.  궁금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데 이 책이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질도 알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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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4살까지 잔병치레가 꽤 잦은 편이었다.  

양약만 먹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의원을 내원했다.

그곳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의 체질을 알수 있을까 문의를 했더니

아이의 연령이 어리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체질은 변할수 있으므로 답변은 해주지 않았다.

 궁금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데 이 책이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질도 알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1등 교육까지...

아직 어린 아이라 (미취학) 건강이 최고다!3파트에 눈에 띄였다.

한의원에 다녀온지 이제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감기는 여전히 달고 있고

일명, 부자병이라고 칭하는 아토피도 앓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서양 의학에서는 아토피 피부염이라 칭하지만 동양에서는 태열이라고 일컫는다.

어른들은 그때문인지 몰라도 아토피라고 하면 잘 모르지만 어린 아이의 상태를 보고는 태열이 심하구나!라고 하시는 말씀을 종종 듣곤 했다.

태열은 태어난지 2~3달부터 발생을 해서 대부분 돌(만1세)이 되면 괜찮아 진다고 한다.

가끔은 계속 그 상태가 지속되거나 악화되기도 하는데 그것을 음식이나 정신적 특성, 환경 문제를 포함한 섭생에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아토피가 있다고 할지라도 체질을 제대로 알고 치료를 하게 된다면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릴수도 있겠지만 호전될수 있다고 장언한다.

아토피뿐만 아니라 감기, 다른 질병들에 대해서 체질별 관리법들이 소개 되고 있다.

1등 교육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한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보다 보면 29p에 혼자 할수 있는 체질 감별법이 소개 되어 있는데 잠깐의 시간을 내어 체질에 대한 판단을 해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그렇지만 정확한 체질을 알고 싶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알아야 함을 지적해둔다.

이 책을 읽는 모든이들이 체질병증을 벗어나 완실무병(건강한 상태를 표시하는 용어)해지기를 기대해본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8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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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따른 학습법,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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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모들은 유난히 높은 교육열을 가졌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자녀의 학습능력에 막연한 기대를 가지거나 남이 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 하면 그 결과가 좋을 수 없을 것이다. 건강이나 기호 또한 아이들의 생김새 만큼이나 다양하도 다른데, 무조건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른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 것이다. 아이들의 체질은 각자가 모두 달라보이나 한의학에서는 크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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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모들은 유난히 높은 교육열을 가졌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자녀의 학습능력에 막연한 기대를 가지거나 남이 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 하면 그 결과가 좋을 수 없을 것이다. 건강이나 기호 또한 아이들의 생김새 만큼이나 다양하도 다른데, 무조건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른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 것이다.

아이들의 체질은 각자가 모두 달라보이나 한의학에서는 크게 4개의 체질로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체질에 따라 약이 되고 해가 되는 음식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내 아이에게는 해로운 음식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체질에 따라 성격이나 공부법 등도 다르기 때문에 그 특성을 잘 알고 이해하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제시할 수 있고, 부모의 스트레스도 한결 나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체질 건강에 대한 책을 한 권 읽고 실망한 일이 있었는데, 이 책에는 일단 아이의 체질을 진단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좋다. 얼굴 생김새, 말투, 성격, 기질, 생활 등 여러가지 항목이 제시되어 있어 분별이 그리 어렵지 않다. 체질감별법을 통해 아이의 체질을 감별한 후에는 내 아이의 성향과 성격, 대인관계, 건강, 장점과 단점, 학습 등 다방면에 걸친 분석과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엄마의 체질과 아이의 체질, 선생님의 체질과 아이의 체질, 친구와의 체질 궁합, 아이의 체질별 효과적인 운동, 그리고 수험생의 건강관리까지.. 부모라면 마땅히 알아야 할 내 아이의 건강과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너무나 유익하게 잘 읽었다. 특히 내 눈에 거슬렸던 아이의 행동이 그 아이의 잘못이나 부모에 대한 반항이 아닌 아이의 체질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니 나의 스트레스도 적어질 것 같다. 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 책을 읽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m****0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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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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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엄마 뱃 속에서 태어난 형제라도 서로 생김새나 성격이 다르고, 명문 대학에 합격한 다른 집 아이의 공부 비법을 그대로 적용하더라도 우리 아이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사상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체질이 서로 다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로 구분지어 설명하는 사상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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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엄마 뱃 속에서 태어난 형제라도 서로 생김새나 성격이 다르고, 명문 대학에 합격한 다른 집 아이의 공부 비법을 그대로 적용하더라도 우리 아이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사상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체질이 서로 다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로 구분지어 설명하는 사상체질에 대해 예전부터 많이 들어오기는 했지만 체질을 판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게만 느껴져왔습니다. 물론 전문가들도 정확한 체질판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외래진료를 통해 매우 신중하게 체질특성을 평가할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각 체질의 특성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저를 비롯하여 아이들과 가족들이 어떤 체질인지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학창시절 경험과 육아서 또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알게 된 정보들을 그대로 아이에게 적용하여 교육하려고만 했었을 뿐, 아이의 체질에 따라 교육법이 달라져야 한다거나 엄마와 아이의 체질궁합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올바른 길을 찾게된 느낌입니다.

