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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아니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중,고등학교에서 성교육을 이 책 "원나잇 스탠드"는 금기시 되고 스스로 학습해야 마지 않던 성적 욕망에 대한 섹스라는 행위는 남녀에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대중화?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야동의 선입견에 대한 해명은 야동에 대한 부적절, 팟캐스트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다 읽고 한 번 찾아 보아야 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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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 여자는 '모르는 여자/새로운 여자'라는 얘기를 들어보았는가? 최대한 더 많은 씨를 뿌리려는 남성들의 '개새끼' 본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말인데 한 여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남성들은 이런 본능에만 충실해서 살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많다. 내 여자와 사랑을 나누면서도 다른 여자하고 하는 느낌... 그것이 애널 섹스이다. 내가 맨날 집어넣는 구멍이 아니라서 어쨋든 새로운 느낌이 들 테니까. 게다가 보통 애널 섹스는 뒤에서 하기 때문에 파트너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남자는 뒤에서 몰래 다른 여자랑 하는 것인 양 편히 상상할 수 있다.표정을 들킬 염려 없이..(p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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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만 읽을 것. 왜냐하면 이 책은 19금이니까. 또한 성인들 중에서도 제대로 성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이 책은 잠시 미뤄둘 것. <원나잇 스탠드>는 팟캐스트 성인분야 1위에 빛나는 MC제이가 쓴 책입니다. 저자 왈, 이 책은 '유쾌한 외설'로 봐 달라고 합니다. 분명한 건 이 책은 확실히 성에 대한 교과서는 아닙니다. 주부를 대상으로 한 잡지에 흔히 실리는 성 칼럼 정도. 처음에는 성을 주제로 한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쭉 읽다보니 성인 토크쇼를 보는 느낌이랄까. 어떻게 성을 즐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원나잇 스탠드> 팟캐스트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책 중간에 패널들과 나눈 대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것만 봐도 '아~ 이 정도 수위의 이야기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패널들이 각자의 성경험을 거침없이 이야기합니다. 공중파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 거의 사석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라서 살짝 놀랐습니다. 어찌됐건 만 7년의 세월 동안에 <원나잇 스탠드>를 즐겨듣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최장수 방송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을 터. 오죽하면 책으로 출간되었을까. 성, 연애, 사랑에 대한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이 약간의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이든 많이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전에서 해보고 싶다면 반드시 상대방의 동의를 먼저 구해야 된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혹시나 패널들의 대화만 듣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는 일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을 부끄럽게 여기거나 금기시 하는 것보다는 드러내놓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성문화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아는 건 필요합니다. 물론 이 책은 성교육을 위한 안내서가 아니지만. 정상적인 성인남녀라면 성관계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더 나아가 사랑을 돈독하게 만드는 결정적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의 즐거운 성관계를 위한 노력은 또다른 의미의 행복추구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 역시 가볍게 즐기면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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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해서는 늘 무언가 음침?하다..환한 곳에서는 얘기 잘 못하는 드러내기가 좀 어렵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음에도 무언가 말하는 것이 참 어색하다. 그러나 요즘? 젊은사람?들은(아..이제 나도 ...ㅠㅠ) 참 편?하게 얘기를 하는 듯 하다. 19금의 이야기를 가지고 팟캐스트를 하는데 성인분야에서 1위라니!! 