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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처음엔 휘리릭~ 목차보고 쓰윽 훌터보고 그 다음엔 하나하나 정독!!!!!!! 오호~~~~~~ 완전 행복하게 공부했네요. 자동차 너 딱갈렸어!!. 자동차 구성요소들 해부하고.. 실내에 여러장치들 설명... 그림과 자세한 설명 아주 좋아요 좋아~ 계기판 볼 수 있게 되고. 의미도 알게 되더군요. 운전면허 취득하면 꼭 내차 장만 해야겠다 했는데... 차 구매하는 방법,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꼼꼼히 적혀있고 새차냐~ 중고차냐 갈팡질팡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어쩜 딱 필요한 것들 쏙쏙 알알이 기록!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기 위한 운전 방법과 주의해야할 사항들.... 특히나 취약한 주차 부분이 잘 성멸되어있고.. 여자들뿐만이 아니고 누구나 사고나면 당황스러울텐데. 대처방법까지!! 읽으면서 폭풍감동~ ㅎ 연비 절약법과 계절별 관리법, ㅎㅎㅎ 이 책 하나로~ 자동차 박사가 되는 듯 했어요 ㅎㅎ 차 종류도 잘 몰랐던 내가 ㅎㅎ 세계 차들까지 알게되고 ㅎ 레이서가 되어 쌩쌩 달리고픈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ㅎ 이책은 꼭~~~~ 꼭~~~~ 필독해야하는 그런 책이라 생각되요 ~~ 안전운전 방어운전을 생활화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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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의 [판타스틱자동차]
판타스틱자동차 -저자 강윤수 (차 모르는 그녀의 자동차 정복 프로젝트) MBC무한도전 F1특집 출연 국내 최초 여성프로 포뮬러 레이서 강윤수 선수의 [판타스틱자동차]는 기계에 대한 무지와 운전의 두려움에 장롱면허로 썩히고 있는 그대에게 권한다. 프로젝트1 자동차 계기판 속 복잡한 경고등, 이건 도대체 무슨 의미야 프로젝트2 내 맘에 쏙 드는 자동차 어떻게 고르지 프로젝트3 도로 위 급작스러운 차 고장, 접촉사고, 이제 당황하지 말고 이 책보자! 프로젝트4 저기 뒷모습부터 뽀대나는 자동차, 이름이 뭘까
자동차의 구성요소 해부하기 라디에이터 그릴, 보닛, 루프, 트렁크, 뒤범퍼, 펜더, 필러, 리어도어, 프론트도어, 펜더, 앞범퍼
오버헤드콘솔, 선바이저, 계기판, 센터페시아, 글로브박스, 대시보드, 도어드림, 도어포켓, 콘솔박스, 풋레스트
발견즉시 정비소로, 전문가의 도움을 요하는 경고등 알아보기 냉각수 수온경고등, 에어백 경고등, ABS경고등
엔진오일 압력경고등, 충전 경고등, 엔진경고등, TPMS경고등, VDC경고등
엔진룸을 아는 여자가 섹시하다고? 냉각수 보조 탱크, 엔진오일 주입구, 엔진오일 레벨게이지, 브레이크오일 탱크, 에어클리너, 퓨즈박스,
워셔액 탱크, 엔진, 자동변속기오일 레벨게이지, 라디에이터캡, 배터리
TIP) 2012년부터는 개정안에 따라 1종 2종 모두 면허의 갱신이 10년으로 통일된다 TIP) 2종 보통 면허 7년이상 무사고일 경우, 1종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다 (DJ류연두 7년무사고로 1종면허로 변경가능하다는 통지서를 받고 변경했다)
[판타스틱자동차]는 차에 대한 기본부터 새차의 선택과 신차인수시 체크리스트, 중고차 구매 체크리스트, 절대 사면 안되는 중고차 그리고 자동차보험의 선택, 나만의 특별한 차 꾸미기, 자동차 운전의 기본부터 연료 절약하는법, 그리고 세계의 슈퍼카, F1, 국내 자동차 경주와 레이스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자동차는 이제 더 이상 남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여성들도 차를 즐기고 즐거운 드라이브를 알려주는 친구로 사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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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당신의 차 안에 있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차 모르는 그녀도 문제없다! 자동차에 대해 알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차 모르는 그녀’들 주목. 여기, 여성들을 위한 자동차 사용 설명서가 등장했다. 누구보다 차에 대해 잘 알며, 누구보다 그녀들을 이해하는 국내 유일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 강윤수 선수가 전하는 자동차에 관한 A to Z. 자동차에 대한 기본상식에서부터 자동차 구입, 운전 노하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F1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차 전혀 모르는 당신도 문제없다. ‘워셔액 작동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계기판의 저 수많은 아이콘들은 도대체 뭘 뜻하는 건가요?’ ‘전조등은 언제 켜는 거죠?’ 차마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볼 수 없었던 수많은 질문들, 이제 마음속에 고이 묻어두지 말고 이 책을 보자.