사상체질의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체질특성을 파악해보고, 엄마와 아이의 체질궁합을 살펴봄으로써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맞춰주고 지도하는 것이 좋은지 판단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체질별로 어떤 음식이 좋은지, 체질별로 조심해야할 질병과 체질별 감기관리법까지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건강정보들이 담겨있어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이제 서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좀 더 세심한 자녀교육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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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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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아이의 체질이 어떤지는 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해봤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우리 아이가 태양인인지, 아니면 태음인인지 소음인, 소양인인지 구별해볼 방법도 없었고 이런 식으로 구분해볼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그냥 아이들을 데리고 한의원에 갔을 때 아이의 특성에 대해 체질적으로 설명을 해 준 적은 있지만 사상 체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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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아이의 체질이 어떤지는 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해봤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우리 아이가 태양인인지, 아니면 태음인인지 소음인, 소양인인지 구별해볼 방법도 없었고 이런 식으로 구분해볼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그냥 아이들을 데리고 한의원에 갔을 때 아이의 특성에 대해 체질적으로 설명을 해 준 적은 있지만 사상 체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본 것은 이 책 덕분이다. 사실 나의 사상 체질은 여러 책에서 봤을 때 소음인이라고 많이 나와서 알고 있었으나, 아이의 체질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사실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는 제목만 보고 아이의 체질에 맞는 교육법을 찾아주면 좋겠구나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공부 방법 뿐만 아니라 체질에 맞는 음식과 질병 관리 등 특히 수험생 학부모라면 귀가 솔깃해질 정보들로 가득차 있다.

 

우선 제일 먼저 한 것은 나의 체질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맞나 다시 한 번 테스트해보는 것이였다. 엄마와 아이의 체질에 관련된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서 우리 아이의 체질은 어디에 속하는지를 살펴본 후 바로 한 것이 '혼자 할 수 있는 체질 감별법'이였다. 난 원래 알고 있는 것처럼 소음인이 나왔다. 우리 둘째 아이의 체질이 아직도 사실 오락가락하긴 하는데 태음인에 가까운 것 같긴 하다. 좀 더 세심히 관찰을 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알아두면 다 도움이 될 것 같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다소 고집도 있는 우리 둘째 아이의 최대의 약점은 경험의 부족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은 부모로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이의 체질과 부모의 체질 궁합 또한 부모가 꼭 알아둬야 할 부분이다. 자신의 아이의 체질을 바로 알고 장점은 살려주고 단점은 보완해서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부모가 해줘야한다. 어떤 체질이든 약점이 있지만 이를 알고 잘 보완해주는 역할을 이제라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볍게 잡은 책이였는데 아이의 학습은 물론 건강, 생활 습관까지 점검해 볼 수 있었고 좋은 방향으로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안내받은 알찬 책이라 우리 아이의 체질에 대해 좀 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