아마도 듣는 사람들은 그냥 귀로 들을 수 있어서 편?했나보다. 책으로 보는데도 나는 별 얘기 아닌데도 깜짝 놀라기도 하고 얼굴이 화끈 거리기도 했다. 물론 야한 장면은 없다..야한?내용은 있을 수 있으나..애 셋 난 아줌마?로서는 그냥 넘어가도 될 만한 이야기들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순진한지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남편에게 일독을 권했다.. 뭐냐고 하면서도 조용히 집중?한다..ㅋ 나쁘지 않네..라는 말 속에 좋다!라는 뉘앙스가 느껴진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적당히 야한 생각은 내 삶에 유익하다고 하는 것처럼 적당히 야한? 우리는 그냥 같이 읽으며 키득거렸다. 젊은 사람들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엿들은 것 같아 화끈 거리는 것도 있었지만 적당히 야한 이야기들을 통해 젊은사람들의 성에 대한 그들의 생각(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을 들을 수 있었다. 팟캐스트를 성으로 한다는 것이 참 기발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다. 그리고 출연진들의 용감함!(물론 다 본명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나라면 어땠을까?하는 놀라움도 있다. 누군가와 성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부끄럽다. 아는 후배가 아무렇지도 않게 부부관계를 얘기할때 혼자 부끄러워 했던 기억이 있기에..누군가와 이런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기에 이들이 참 대단해 보였다. 나보고 하라고 해도..난 지금도 못한다..오직..남편!과만..^^:: 아무튼..이 책은 아..그렇구나..아...그럴수도 있구나..를 알게 된 책^^ 그들의 솔직발랄한 이야기가 궁금하면 팟캐스트를 듣거나 이 책을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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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스탠드 /MC제이 지음 ,책들의 정원 ![]()
![]() 제목 원나잇 스탠드를 보고 그 원나잇 스탠드? 라고 물으신다면 그 원나잇 스탠드!! 가 맞다고 말씀드려요 ㅎ 팟캐스트 성인분야 1위를 기록한 19금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낸 성인들의 책 . "적당히 야한 생각은 내 삶에 유익하다"는 슬로건 ![]()
![]() 이 책을 읽을때 주의할 점이예요 ㅋ ![]()
![]() 책 전반에 깔려 있는 성에 대한 참을수 없이 가벼운 시각 하하핫 그동안 읽어본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 인문학 저자들이 쓴 책과는 확실히 달라요 아주 직접적이라 책속 내용을 공유할수 없을 만큼요 원나잇 스탠드 책의 차례만 보더라도 진짜 . . 흥미진진 하지요? 궁금하시믄 서점에 가보셔야 할듭요 . 아하하하 저는 다 읽었지롱~~~요 ㅎ
![]() ![]() ![]() 궁금한 부분부터 읽어봐도 차례대로 읽더라도 내용흐름에 전혀~~ 지장 없구욤 ㅎ 팟캐스트 패널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는 요즘 세대들의 자유롭고 얽매이지 않은 사고도 엿볼수 있으면서 재밌어요 ㅎ 친구들끼리 모여 은밀하게 주고받던 야한 농담들이 조명아래서 유쾌하게 드러나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상당히 노골적이니 프롤로그에 나온 작가의 글처럼 마음을 단디 먹어야 할것이어요 ㅎ ![]()
![]() 남자들은 즐겁거나 짜릿하거나 . 교류없이도 그 자체를 즐길수 있는 xx이라며 . . 음 작가의 생각이라지만 . 물어볼수가 없군요ㅎ ![]()
![]() 아주 적절하게 최고로 안야한 이야기인데 . . 수위가 이정도예요 포스팅 노출도 19금이상 . 이런거 있음 싶은. 어른들을 위한 책 . . 팟캐스트가 궁금해졌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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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외국 책인 줄 알았다.
어느
설문조사에서 남녀 모두에게 가장 짜릿한 섹스는
이
책은 나만 비정상인가? 아니면 나만 변태인가? 하는 고민에 빠진 남성들에게 위안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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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인식과 수준, 그 사회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등장하는 강력범죄와 사건, 성이 빠질 수 없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가치관이 바람직할지, 제법 진지한 물음에 쉽게 답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성인이 된다고, 혹은 나이가 든다고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도 아니며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행동과 결과는 달라집니다. 