<목차>
prologue
01. 자동차, 너 딱 걸렸어!
1장. 자동차! 너는 누구냐? - 자동차 구성 요소 해부하기 - 자동차의 심장, 엔진 - 자동차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2장. 실내에는 무엇이 있을까? - 자동차 내부 완전 정복 - 핸들 옆 레버의 정체는 무엇? - 알고 나면 간단한 센터페시아 - 계기판, 이것만 잘 알아도 초보는 면한다 - 발견 즉시 정비소로, 전문가의 도움을 요하는 경고등 - 이럴 땐 이렇게, 운전자의 행동을 요하는 경고등 - 운전 시 체크하면 편리한 표시등
3장. 엔진룸을 아는 여자가 섹시하다 - 엔진룸을 열어보자 - 엔진룸, 이것만은 건들지 말자 - Enjoy your car) 지금,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이것’
02. 나만의 드림카 구매 대 작전
1장. 새 차 구매를 위한 어드바이스 - 내게 꼭 맞는 자동차 고르기 - 당신의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복잡한 단어들 - Enjoy your car) 내게 맞는 차는 무엇일까? - 자동차 구매를 위한 대리점 방문 팁 - 자동차 구매를 마음 먹었다면 - 드디어 내 차가 생긴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자,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들
2장. 새 차가 부담스럽다면? 중고차로 알아보자 - 내 맘에 드는 중고차 알아보기 - 마음에 드는 차를 찾았다면 살펴보자 - 확인, 또 확인. 중고차 구매 체크 리스트 - 이런 차는 절대 구매 반댈세 - 중고차 구매하기
3장. 자동차보험의 모든 것 - 자동차보험이 뭘까? - 자동차보험 종류 알아보기 - 자세히 알아보자, 종합보험
4장. 나만의 특별한 차 꾸미기 - 내 방처럼 아늑하게, 실내 꾸미기 - 차는 나의 또 다른 분신, 센스 있는 외관 꾸미기
03. 베스트드라이버는 내 운명!
1장. 운전대를 잡은 당신, 이것만은 기억하자 - 이 순서만 따라 하면 주행 준비 끝 - 운전 중 겁먹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 - 초보자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운전 노하우 - 제일 많이 만나는 빗길, 안전운전 요령 - 보기만 해도 미끄러운 눈길, 안전운전 요령 - 흐린 시야 속의 안개길, 안전운전 요령 - 도로 위에도 예절이 있다
2장. 주차를 잘하는 당신이 빛난다 - 주차를 하기 전, 이것만은 알아두자 - 후진주차가 제일 쉬웠어요 - 전면주차 마스터하기 - 평행주차 따위 문제없다 - 시내에서 주차를 하려면 - Enjoy your car) 장시간 운전으로 석고상이 되어버린 당신에게
3장. 응급상황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 시동이 말썽을 부려요 - 갑자기 ‘펑’ 타이어가 터진다면? -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 교통사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 보험금 노리는 ‘나이롱’환자
4장. 알뜰족 그녀의 비싼 연료 절약하는 법 - 운전 습관으로 절약하기 - 차량점검은 연료절약의 비법 - 그 외 알뜰족의 비책 공개
5장. 속도, 겉도 반짝반짝 눈부신 차 만들기 - 자동차 검사의 모든 것 - 사계절 두루두루, 계절별 관리법 - 기본 관리를 철저히! 봄, 가을철 관리 - 더워서 늘어지기 전에 꼼꼼히 점검! 여름철 관리 - 차도 추위에 움츠러든다고! 겨울철 관리 - 차는 곧 운전자의 얼굴, 세차하기 - Enjoy your car) 이제 정말 시원하게 달려보자
04. 자동차, 이제 문화로 즐겨라!