 

d****h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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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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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들은 사상체질을 받고 태어난단다. 엄마가 임신했을때 화를 많이 내거나 슬퍼하는 일이 많았을때는 양적소인을 더 받고, 기쁘거나 즐거워했던 경우가 많은 아인 음적기운이 더 많은 체질을 갖는다고 한다. 우리집 가족들의 체질을 보면 참 어렵다.  사상체질중 어떤 부류에 속하는지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약간 난감하게 느껴진다. 아들 녀석은 음적체질이고 딸아인 양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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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사람들은 사상체질을 받고 태어난단다.

엄마가 임신했을때 화를 많이 내거나 슬퍼하는 일이 많았을때는 양적소인을 더 받고, 기쁘거나 즐거워했던 경우가 많은 아인 음적기운이 더 많은 체질을 갖는다고 한다.

우리집 가족들의 체질을 보면 참 어렵다.

 사상체질중 어떤 부류에 속하는지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약간 난감하게 느껴진다.

아들 녀석은 음적체질이고 딸아인 양적 소인을 갖고 있는것 같은데....

각자의 다른 체질 때문인지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며, 활동하는 운동방식 등 모든것이 다 다르기에 함께 하는 여러활동에서 많이 부딪치는 경향이 있다.

 항상 좀더 강하게 나가는 아이편이지만 가끔은 서로 양보를 통해 합의점을 찾아가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은 교육방법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우리 아이들의 사상체질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교육방식이나 생활 방식들을 돌아보면서 좀더 좋은 방향을 제시하도록한다.

각 사상체질이 갖는 성향을 파악하고, 그들이 생활하는 서로 다른 체질을 갖는 부모나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면서, 그들에 맞는 음식과 질병관리까지 한권의 책으로 체질에 맞는 여러 활동영역을 살펴보았다.

 피해야 할 음식과 주로 선택해야 할 운동방식, 그리고 각 체질이 걸리기 쉬운 질병과 건강관리방법까지 전 부분에서 언급을 하고 있다.

우리아이에게 맞는 올바른 교육방식과 생활방식을 찾아야하는 것이 먼저이지만 하나씩 체크해나가면서 맞춰보면 진짜 비슷한 체질을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그 체질에 맞는 생활모습을 보고 그 아이들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 있다.

이런 성향들이 자신의 체질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만 그런 차이를 충분히 인정하고 나의 체질에 맞는 생활방식을 찾고 우리아이들의 체질에 맞는 생활방식을 갖게 만든다면 진짜 1등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것 같다.



h****t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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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김달래: 체질별 맞춤 공부법
"[서평]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김달래: 체질별 맞춤 공부법" 내용보기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서울: 중앙생활사,2012)     "나는 사상인 외에는 본 일도 없고 또 있을 수도 없다.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사상체질에서 오장육부의 크기가 다른 것은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 것으로서 이것은 논쟁거리의 대상이 아니다."-p.14     사상 체질에 대해서 배우던 어느 한 제자가 사상 체질 이외의 체질이 있지 않느라는 질문
"[서평]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김달래: 체질별 맞춤 공부법" 내용보기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서울: 중앙생활사,2012)

 

  "나는 사상인 외에는 본 일도 없고 또 있을 수도 없다.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사상체질에서 오장육부의 크기가 다른 것은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 것으로서 이것은 논쟁거리의 대상이 아니다."-p.14

 

  사상 체질에 대해서 배우던 어느 한 제자가 사상 체질 이외의 체질이 있지 않느라는 질문에 대해서 동무 이제마 선생이 노를 띠고 제자에게 한 말입니다.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체질 판별은 한의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잇습니다. 한의학에서 체질은 병명을 진단하고 병에 맞는 약 처방과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는 올바른 체질 판별과 이해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시하는 체질 응용 교육방법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교육열이 높은 한국인 부모들에게 이 책은 자녀 교육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결해주리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맞는 체질 맞춤 공부법, 교육, 건강, 음식, 궁합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체질로 구분하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아이들

