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책이 있나 검색하다 본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눈마새를 재미있게 봤던 터라 고민 없이 구매했다.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일들이라 볼 수 없을 만큼 개성 강한 등장 인물들이 등장하고, 스케일도 방대해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읽었다. 특히 묘사가 생생해 책을 읽는데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
| 판타지의 대가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답게 오크가 인간과 함께 보안관으로 일하는 세계관이 당연하고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작품 속에서 누군가의 고민이 뭔지 등장인물 뿐만 아니라 읽는 저도 너무 궁금해지고 그런 몰입을 하게 하는 소설이어서 좋았어요. |
| 이영도 작가님의 오버 더 호라이즌 (신판) 작품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너무 재미있게 잘 봐서 이번 작품도 역시나 기대가 컸고 읽으면서도 역시 작가님이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역시나 유쾌한 부분도 감동도 생각할 거리도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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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 시리즈는 말만 들었던지라 사실 이런 작은 마을의 이야기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ㅋㅋ 물론 작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찍 오는 스케일이 너무너무 큰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요. 무슨 세계적인 음악가도 나타나고 몇천년의 마법사 등장하고 정치 싸움에도 휘말리고..ㅋㅋ 그리고 핸드레이크랑 제자 얘기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헐스루인 공주님이 너무 매력적이라 좋았어요. 헐렁해 보이지만 똑똑하고 촌철살인의 공주님은 너무 좋네요 ㅋㅋ 더스번 얘기는 예전에 본 얘기라 또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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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관에 들를라는 말을 들었지만, 자신에게 한말인지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고, 또 알아차렸을때는 믿을 수없었기에, 못들은척하며 물었다 다시 측백나무관에가라는 말을 듣고, 창밖을 보았다 북서풍이 부는 광경에 자신을 죽이기로 한것이라 생각하고 다시 물어본다 북서풍이 부는 이마당에 8키로미터를 걸러가라는거냐고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이영도 작가님의 [대여] 오버 더 호라이즌 (신판)을 읽고 나서 작성한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밌게 읽어서 오버 더 호라이즌 도 구매했는데 역시나 넘 재밌네요. 그런데 신판이라고 제목에 써있던데 왠지 구판 버전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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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오버 더 호라이즌 (신판)'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읽어봤습니다. 중단편집으로 정말 여운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개그 코드도 잘 맞고 스토리도 완벽했어요. |
| 이영도 작가님의 오버더호라이즌(신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이 엄청 유명한 작가님인건 아는데 제가 판타지 장르를 잘 읽어보지 않아서 작가님 작품은 이게 처음이네요.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잘봤습니다~ |
| 오버 더 호라이즌 (신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책 소개를 읽어보고 기대를 많이 하고 구입해서 읽었던 책이었는데요.. 역시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주인공들이 다 매력이 있었었고,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의 책이었는데, 앞으로도 작가님의 책은 다 사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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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신판) 입니다.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단편 소설입니다. 기존에 있던 오버 더 시리즈와 솔러처와 핸드레이크의 단편인 어느 실험실의 풍경에 이영도 단편선에 실려 있던 에소릴 드래곤과 샹파이의 광부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뭐 구판과 이영도 단편선을 구입했으면 딱히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영도 작가는 장편도 훌륭하지만 명확한 주제의식과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잘 드러나는 단편을 더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