1장. 세계의 프리미엄 자동차 기행 - 독일차 앞에 모두 무릎을 꿇으라 - 귀족적인 품위와 멋이 살아있는 영국차 - 세련되고 편리한 일본차 - 편안하고 힘센 미국차 - 견고하고 실용적인 스웨덴차 - 몰라봐서 미안, 국내 차 완전정복
2장. 슈퍼카&드림카의 세계 - 꿈의 슈퍼카 TOP5 - 그녀의 드림카 - 그의 드림카 - Enjoy your car) 잘나가는 그들의 애마가 궁금하다
3장. F1이라고? - F1 자세히 알아보기 - 박진감 넘치는 F1 레이스 속으로 - 국내에서 볼 수 있는 F1 - 세계 유명 자동차 경주
4장. 가장 핫한 F1 팀과 레이서 전격 해부 221 - F1 빅 파이브 222 - 현재 가장 핫한 레이서 TOP3 224 - 전설의 레이서들 226
5장. 국내에서 만나는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레이스 - 국내 자동차 경주,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종목 - 국내 레이서 완전 정복
<지은이>
멀미가 싫어 자동차를 멀리했던 어린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때 현역 카레이서 선수였던 아빠의 경주모습을 본 후로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모습에 반해 카레이싱의 세계에 홀딱 빠지게 되었다. 직접 운전하는 차를 탈 때는 멀미가 나지 않는 신기한 체질로 사고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것을 즐길 줄 아는 담대함을 가졌다. 2002년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카트신인전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 BAT GT 챔피언십 시리즈 포뮬러-B 종합우승, 2007년 CJ슈퍼레이스 1800클래스 3라운드 준우승 등을 이뤄내며 실력파 드라이버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국내 유일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로 <무한도전> F1특집에 등장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강현택(타키온레이싱팀 단장)
이재림(모터트렌드 에디터)
강정은 (네이버 블로거 호빵캣)
하지만...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날렵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을 내세워 남심을 흔들던 자동차에서 오밀조밀 귀엽고 색깔도 다양한 여성 취향의 자동차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자동차. 하지만 관심을 갖고 살펴보다가도 어려운 용어, 복잡한 구매절차, 운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포기하기가 부지기수다. 그녀도 잘 알고 싶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마음을 굳게 먹고 이번엔 제대로 알아보리라 집어든 자동차 잡지엔 어려운 단어만 잔뜩이다. 주변의 남자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잘난 척하며 복잡한 용어를 줄줄 늘어놓고는 콧대를 세운다. 이러니 그녀들의 궁금증이 충족되기는커녕 오히려 마음속의 물음표만 늘어난다.
여기 잘 차려진 한 권의 밥상을 맛있게 먹다보면 어느새 나도 자동차 고수! 나만 빼고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것도 모르냐고 핀잔 들을까봐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기본 중의 기본부터 꼼꼼하게 짚어준다. 콘솔박스는 도대체 어디 붙어있는 건지, 계기판에 보이는 수많은 아이콘들은 무엇을 뜻하는 건지, 해치백, 쿠페, 세단은 무슨 뜻인지 자동차 초보가 궁금해할만 한 내용을 모두 넣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어렵더라.’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통하지 않는다. 당신을 닮은 ‘차조아’ 양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려운 자동차 용어들이 술술. 이해를 돕기 위한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제 당신은 당신을 우러러보는 남자친구의 시선을 느끼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 도로 위의 ‘김여사’는 없다!
운전대만 잡으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시야가 좁아지며, 나도 모르게 ‘김여사’가 된다는 그녀를 위해 준비했다. 흰 장갑을 끼고 핸들에 바짝 붙어 운전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노! 올바른 운전석 조정에서부터 초보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차선변경, 정중앙으로 달리기, 주차 등의 운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도로 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의 행동방침, 보험금 노리는 ‘나일롱’ 환자 피하는 법 등 당신이 실제 운전을 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온갖 사고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도로 위에서 때로는 아빠처럼, 때로는 남자친구처럼 당신을 든든하게 지켜줄 단 한 권의 책.
그에게 자동차가 가슴 떨리는 섹시한 애인이라면, 그녀에게 자동차는 늘 내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애완동물이다! 흔히 남자들은 자동차를 섹시한 애인에 비유한다. 하지만 그녀들에게 자동차는 힘든 날 내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애완동물과도 같다. 밤샘 야근으로 퉁퉁 부은 다리를 편히 쉬게 해주는 안식처요, 엉망이 된 마음을 시원한 드라이브로 날려주는 친절한 친구다. 강아지에게 신경을 쓰면 쓸수록 털에 윤기가 자르르해지고 충성심이 높아지는 것처럼 차도 마찬가지. 하지만 마음만 앞서고 왠지 복잡해서 차 관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그녀들을 위해 자동차 관리법을 소개한다.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자동차 검사, 엔진 오일 교체법, 차를 빛나게 해줄 세차 방법 등. 출고 될 때는 같은 모습이지만 누가 타느냐에 따라 차는 점점 달라진다. 빛나는 당신을 꼭 닮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자동차 잘 아는 그녀에게 왠지 끌린다! 맘에 쏙 드는 그를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 옆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부가티 제로백이 2.5초 밖에 되지 않는다던데?“ 혹은 ”이번 영암 F1에서 슈마허를 제치고 베텔이 우승을 했네.“ 라는 말을 흘려준다. 당신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달라진 것을 느끼는가. 도로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외제차들, 내 눈엔 그 차가 그 차 같아서 아는 척하기 민망했다고? 자동차에 대한 당신의 눈이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세계의 유명 자동차 브랜드 소개에서부터 자동차 마니아들의 꿈 F1까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모두 당신의 머릿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차 전혀 모르는 여자에서 차 좀 아는 여자로 탈바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그의 마음속엔 이미 당신이 들어가 있을 것이다.