 

  사상체질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동양의 판별법입니다. 사상체질은 인간의 특징을 정리하여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인으로 판별하는데 체질에 따라 신체적인 특징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타고난 성품과 행동까지도 이해하데 도움을 줍니다.이 책에는 혼자 할 수 있는 28가지 체질 특성을 통해 체질을 감별할 수 있는 문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일 보다 정확한 체질을 알기 원하는 독자가 있다면 가까운 한의원에 가실 경우 쉽게 자신의 체질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사 김달래 교수는 '체질박사'로 불리우며 <아침마당>, <60분 부모>, <SBS스페셜>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서 체질에 따른 사상 의학과 처방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체질별 맞춤 교육법과 엄마와 아이의 체질 궁합, 체질별 건강관리와 운동, 체질별 음식 궁합 등을 총 망라합니다. 교육열이 높은 대한민국 부모들은 아이에게 좋다는건 능력이 허하는대로 혹은 무리를 해서라도 도와주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바르지 못한 투자와 교육은 아이의 장래에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교육과 투자의 적절한 배분을 위해 아이들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은 효율적인 교육의 기초 입니다.

 

  주인의 입장에서만 아랫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한다면 좋은 상하관계는 만들어지지 않듯이 엄마가 아이의 입장과 체질을 모르면서 열심히 노력해도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 입장에서 상대방을 바라본다.

  아이와 엄마의 체질이 완전히 다른데도 엄마가 그런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기준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윽박지르면 아이는 엄마의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는다.-p.92-93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나를 알고 상대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체질 정보를 기초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과한것을 제하는 관리와 교육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체질 정보는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성공적인 교육을 꿈꾸는 부모들에게 아이에 관한 정보는 교육에 있어 선행되어야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이들 교육의 청사진을 꿈꾸는 이들에게 체질 정보를 응용한 다양한 대응방법은 아이에 관한 폭넓은 입체적인 교육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s******a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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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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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이 있지만 기질적으로 다른 아이랍니다. 알고보니 첫째는 태양인, 둘째는 소음인... 그리고 엄마는 소양인, 아빠는 태음인이랍니다. 우리집은 4상체질이 모여있는 집인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가끔 예상할 수 있는 아이들의 반응이 저와는 다르더라구요. 부딪히는 일도 많았어요. 특히 첫째와는 이대로 가면 사이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녀와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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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이 있지만 기질적으로 다른 아이랍니다.

알고보니 첫째는 태양인, 둘째는 소음인...

그리고 엄마는 소양인, 아빠는 태음인이랍니다.

우리집은 4상체질이 모여있는 집인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가끔 예상할 수 있는 아이들의 반응이 저와는 다르더라구요.

부딪히는 일도 많았어요. 특히 첫째와는 이대로 가면 사이가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녀와의 갈등, 교육문제를 체질 차이로 보고 있는 책이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아이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체질에 따라 아이의 질병도 다르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어쩜 이러한 것을 모르고 내 아이는 왜 그럴까?하면서 부모의 기준에 맞게 아이를 고치려고 하면 점점 미궁에 빠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태양인은 생각이 크고 진취적여서 아이라 해도 억지를 싫어하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지 않습니다. 그러나 몽상가 기질이 있고, 공부에 취미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

이러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내 아이의 모습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소음인은 부드럽고 온순하여 감성이 풍부하답니다. 아이 중에 가장 논리적이라 할 수 있으며 학습은 흥미를 가지는 것 위주로 조급하지 않게 하되 일관성 있는 교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엄마와 아이의 체질 궁합도 있는데 아쉽게도 소양인엄마와 태양인 아이는 없더라구요. 모든 경우의 수를 설명해 주지 않아서 다른 부분들을 읽으며 유추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아이 역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지 아이에게 좋은 선생님을 새학기에 만났으면 하는 바람일 뿐입니다.