무조건 숨기고, 금기시 했던 용어들의 등장,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서 보다 진지하게 언급되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어른들의 성생활, 그리고 성스토리,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관계나 입장이 아닌, 남녀가 동등한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려 하고 있고, 이런 대화와 이해의 중요성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모든 개인, 스스로를 돌아보게 할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의 입장만이 아닌, 자녀가 있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하루가 다르게 조숙하는 아이들, 성장하는 자녀들을 어떤 입장과 기준으로 바라볼 것인지, 기존의 과거와는 다른 방법과 소통법, 대화법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생산하게 할 것입니다. 잘못된 성의식과 문화, 소통법은 범죄를 낳을 수 있고, 무조건 숨기는 보수성, 폐쇄성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뿐입니다. 남녀의 대화, 이를 통한 교류와 이해, 성에 대한 인식제고와 더 나은 결과를 위한 사람들의 노력, 부끄럽다고 숨기는 가치가 아닌, 드러내며 대화를 통해 푼다는 방법, 가장 필요한 부분입니다. 생각보다 모든 관계에서 성은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는 제대로 풀 방법도 없습니다. 일방적인 소통과 해소, 쾌락의 가치만 쫓는 것이 아닌, 보다 다양한 생각과 개방적인 사고로 문제해결을 위해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과 설명을 통해,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닌, 다양한 연령과 주체들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극적 요소나 성을 놀이거리로 전락시키는 것도 아니며, 우리가 스스로 침묵하게 된 원인과 이유, 이러면 안되는 중요한 설명과 많은 의견들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내가 안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왜 필요한지, 어쩌면 사람관계에서 가장 기초적인 단위, 핵심가치인 만큼 이 책을 통해 가볍게 혹은 진지하게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문제의 여지가 될 수 있는 만큼, 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반드시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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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다. 스릴 넘친다... 이런 표현은 어떤 느낌인가! '원나잇 스탠드'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하고 하루를 멋지게 보낸뒤에 뒤도 돌아보지 않는 쿨함을 남기고 떠나는 것. 여기 이책은 제목대로 짜릿하고 스릴 넘치게끔 도와주는 혹은 알려주는 여러 내용이있다. 단지 책이다보니 '글로 배웠니?'라는 뉘앙스를 풀풀 풍길수는 있지만, 여러 곳에서 짜투리로 얻는 지식(?)들을 한 곳에 모아 알려주는 것으로만으로도 이 책의 '성인 토크'를 표방하는 목적을 달성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숨어서 '카더라'하는 내용을 '무책임' 하게 던저놓은 것이 아니고, 팟캐스트라는 나름 공공성 있는 곳에서 나눈 대화들을 정리하고 엮은 것이라 '설마....'하면서도 나의 무지에대해 깨닫고 '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남자와 여자의 분위기, 단계를 넘어 파트너와의 긴장을 위한 제3자까지! 사랑의 절정을 위한 단계와 준비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즐기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까지.... 서로의 즐거움을 위한 방법과 나 혼자만의 즐거움을 위한 방법과 이를 위한 도구들. 최근 유행하는 왁싱과 여러 밤의 장난감들, 남과 다르게 꼿혀있는 물건 선호성등등 성에 대해 어디서 얼핏 듣거나 궁금하나 물어보기 어려웠던 여러 주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였다. 단지 책은 책이여서.... 특히나 태생이 팟캐스트라는 소리라는 매개로 만들어진 문제여서였는지, 사진, 혹은 그림, 아니 그 흔한 삽화, 상징 도안 정도도 없어서 무한 상상력만 발휘하게 하기에 성학습서(?)로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긴하다. 그래도 삐뚤어지고 왜곡된 성지식이 난무하는 이때, 이 정도로라도 전반적으로 짚어주는 책이 있어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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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스탠드 MC제이 지음 팟캐스트 성인방송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채널이 <원나잇 스탠드>라고 한다. 한 파트 마무리로 방송에서 패널들이 나누는 솔직하고 대담한 성생활에 관한 대화가 들어가 있다. 이런 대화나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제 더이상 한국은 보수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것 같다. 원나잇 스탠드는 우리의 생활과 그만큼 밀접해졌고 어딘가에서는 매일 벌어지고 있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다.(p.264) 라는 저자의 말 처럼 세상은 점점 성 생활에 대해 개방적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이미 성을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자라온 환경을 생각 해 보면 교회를 다녀서 교회에서 보수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성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죄의식을 느끼기도 했고, 세상이 원하는 적극적인 여성상과 나와의 괴리감이 들기도 했다. 