★후기내용 :
네 <판타스틱 자동차> 넘넘 흥미있게 유익하게 잘읽었습니다^^* 사실 운전면허를 딴지는 횟수로 17년 오너 드라이이버가 된지는 14년차가 되었지만, 지금도 차를 몰고나가면 정신을 다 집중해서 운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4년동안 별다른 사고없이 <안전운전>을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운전 캐치프레이즈는 <방어운전>이기도 합니다^^* 항시 <급할거 없다! 서두르지말고 안전주행하자!>는 생각으로 운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운전하다보면 간혹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운전하는데는 이상없었고 그리 관계없는 버튼이어도 어떨때는 1~2개버튼은 뜻을 잘모르는 경우도 솔직히 있었는데 이책을 보고 아! 그런 뜻이었구나 느끼기도 했답니다^^*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운전면허를 땄을때 누군가 그런 얘기를 한게 기억이 납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말이 백번천번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지금은 14년차 드라이버이지만, 얼마전 주차할때 벽에 살짝 기스날때도 있는걸 볼때 좀더 조심하고 겸손하게 운전해야지 다짐했습니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저에게 아주 시의적절할때 <저의 운전습관>을 돌이켜보고 잘모르던 사항은 새로이 알게되었으며 이미 알고있었던 사항이어도 다시또 각인시켜주는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자동차내부 및 엔진룸>의 제원도 자세히 알려주고 자동차구매에서부터 안전주차 요령 글고 <바람직한 자동차문화>에까지 꼼꼼하게 알려줘서 저에겐 참으로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즉, 이책을 먼저 펴보면 자동차의 겉모습과 내부모습 글고 엔진룸의 구조까지 그림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나와있어 처음 초보운전자는 차의 구조에 대해 차근차근 알 수 있을거라 생각되었고 중견 및 베테랑운전자들은 그구조들을 다시금 상기하게 하거나 미처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또한, 차를 맨처음 구매시 <침수차, 대포차,부활차> 등 문제있는 차량에 속지않는 법이라든지 눈길, 안개길에서의 안전운전요령도 친절히 잘설명해주는 내용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이책은 차주행시 겪을 수도 있는 돌발상황이랄지 응급상황에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요령도 알려줬습니다. 즉, 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라든지 도로주행중 시동이꺼질때라든지 주행중 갑자기 타이어가 <펑>하고 터질때라든지 보험금 노리고 덤벼드는 <자해공갈단대처법> 등의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요령들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글고 요즘같은 <고유가시대>에 비싼 연료 절약하는 법이라든지 자동차검사법, 효율적인 사계절 자동차관리법 등도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거기에다가 2010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려 2012년까지 대회일정이 잡힌 <F1대회>에 대해 이대회가 어떤 대회이고 왜 <세계3대스포츠제전>으로 불리우게 됐는지 또 탤런트 류시원씨와 가수 김진표씨가 연예인레이서로 뛰고있다는 소식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담고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요소요소에 총천연색의 그림과 칼라사진으로 글고 도표 등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었고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도 짭짤한 정보를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남녀불문하고 <카盲>인 드라이버들이나 운전초보는 아닌 사람에게도 겸손하게 좀 더 안전운전하는 요령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어서 한집에 차두대이상씩도 있는 이 <마이카 시대>에 자동차에 꼭한권정도는 비치해서 궁금할때마다 수시로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마이카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카盲>인 드라이버들에게 숙련된
드라이버들도 더욱 겸손하게 운전할 수 있는 <어둠속의 한줄기불빛>같은 역할을 하게되리라
기대하며 일독을 권유드립니다^^*
자동차사고없는 안전한 세상을 그리며 이책의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드라이버들이여!
오늘도 안전운전, 방어운전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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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자동차는 정말 판타스틱하다 저자는 여자분들에게 추천하는 분위기이지만 나 같은 남자초보자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다. 먼저 첫페이지에서는 차의 부속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바디가 어디인지 루프가 어디인지 그리고 프레임이 무엇인지 등 정비소가서 말해도 못알아 듣는 부분을 찬찬히 설명해준다 자주 들어도 헛갈렸던 차의 종류에 대해서도 한눈에 들어오게 그림과 함께 설명해서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온다. 차를 처음 운전하면서 헛갈렸던 조명부분과 와이퍼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엄청 이해가 쉽다. 조명을 자동으로 할때와 아닐때 그리고 와이퍼가 움직이는 속도와 자동으로 설정했을때 와이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등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판타스틱자동차를 읽고 운전석에 앉으면 조금 안심하고 운전할수있다. 초보는 처음 운전할때 당황하면 와이퍼가 움직이고 갑자기 조명이 켜지는데 판타스틱 자동차를 읽으면 그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게 된다.