 

아이에게 맞는 운동, 음식, 보약, 생식 등에 대해서 체질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체질별로 걸리기 쉬운 질병이 있답니다.

태양인은 우울증, 신경쇠약, 간질환 , 소화불량 같은 병을 조심하고,

태음인은 심장병, 고햘압, 중푸으 기관지염, 피부질환, 대장염과 같은 병을 조심하고,

소양인은 신장이 약하여 방광이나 신장에 관련된 질병에 걸리기 쉽고 위염이나 위궤양도 자주 걸린다고 합니다.

소음인은 비위가 약하므로 위장병에 걸리기 쉽고 설사를 잘 하게 됩니다.

물8컵이 모든 체질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소음인은 목이 마르지 않는한 물을 억지로 마실 필요는 없다고 하니 체질을 무시한 건강 상식은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의 체질 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 아이의 체질에 맞는 건강관리, 성적을 올리는 체질 궁합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q****a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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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체질을 알면 1등교육이 보인다
"[590]체질을 알면 1등교육이 보인다" 내용보기
[60분 부모 부모체질궁합이야기]라는 책으로 사상체질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체질로 인해서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도 알게 되니 주변사람들이 더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심리학과 왠지 연결되는 느낌이다. 그 체질의 특성을 알면 사람에 따라 그 성향이 파악이 된다.  성격뿐 아니라 공부성향까지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친정엄마는 항상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나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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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분 부모 부모체질궁합이야기]라는 책으로 사상체질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체질로 인해서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도 알게 되니 주변사람들이 더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심리학과 왠지 연결되는 느낌이다. 그 체질의 특성을 알면 사람에 따라 그 성향이 파악이 된다.  성격뿐 아니라 공부성향까지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친정엄마는 항상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나 잘하지 무슨 책상핑계냐라고 했지만, 난 공부할 때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었다. 사남매다 보니 딸 셋 한방, 아들 한방이었다. 아들이 자라기 전까지 나 혼자 공부방으로 잠깐 사용가능 했지만, 그 이후는 항상 도서관, 독서실을 다녀야 했다.

 

 p78 소음인 아이에게는 자기만의 공부방이 꼭 필요한데, 책상과 의자에 익숙해지고 책과 노트에 익숙해져야 비로소 공부에 들어갈 수 있다.

밖에서 운동하다 들어와서 책상에 앉는다고 해서 바로 공부에 빠져들지 못하는 아이가 바로 소음인 체질이다. 그렇다보니 소음인 아이의 공부방은 자기에게 익숙해서 전혀 새로운 것이 없는 상황에서, 이전에 공부한 범위가 지속되면 금방 공부에 깊이 빠져들 수 있지만 공부 과목이나 단원이 바뀌고, 주제가 바뀌면 또 자기만의 의식화 과정을 통해서 그 변화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소음인 체질이 거의 확실한가 보다. 소음인 부분을 읽으면서 격하게 공감을 했다. 쉽게 집중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난 왜 이럴까'했는데 내 체질이 그러한 성향이 강해서였다.

 

 p80 소음인 아이는 수시로 안아주고, 격려해주고, 옆에서 같이 책보는 시늉을 해야 안심하고 공부에 열중한다. 그렇지 않고 집안이 안정이 되지 않고 엄마나 아빠가 수시로 집안을 비우면, 아이는 공부보다 불안한 마음 때문에 딴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리고 만다.

 소음인 아이가 일단 흥미를 잃게 되면 자꾸 짜증나는 아이로 변한다......................소음인 아이가 칭찬을 계속 받아서 실수를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1장에 나오는 사상체질의 이해를 통해서 같이 사는 남편과 시댁식구들의 사상체질을 추측해보게 되었다. 그들을 소양인 체질로 식습관이나 성향자체가 나와 많이 달랐다. 표지에 나오는 체격모형을 통해 볼 때도 가능성이 높았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소음인에 비해 그들은 일생을 싱겁게 먹고 과일을 좋아한다. 그리고 멋내기를 좋아하며 말과 행동이 민첩하다. 느린 소음인과는 아주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다.

