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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의사들의 협동 에세이 입니다. 글은 임재양 의사의 칼럼이고 그림은 유명한 이시형 박사의 그림입니다. 이시형 박사는 그동안 언론등을 통하여 많이 알려진 의사입니다. 그는 1980년대 배짱으로 삽시가 라는 공전의 베스트 셀러를 남긴 작가이기도 하고 그외에도 다양한 책들을 많이 출간한 사실도 있으며,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많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임재양 외과의사는 호나자들과의 소통을 대단히 중요시 합니다. 그는 병원을 운영하면서 3가지의 상처를 주지않겠다고 다짐하빈다. 먼저 환자들의 몬네 상처를 주지않고 다음으로 환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고 마지막으로 병원 직원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기로 하는 것을 교훈으로 가지고 많은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