초보운전에서 당황하는 부분은 수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겨울에 차안에 서리가 생겼을때 앞은 안보이고 뒤도 잘 안보이고 참 당혹스러울때 대처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판타스틱자동차는 앞쪽페이지에서는 자동차의 외부와 내부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면
중간페이지에서 가장 한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주차였다 초보가 운전보다 더 무서운것은 주차다.. 전면주차 후방주차 그리고 측면주차등 주차할때 앞차는 부딪치지 않을까 뒷차랑 간격은 맞나 그리고 측면주차할때 최대한 잘 붙여서 주차했는지 알수가 없다. 왜? .... 우린 초보니깐 후방주차할때 주차선에서 15Cm 간격을 두고 앞으로 전진후 주차선과 내 어깨가 나란히하여 멈춘후 핸들을 오른쪽으로 감아서 천천히 후진하다 라는 설명은 정말 운전오래한 분이 설명해 주는거처럼 자세하다 그리고 응급상황 발생시 운전자가 당황하지 말고 해야하는 행동도 자세하다 우리는 1000만대의 차가 움직이는 자동차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운전에도 예의가있고 규칙이 있다 그런데 초보는 그런것을 처음 겪어보기 때문에 무엇인지 잘 모를수 밖에 없다 그리고 초보는 긴장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로 나간다 그러나 판타스틱자동차를 읽고 운전석에 앉으면 정말 운전배타랑처럼 운전에 자신이 생긴다
운전은 해야되고 자신은 없고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옆에서 욕을 하는 차는 있어서 운전에 자신이 자꾸 없어지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고 베스트드라이버가 되길 바란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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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경력 10년이 넘으니 어느정도 운전에는 자신있다고 말하는 나지만.. 가끔 운전중에 자동차에서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난다거나 계기판에 낯선(?) 경고등이 깜빡이면 모골이 송연해진다. 말하자면 운전은 할 수 있지만 자동차의 "자"자도 모른다는 뜻이다. 자동차는 웬지 어렵다고 느껴지는 여성 운전자에게는 정말 딱 맞는 참고서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자동차의 기본적인 명칭에서부터 경고등 읽는 법, 자동차 보험,실내 악세서리까지.. 어쩜 그렇게 소소한것까지 잘 챙겨서 설명을 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또한 엔진오일, 기어오일, 윤활유, 냉각수 체크하는 법과 보충하는 방법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읽기만 해도 자동차에 대한 자신감마저 든다. 운행중 시동이 말썽을 부리거나, 갑자기 펑하고 타이어가 터지거나 교통사고가 발생했을때의 응급 상황을 상황별로 정리하고 대처방법 또한 똑소리나게 알려주니 그동안 몰라서 못물어보고 면박 받을까봐 어디 물어보지도 못했던 것들이 한꺼번에 속시원하게 그 해답을 찾은듯해서 읽는 내내 지루함은 커녕 책에 폭 빠져서 읽었다. 알고보면 크게 어렵지 않는데 모르기 때문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자동차에 대한 모든것을 완전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기쉽게 차근차근 그리고 재미있게 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서 초보운전자들이나 자동차를 모르는 여성운전자에게 정말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그런 책이 아니다.. 손 가까운데 두고서 틈나는대로 읽고 공부해야 하는 책이다. 오늘도 옆집 초보 아가씨가 주차를 하는 모양이다. 주택가라 주차장이 확보되지 못한 곳이라 집앞 현관앞의 좁은 길에 주차를 한다. 식구들이 총출동해서 앞으로~~ 뒤로~~ 핸들 꺾어~~ 아니!! 반대로~~앗! 스톱, 스톱!! 식구들이 소리치는 안타까운 소리가 내 방 창가까지 들린다. 출근길 힐끗 주차되어 있는 옆집 아가씨 자동차를 보니 뒷유리엔 "저도 제가 무서워요!"라는 애교섞인 문구가 보인다. 담에 만나면 이 책을 가볍게 인사라도 하고 이 책을 권해줄까 싶다. 읽어 보라구... 피가 되고 살이되는 책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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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듬지, 우듬지..!! 정말 아끼지 않을 수 없는 출판사. >ㅅ< 이번에도 이렇게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을 출간해주니 책을 펼쳐드는 순간부터 덮고나서까지의 충만한 만족감과 함께 벌써부터 다음 행보를 기대하고 만다.
이번에 나온 책은 판타스틱 자동차, 타겟은 자동차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소외계층인 여인들이다. 수많은 자동차 관련 책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재밌게 씌여진 책은 없었다. 여자로서, 책의 모든 부분이 쏙쏙 들어와 한 자도 놓치지 않고 읽은터라 자신있게 이야기한다. 마냥 어렵고 두려워하는 여인들이여, 이 책을 잃어보시길 ^^ 정말 A to the Z,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2011년을 마무리하며 정말 심각한 상황 직전까지 갔던 몇몇의 사건들이 저절로 떠오르고 그런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마냥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부분이 우리에게 중요하고 긴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 차에 놓고 다녀야겠다 생각해본다. 또, 들어도 들어도 생소했던 전문용어들, 자동차의 구조, 도대체 언제 무엇을 점검해야하는지, 멋진 외국차들에 대해 '오~!' 이상의 감탄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지식, 그리고 자동차를 활용하는 갖가지 핫스포츠까지 소개하고 있어 경력이 어언 13년을 달리는 나의 자동차 인생에 실질적으로 더욱 가까운 애착심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국내 유일의 프로 포뮬러 레이서인 저자 강윤수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독일에서 슈마허의 전성시대를 유학한 나에게 포뮬1의 현주소와 그 룰을 처음으로 알려준 여인. 응원하겠어요~ 판타스틱 자동차,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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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 아니 지갑면허인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면허증을 딸때만 해도 바로 차를 끌고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운전대를 잡은건 5년전? 동네만 아빠 코치하에 조금 돌다가, 또 운전대를 놓아버렸어요.