 

p24 소양인은 서두르는 경우가 많고 몰아치듯이 분위기에 휩쓸린다. 이러한 성품 때문에 다치기가 쉽고 구설수에 오르내린다. 머릿 속에 어떤 생각이 떠오르기만 하면 그것을 입밖으로 내뱉어 버린다. 비록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에서 말을 하더라도 정리되지 않고 조리 있게 말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인 당연한다.

 

p25 소양인 가운데 심지가 굳지 못한 사람은 집안일에 충실하기보다는 바깥일에 관심이 많다. 밖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100점짜리 배우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비해 막상 가까에서 겪어본 사람들은 30점을 넘게 주지 않는다. 집안사람들을 남다르게 챙겨주고 아껴주어야 좋아하는데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접하다보니 그렇다. 욕심이 그만큼 적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집은 소양인들의 집단에 소음이 하나가 더부살이 중이다. 그래서 마음 여리고 상처 잘 받는 소음인이 생각 없이 말하는 소양인들의 말에 상처받고 쓰러져서 매일밤 불면 중이었나보다. 가끔 보면 그나마 다행인데, 매일보니 더 그렇다. '나는 왜 이렇지?'라는 생각이 많았다. 사상체질에 대해 알게 되니 이해못할 것만 같았던 것들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그래, 소양인이니까 그럴 수 있어.' '그래, 난 소음인 이니까.' 여러권의 심리서를 읽어도 이해가 안되던 행동들이 사상체질의 특성을 알게 되니 이해가 되었다.

 

 2장에서는 아이들 체질특성이 나온다. 성향부터 건강관리 조언, 대인관계까지 자세히 나와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정확한 체질을 파악할 수 없지만, 여러가지 행동이나 성향을 보았을 때 나 혼자 추측을 했다. 3장은 엄마의 체질과 아이의 체질궁합이다. 우리 엄마는 자신은 소음인이라고 하시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내용을 보았을 때는 다른 체질인 것 같다. 책 내용은 좋은데, 내가 어떤 체질인지, 내 아이가 어떤 체질인지 모를 때에는 책을 읽으면서 답답한 부분도 있다.

 체질별 맞는 운동과 건강관리도 제시되어 있다. 저자인 김달래 원장이 진료하는 사례가 중간중간에 제시되는데, 수도권에 산다면 아이가 꼭 크면 나도 데리고 가보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다. 마지막 장에 있는 여자아이 남자아이 키키우기 내용이 더욱 그렇다. 특히 여자아이 사례는 진료 후 한약을 먹고 키가 컸단다. 솔깃하다. 다시 표지로 돌아가니 체질별 모형이 제시되어 있다. 부모의 체형을 닮으면 성격도 아마 닮는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체질도 이해하게 되고 내 주변 사람들도 이해해게 되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이며,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5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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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의 사상체질은 참 위대한 발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사람들에게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그리고 건강을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것들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양인과 소음인, 태양인과 태음인, 이렇게 분류한 것이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보인다고 싶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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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의 사상체질은 참 위대한 발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사람들에게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그리고 건강을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것들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양인과 소음인, 태양인과 태음인, 이렇게 분류한 것이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보인다고 싶기도 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간단하게 분류하면서도 각 사람에게 맞는 음식과 생활의 차이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 놀랍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각각의 체질에 대한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알아야 할 필요성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 점이 바로 그것이다. 소양인과 소음인, 태양인과 태음인의 장점을 알게 되면, 그것을 최대화하고, 단점을 알고,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피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습관들을 안다고 한다면, 다른 어떤 일들을 해도 최대한의 장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학생들에게만 적용될 것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이것을 적용하면 가장 적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저자가 조금 오류를 저지른 부분들이 있다고 한다면, 이제마의 사상체질이 모든 것의 전부인 것처럼 절대화하고 있는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만을 절대화하다가 보면, 반드시 그 이론의 부분적인 오류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의학자면, 의학에 관한 이야기만 했어야 하는데, 미안하게도 종교적인 입장을 이야기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하는 오류를 저질렀다. 예수는 가난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사역을 했고, 부처는 부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들을 위해서 해탈했다.
어떻게 이런 식의 해석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기독교인과 불교인들 모두에게 잘못된 해석 한마디를 통해서 저자의 한계를 드러내고 만 것이 조금은 아쉽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상체질 또한 대체의학의 하나일 뿐이지 절대화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자는 사상체질의 절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i*******2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서평]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내용보기
아이 교육에 무관심한 부모는 없을 것이다. 특히나,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교육법을 가르쳐 준다면야 그 방법은 알아내기 위해 방법을 찾을 것이다. 교육열이 높은 대한민국의 부모로써, 나에게는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의 책이었다. 지은이는 김달래 한의원의 원장이며, EBS의 ‘60분 부모’등 다수의 방송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사람의 체질과 사상의학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전달
"[서평]체질을 알면 1등 교육이 보인다." 내용보기