어떻게보면 편협한 가치관을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을 공유한다는 개방적인 사실에 놀랐다. 누군가는 변태라고 하는 행위들을 누군가는 꽤, 자주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뭐가 맞고 뭐가 틀리다고 할 순 없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어떠한 형태의 사랑이든 일단 그 속에 빠지고 보자'라는 문장이 마음에 든다. 더이상 상처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나도 상대방과 똑같이 조금은 가벼워질 필요도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너무 진지 타지 말이야 한다'는 글이 담겼다. 이 글이 정답이 아니고, 성생활에 대해서 유쾌하게 풀어낸 글이기에 웃어 넘기면 된다. 패널들의 대화가 너무 솔직해서 피식 웃을 수 있는 책이다. 본인이 보수적이라면 이 책을 읽고 요즘은 대담한 커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 같다. 성에 대해서 조금은 자유로운 시각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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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없이 수위를 넘나는 솔직과감한 32가지 19금 이야기 퍼레이드 팟캐스트 성인 분야 7년 연속 압도적 1위, 누적 청취 3,000만 회. 〈원나잇 스탠드〉! 책태기가 와서 예전보다 책을 많이 안 읽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은근 활자중독인지라 또 뭐 읽을거리 없나~~ 둘러보다 가볍게 읽을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이런류의 책이 책서평에 올라올때 한번도 신청을 해 보지 못했는데 제 나이가 19금도, 29금도, 39금도 읽을 수 있는 나이인지라 한번 읽어봐~~~ 하면서 신청한 책인데,,,,,오~~~~~ 제 생각보다 훨씬 강하네요. 저는 그동안 팟캐스트를 한번도 청취한 적이 없는데,,,사실 팟캐스트가 어떤 뜻의 신조인지도 몰랐습니다 네이버에 찾아보니 팟캐스트의 뜻이 이렇다고 하네요 .. '팟캐스트'는 애플의 아이팟(Ipod)과 방송(Boradcasting)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PMP) 사용자들에게 오디오 파일 또는 비디오 파일 형태로 뉴스나 드라마,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라구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오디오 파일이나 비디오 파일 형태의 각종 콘텐츠를 올리고 청취하고 이렇게 즐기나 봅니다. < 원나잇 스탠드 >는 팟캐스트 성인분야 1위를 차지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19금 성인토크 방송인가 봅니다. 우선 책을 받자마자 저자의 내력을 살펴보았는데요,,의외였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자 팟캐스트 성*방송 '원나잇 스탠드'의 MC라고 자신을 소개하네요,,글쎄요ㅎㅎ 지극히 평범하시지는 않은 듯 ㅎㅎ..나꼼수를 보고 한눈에 반해 버린 MC 제이님은 나도 팟캐스트를 통해 무언가 즐겁고 짜릿한 일을 해 내고 싶다는 생각에 "섹0'를 코미디로 풀어낸다는 테마로 ' 원나잇 스탠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물론 터부인 성을 솔직 대담하게 이야기하니 청취자들의 관심은 폭발하고 당연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졌겠죠? 술자리에서 의레 오고가는 단골 메뉴인 '음담페설'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풀어놓으니 솔깃하고 관심갈 것 같아요,, 그렇게 얻은 경험과 이야기들을 이번에는 책속에 풀어놓았습니다. 책은 총 4장으로 나뉘어 19금의 적나라하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 생각보다 책은 더 파격적이고 적나라하네요,,,솔직히 좀 놀라웠고 처음 책을 펼쳤다가 어!~~ 하면서 도로 닫았다가 마음이 진정되고 며칠 지나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려면 4가지 원칠을 세우고 일독을 하라고요,,, 그 중에서 마지막 4번째의 원칙에 풋!~ 하고 웃게 되네요,, 무엇인고 하니 이 책에서는 ' 남자는 잰틀맨 ' 이라는 전제보다는 ' 남자는 개새끼' 라는 등식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고 말이죠,,, 그리고 남자들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이러한 전제에 딱히 반대할 만한 남자는 없을 것이다.~~ 라고도 말하네요 ㅎㅎ 이야기는 성지식을 노골적으로 알려주기도 하고요,,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풀 정도의 음담패설도 있고요,, 또 저질 성인 코미디라고 느겨질 부분도 있네요,,,사실 너무 노골적인 곳은 그냥 넘겼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보수적이라 너무 노골적인 부분은 그냥 패스... 한가지 느낀 점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참으로 다양하고 노골적으로 성을 즐기고 살아가고 있구나~~~ 우리 몸에 대한 지식부터 시작해 더티토크, 역활극, SM플레이, 카0스, 스리0 등등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학과 위트로 풀어내고 있습니다,,,이런 책 정말 첨이네요,, 정말 처음 접하는 책인 동시에 저에게는 너무 파격적이고 적나라해서 놀라웠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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