난 2종? 안따! 딸려면 1종이지! 하고 하얀 트럭을 몰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면허증은 갱신도 했고~ 시간이 무척오래 지난것 같아요.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운전이란건 잊고살다가, 이제 아이가좀크고 활동 반경이 넓어지면서 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어요. 바로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에 닥쳐서 급하게 6시간 연수를 받고 운전을 시작했답니다. 난 모르는게 너무나도 많은데..주차도 공식도 하나도 모르는데.. 다들 그냥 운전 하랍니다..ㅡ.ㅡ; 도로연수할떄도 감이좋다고 그냥 하시면 되겠다고..휴.. 저 앞으로 가는건 자신있어요!!! 주차좀..차선변경좀..등등 노하우를 전수받고싶었는데 그건 하다보면 다는다고 합니다.. 그런말은 나도 하겠는데..
그러가 알게된 판타스틱 자동차
운전을 시작하고 옆에서 코치를 해줄때는 다 알겠는데 혼자 시내로 끌고다오니 모르는것 투성이.. 차에 서리는 왜이리 많이끼는지..ㅡ.ㅡ;;
운전하고 5일정도 지났는데 새벽부터 앞유리에 서리가 계속 끼는거에요. 이것저것 눌러도 안되고~ 그추운날 뒷좌석에 아들을 태우고 있음에도 창문을 열고 목적지까지 갔답니다.. 도착해서 사람들에게 서리낄때 어떤걸 눌러요? 했더니.. 이런마크라면서 대충 그려주는데..비슷한게 두개나었던데.. 더 헷갈리게만 해주는 사람들..
첫문구에 매료되었답니다.. 두려움 정말 많아요~궁금한것도 많은데.. 상황에 닥치지 않으면 머릿속에 절대 들어오지않는 단어들..ㅎㅎㅎ
판타스틱 자동차 목차를 보면 기초부터 고급자동차 상식까지 모든게 나와있어요. 자동차를 잘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간과할 수있는 내용들을 꼼꼼히 다루어 주었고, 어떤 상황을 만들어서 그상황을 헤쳐나가는 방식이라 내스탈에도 따악 맞는 책이랍니다.
바쁜시간을 쪼개서 2틀만에 정복을 했어요. 그리고는 이책은 끝? 아니에요..두고두고 계속 궁금증이 일어날때 주위사람들 귀찮게 하지않고, 혼자서 이책만 찾아보면 해결될것 같답니다. 그이후에 물어봐도 될것 같구요..ㅎㅎ 그땐 완전 초보에서 벗어나서 좀 심층적인 질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겠지요.^^
운전을 오래할수록 느는건 당연하지만, 일단 궁금한 내용들을 빨리 익힌다면, 좀더 빨리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대를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대시보드.. 대학때 디자인만 해보았었답니다..ㅎㅎ 그래서 기능은 몰라도~대충 이름들은 알고있지만.. 꼼꼼히 들어가면 어렵기만 했어요.
운전하고오면 궁금한거 신랑한테 물어보고, 아 그런거였구나~한다음 또 가물가물.. 그래서 거의 모든걸 오토로 맞추어놓았답니다.ㅎㅎ
비오는날 오토로 맞추어놓으니..와이퍼가 자동으로 작동이됐어요. 너무나 신기해서..그냥 운전했는데, 비가 더 많이쏟아지는거에요..그런데 와이퍼는 가끔씩만.. 혼자 이것저것 만지다가 1키로정도 가서야 찾아낸 와이퍼작동방법.. 어찌나 기쁘던지요^^ 혼자 올레!를 외치며 운전을 했답니다..ㅎㅎㅎ
그런데 이책을 좀더 먼저 만났다면.. 혼자 그렇게 진땀을 빼지않아도 됐을거에요.