아이 교육에 무관심한 부모는 없을 것이다. 특히나,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교육법을 가르쳐 준다면야 그 방법은 알아내기 위해 방법을 찾을 것이다. 교육열이 높은 대한민국의 부모로써, 나에게는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의 책이었다.

지은이는 김달래 한의원의 원장이며, EBS의 ‘60분 부모’등 다수의 방송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사람의 체질과 사상의학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왔고, ‘EBS 60분 부모 체질궁합 이야기’, ‘EBS 60분 부모 체질 따라 약이 되는 음식’등 다수의 저서를 내놓았다.

 

“이 책은 [EBS 60분 부모]에 출연해서 아이의 체질특성과 교육방법에 대해 강연했던 자료를 정리하고, 방송에서 다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완한 것이다.”(머리말 중에서)

 

사상체질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반에는 각 체질별로 나타나는 사람의 특성과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이 나와 내 아이의 체질을 어렴풋이나마 접근할 수 있었다. 다만, 저자는 직접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가 진단은 그 신뢰성을 50% 전후로 본다고 얘기했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체질적인 요인을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있다고 보고, 그 체질별로 나타나는 행동적 특성이나, 식습관과 건강상태를 자세하게 나열하고 있다.

체질별로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맞는 운동법과 맞지 않는 운동법, 성격적인 특성등 자가 진단법으로 진단한 어느 정도의 체질을 토대로 공감하고, 비교하며, 지금까지 잘못 생각했던 부분들을 찾아갈 수 있었다.

아이의 체질별 공부방법이라든가, 성격적인 부분들을 여러번에 걸쳐 자세하게 이야기함으로써 한권을 읽고 난 후에는 체질별 특성을 일상 생활에 접목시켜 사람관계도 보다 이해에 폭을 넓힐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해본다.

처음에는 아이를 위해 책을 펼쳤다면, 책을 다 읽고 나니 나 자신을 위해 읽었다는 느낌이 든다. 읽어가는 내내 내 아이의 행동적인 부분을 비교해보고 아이의 친구들을 비교해 보고, 그의 부모들을 비교해가면서, ‘이래서 그때 그런 행동들을 했구나’ 이해가 되기도 했다.

책의 말미에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여러 질병들(천식, 알레르기, 아토피등)의 해설도 실려 있고, 아이들의 평균 신장과 몸무게가 표로 담겨 있어, 다시 한번 내 아이에 대해 조목조목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뢰성 50% 전후의 자가 진단법으로 확실치 않은 나의 체질로 한권을 내려가다 보니 완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한 점으로, 필요하다면 한의원을 찾아 체질을 확실히 알고 난 후에 책을 다시 한 번 본 다면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오탈자- P.41 15째줄 망치를 하나 주는데 - 주웠는데

P.152 박스안 권장음식 중 곡류-율무, 과일-배의 내용이 중복 됨

P.185 밑에서 3번째줄 나물 그리고 , 다시마 - 나물 그리고 미역, 다시마

YES마니아 : 로얄 y*****8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