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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잘 모르고 36일로 샀다가 결국 기본서 사긴 했는데요^^;; 보조 교재로, 또 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 때는 막판 핵심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꼭 누가 필기해 준 것처럼 용어나 중요한 부분은 필기가 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기본서보다 훨씬 출제경향이나 중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서 효율성도 좋아요~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꼭꼭!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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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공부를 매년 조금씩 하다가 이번에는 붙을 각오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서는 한번 본적이 있는데 너무 방대하고 직장인으로서 시간이 없어서 도무지 내용의 감을 잡을수가 없더군요. 이번에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36일 단기속성을 인터넷으로 눈팅하다 서점에서 보고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한 정리와 중요도를 표시해 놓아서 마직막에는 그것만 보고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엔 에듀나인으로 공부해서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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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워낙 범위가 많다 보니 헷갈리고 정리 안될때가 가끔 있어서,, 또 대표유형뽀개기라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출제유형도 같이 나와있어서, 문제로 내용정리와 함께 출제유형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학원가에서 가장 실제시험에서 가까운 교재가 에듀나인이라고 하던데 믿고 열심히 공부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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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하나씩 갖고 있다는 에듀나인에서 나온 공인중개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유명한 36일!!! 테마별로 정리도 잘 되어있고 깔끔한 교재구성은 유명할만하네요~ 그만큼 핵심 내용만 요약하고 있어서 시험 막판에 정리로도 좋지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 지 모르는 시험초보자들도 흐름잡기에 좋습니다. 사실 이것만 가지고 시험준비하시기엔 내용이 너무 요약본이니깐 기본서랑 같이 하세요! 2차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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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1년정도 열심히 하면 금방 딴다고 하는데;; 저는 아무래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지금 에듀나인 기본서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36일이랑 같이 공부하면 좋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분량은 얇지만 공부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핵심이 다 담아져 있어요 그리고 보기에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니깐 공부할 때도 편하더라구요 깔끔한 정리와 대표유형문제풀면서 내용을 숙지하니깐..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네요~ 다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고.. 준비하시는 공인중개사분들 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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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본서로 공부하고 있어서 이렇게 요약본을 또 사야하나 좀 망설여 졌는데, 효율적으로 흐름잡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서의 내용이 자세하긴 하지만 큰 틀을 이해하기엔 조금 힘들거든요. 너무 압축적이지도 않고 정말 핵심내용만을 담고 있어서 흐름잡기에 좋네요. 기본서만 보기엔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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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올해 7월말 제대를 하고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공인중개사 준비는 2010년 4월부터 하였구요. 하지만, 사실상 제가 원해서 공부를 시작한 것도
아니고 부모님의 권유로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하다보니 실질적으로는 아무 것도 한 게 없었습니다.
군인이던 시절에도 비교적 한가한 보직으로 공부할 시간이 상당히 많았었으나 의지부족과
공부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낀 나머지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대를 하고나니 어느덧 시험은 80일 가량이 남아있고 저희 집안에 보탬 아니 생명줄이 될 수도 있을
공인중개사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면서 속된 말로 똥줄이 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퇴근해서 수시로 저에게 공부 잘되가느냐 또는 딴 짓할때 공부해야 하지 않느냐며
상당한 압박을 주고 있구요. 그래서 마인드가 점점 이걸 합격안하면 안되겠구나를 느끼며
공부를 하려고 하면 기본서는 답이 안 나오게 머리를 멍하게 만들고 문제를 먼저 풀면서 알아갈까
해보니 아예 문제를 풀 수가 없고.. 답답함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게 이 책이었습니다.
1,2차를 다 구매했는데 후기도 좋고 하길래 와 이건 구세주다 싶어 상당한 기대를 했지요.
하지만, 받아보니 실상은 달랐습니다. 36일이라는 시간에 너무 얽매인 것 아닌가 싶은 엄청난 압축 된
내용이 오히려 저를 더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뭔가 이 책은 당연하게 알겠지 싶어 별 설명없이 단어들을
쭉쭉 나열해놨는데 모르는 것 투성이 인걸요? 후기 중에 보면 이걸 정독하고나서 기본서를 보면 이해가
잘 된다는 게 있었는데 솔직히 이 책 자체를 이해를 할 수 없어 도저히 정독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기존에 갖고 있던 책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시작한지는 좀 되어 2010년용이지만
오히려 이 책보다 이해도 잘되고 좋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화공인중개사로 공부 중입니다.
처음에는 만화로 된 이 책도 힘들었지만 오히려 36일 단기속성을 보고나서는 이게 정말 쉽게 잘 해놓은
거구나 깨달으면서 재밌게 아는 재미를 느끼며 공부 중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36일 단기속성에
실망한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론 초보자에 한해서요. 이 분들 그냥 다른
기본서 보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저처럼 만화로 된 거 보셔도 괜찮구요. 기본서를 수 회 정독
후 또는 기본서를 이해했을때 36일 단기속성이라는 책이 그때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지금 저에게는 아무 쓸모없는 책입니다. 시험이 임박했을때는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지극히 솔직한 구입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