아직은 내손으로 열어본적이 없는 곳이지만.. 이곳도 정복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겼답니다. 아파트에 차를 주차해놓고 한번 멋지게 열어보아야겠어요^^
그리고 아직도 힘든 주차.. 미니카를 들고 혼자 익혀보았답니다. 후진주차만 주로 하고있는데..전면주차 한번 해보고 어찌나 어렵던지..ㅎㅎㅎ 똑바로만 가면되는데 그게잘안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옆면주차..이건 시험볼때 트럭으로 했던건데.. 그때는 완벽한 공식에의해 운전을 했었어요. 이제 승용차를 운전하니 어느정도 담도있어야하는데.. 미니카로 공식을 공부해보았답니다. 밖에 나가면 한번 해볼려구요~ 여러 운전하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풀리고나면 예쁜? 멋진 자동차들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결혼전 사고싶었던 쿠페.. 하지만, 가격대비 차가 넘 약하다는말에..코란도를 알아보는중..결혼을 해버렸어요. 그리고는 자동차를 구입할 일도 없어지고~ 그냥 살림만..주구장창.. 이제 운전을 시작하니 다시 예쁜 차들에 눈길이 가네요.
대학때는 자동차 박람회가 있다고하면 일주일에 3번정도는 다녔던것 같아요. 가장예쁜 빨강이 이차죠? ㅋ
자동차들 소개와 F1까지 정복을 하면 책내용이 끝난답니다. 아직 세차를 한번도 안해봤네요..ㅎㅎ 주유도 안해봤고, 주말에 신랑이 체크해주고 모자라면 채워주고, 세차까지 해주니.. 아직은 건드리지않아도 되는 부분이었어요. 이책을 읽고 나면 많은 부분에있어서 용기가 생긴답니다..ㅎㅎ 머 F1에 도전? 이런건 아니구요.. 이런거 저런거 정보가 생기니, 내차에 대한 애정이 더생기고 해보고싶은것도 많아졌어요.
자동차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것 같답니다.^^
그리고 이책으로 인해서 상식도 많이 넓어진것 같아요.
몇일전 운전을 시작하고 조금 마음이 풀어져서인지 주차장 벽을 긇었어요 ㅎㅎ 그때..신랑이 보더니..휀다까지 긇었네? 하더라구요.. 그런데 휀다가 당췌먼지.. 그냥 대충 응~~하기만 했답니다..아랫부분을 말하는건지..뒤를 말하는건지.. 그런데 이책 첫부분을 읽으면서 해결이 됐어요..ㅋ 이제 그냥 대충 아는척했듯이..알고있던걸로 넘어갈려구요.
운전면허를 취득한지는 10년이 훌쩍 넘었고 매일같이 운전대를 잡기시작한건 이제3개월밖에안된 초보랍니다. 아직 궁금한게 많았는데..판타스틱 자동차책을 통해 많은 궁금증도 해결되고 상식도 넓어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책은 운전에 완전히 자신감이 붙는 그날까지 항상 옆에 두려고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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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학원을 다니던 중에 서평단에 선정되어 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동차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참으로 쉽게 읽히더군요. 적절한 예시와 대부분 그림들로 설명되어 처음보는 분들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구성을 심플하게 하였습니다.
첫 부분의 기능들도 많은 도움이 됐지만, 2번째 파트가 더욱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국내, 혹은 국외에서 인기있는 차들을 소개하고 인기가 있어진 이유, 그리고 현재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들도 빼놓지 않아 자동차 시장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재밌는 부분?은 응급상황에서 슬기롭게 해처나가기 섹션인데, 그 중에서 일단 눕고 보는 '나이롱 환자 대처법'도 나와있습니다. 여성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냈다하면, 괜시리 더 오바하고 무조건 드러눕는 나이롱 환자들을 볼 수 있는데, 이에대해 대처하는 방법은 운전을 불안해했던 여성 운전자들에게 좋은 컨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소에 궁금했던 자동차 대회, F1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F1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함으로써 아는척! 좀 할 수 있고 국내에서 달릴 수 있는 레이스, 모터스포츠 종목을 소개합니다.
전반적으로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2틀안에 독파하였는데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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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선 큰소리 뻥뻥 치며 여왕처럼 살다가도 일단 차만 탔다 하면 남자들한테 온갖 구박과 무시를 당하며 한없이 작아지기만 했던 여성들을 위한 자동차 정복 프로젝트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 강윤수 선수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고 터득한 알짜 노하우들을 초보운전부터 F1에 이르기까지 그림을 덧붙여 쏙쏙 이해가 되도록 여성 눈높이에 맞춰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선 목차만 살펴봐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잘 살려서 자동차 한대를 구석 구석 샅샅이 해부하여 놓치기 쉬운것들까지 참 꼼꼼히도 정리해 놓으셨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친절한 강선수의 꼼꼼정리 한번 들여다 볼까나~
정말 오랜 세월 차를 탔지만 내가 이렇게 차에 대해 까막눈이었나 싶을 정도로 몰랐던 용어나 기능들을 정말 속이 뻥 뚫리도록 시원하고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보닛 뚜껑은 워셔액 보충할 때나 열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타이어도 빵꾸났을 때나 한번씩 정비소 들러 공기압 체크하는 건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여태 별 탈 없이 잘 타고 다닌 것만 해도 하늘이 도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왠지 내 차랑 급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아마도 차에 대해 이것 저것 알게 되니 내 차랑 좀 더 교감을 하게 된 것 같아 사랑이 새록 새록 솟아나는 느낌이랄까? 허~ 참 기분 묘하네..^^
여성 운전자들이 힘들어하는 주차부분에 있어서도 아주 간단한 주차공식만 익히면 한 방에 쏙~ 넣을수 있도록 요령을 알려주고 있고,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거나 하는 등의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법과 사고 유형별 과실 비율에 대해서도 그림을 이용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차라면 사족을 못 쓰는 울신랑... 이 책을 보자마자 책장을 후루룩 넘겨 보더니 '세계의 프리미엄 자동차들' 편과 슈퍼카, 드림카 부분에 완전히 꽂혀서는 내친김에 F1까지 단숨에 읽어 버렸다. 그러고 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동차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남자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하고 관심 끌만한 부분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남자로 태어나서 차와 관련해서는 그 흔한 손세차 한번 직접 해 본적 없는 울신랑 같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생소했던 F1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영암에서 열리는 2012년 F1대회도 한번 꼭 가보고 싶다. 하지만 티켓값이 너무 어마어마해서리...ㅠㅜ
이 책은 이미 내 차안에 얌전히 비치되어 있다. 벌써 계기판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공부도 하고, 자동차 내부 명칭들을 중얼 중얼 외우기도 했다..ㅎ 무엇보다 차와 관련된 문제들에 봉착했을때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것을 굳게 믿기에 내 차의 든든한 동반자로 앞으로 쭉 함께 하기로 했다.
옆에 두기만 해도 그냥 든든한 자동차 완전정복책...<판타스틱 자동차> 늙기 시작한 내 차와 나를 지켜줄 완소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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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자동차 면허증 취득하기가 훨씬 더 간소화 되어 자동차 학원은 더욱 발디딜 틈이 없다. 예전보다 짧아진 교육시간을 받고서 자동차 면허증을 습득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제대로 교육이나 교통흐름을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자동차를 구입하고 도로로 몰고 나오지만 자동차에 대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작은 문제 하나도 발생하면 금새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고 겁이 난다. 나역시도 예전에 이런 경험을 해 보았기에 그 심정을 충분히 알고 있다.
나는 자동차 면허증을 취득한지가 13년째에 돌입하고 있다. 자동차 면허증을 따고서도 거리에 차를 몰고서 나가는 것에 부담감을 가져 거의 일년은 자동차를 멀리 했었다. 일년이 지나고 필요에 의해서 중고차를 구입해서 운전을 하기 시작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는 1년이란 시간이 경과한 후 나의 자동차 운전은 조금은 과격해졌지만 중고차다보니 여기저기 생겨나는 고장에 전혀 속수무책이라 자동차 서비스센터를 찾기에 바빴고 정기적으로 서비스센터를 이용하기도 했다.
여자라서 자동차 운전에만 신경을 썼지 정작 자동차에 대해서는 거의 몰랐다. 자동차 보닛(본네트)를 열면 바로 보이는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불리우는 엔진이나 배터리, 워셔액 넣는 곳이나 엔진오일 주입구 정도 밖에 모르고 운전했었다. '판타스틱 자동차'의 차조아양을 보면서 어쩜 나의 모습과 저리도 닮았는지 하는 마음으로 읽으며 자동차에 대해서 하나하나 새로 배운다는 점이 즐겁게 다가왔다.
처음부터 새차를 구입해서 운전하는 드라이버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중고차로 어느정도 실력을 쌓은 후에 새차를 구입하려는 경향이 있는걸로 알고 있다. 신차를 구입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한 것부터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신차보다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체크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커다란 틀로 보면 차량 내부와 외부 점검과 엔진룸점검을 들 수 있지만 이보다 중고차를 구입할때 피해야 할 차에 대한 정보나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것은 예전에 중고차를 구입하면서도 알지 못해서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들이 보였으며 나중에 또 다시 중고차를 구입할 일이 있다면 필히 체크해야 할 것들이라 머릿속에 새기게 되었다.
차를 구입하면 나만의 개성으로 꾸미고 싶은데 여기에 대한 것과 자동차 운전시 운전자들끼리의 에티켓이나 자동차 운전 요령, 날씨에 따른 운전시 주의점을 비롯해서 장시간 운전을 할때 느끼는 피로를 푸는 법과 초보운전자들이 특히 힘들어 하는 주차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멋지고 세련된 외제차의 종류나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열광하는 F1경기에 대한 것이나 선수들, 여기에 우리나라 연예인들 중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레이서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 한권의 책으로 자동차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좋은 외제차를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정작 외제차에 대해서 알고 있는 여성은 드물다. 나역시도 마찬가지다. 차조아양을 통해서 자동차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저자 강윤수씨가 국내 유일의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라는 글에 놀랐으며 그녀가 알려주는 자동차에 모든것은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라 더 쉽게 이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