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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마이크로 트랜드가 발간되고 1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세상은 참 많이도 바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이제까지 없었던 수많은 직업과 삶의 환경을 바꾸고 아직도 계속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마이크로트랜드X는 그 10년의 모습속에서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는 책이다. 메가트랜드에서 마이크로트랜드로 세상은 변화하고 있음을 빨리 인지해야한다. 40년간 굴림했던PC시대가 가고 스마트폰 시대가 우리의 삶속에서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지 우리는 보아왔고 보고있다. 인류의 발전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이름하에 변화와 격변기 속에 잇다.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고 직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밀레니얼 세대 주역들이 세상의 변화에 대처하고 있다. X세대인 우리로썬 이해못하는 모습들이 많지만 이 책은 그런 길라잡이 역할을 추운히 하고 있다. 우리나라 트랜드코리아 시리즈가 이 책의 아류작이라고 생각된다. 전세계의 트랜드에 맞춰서 한국의 트랜드를 예측하는 책이 트랜드코리아라고 보면된다. 김난도 교수의 책 속에서도 많은 트랜드를 배웠고 앞으로의 세상에 눈을 뜨게 되었지만 이 책은 세상의 변화에 대해서 꼭 집어서 설명한다. 어쩌면 이미 일어난 일이고 상용화만 남은 일들이 많다. 세상의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고 통역이 필요없는 시대. 인간이 점검 기계의 힘을 빌려 더 강한 히어로격의 능력을 가지게 되고 식습과 과학, 기술, 생황 등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서 놀라움과 기대감과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기에 어쩌면 이런 모든 것을 겪게 되겠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어쩌면 내가 변화를 하는게 아니고 변화를 당하게 될 분위기다. 매일매일 책을 읽으면 변화를 주지하고 스스로 변화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작은 규모의 변화가 메가 트랜드를 몰락시키듯 이제는 작은 개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네트웍의 발달로 나의 모든 행위가 공개되듯이 세상은 급변하는 모습으로 일상생활 속으로 들어와있다. 그 속에 돈이 있고 정보가 있고 그걸 잡는자가 다음 세대의 리더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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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주요 관심사는 '트렌드'입니다. 트렌드 중에서도 사회공동체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을 '메가트렌드'라고 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앞서 가기 위해 이 메가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 이 책 '마이크로트렌드'는 인구의 1%도 안되는 소수집단이 만드는 흐름을 뜻하는데요. 말그대로 작은 흐름이 현대의 기술(인터넷, SNS)과 합쳐져서 순식간에 메가트렌드가 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메가트렌드가 되면 그 파급력이 어마무시하겠지요? . 이 책에는 저자들이 말하는 50가지 마이크로트렌드가 있는데요. 이 트렌드들은 사랑과 관계, 건강과 식습관, 기술, 생활, 정치, 일과 산업이라는 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느 것이 메가트렌드가 될지 사뭇 궁금하네요. 향후 10년안에 우리 삶을 극적으로 바꿔놓을 흐름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은 풍요로운 미래를 대비하는 좋은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인자남편, 비혼족, 뒤쳐지는 남자들, 한끼뚝딱족, 암생존자, 신흥중독자, 강화인간, 코리안뷰티, 극렬유비무환족, 실직하는 어학교사'가 흥미로왔는데요. 아마 독자마다 체감하는 온도가 다를겁니다. 각자가 처한 환경이 달라서 미래는 우리 곁에 이미 와 있지만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니까요. . 관건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인사이트를 뽑아야 되는건데요. 이것이 문제로다~ . #마이크로트렌드 #더퀘스트 #마크펜 #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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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트렌드서를 읽고 있지만, 무게감이 다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대략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포착해 예측에까지 도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책은 친절하게도 커다란 흐름을 50가지 키워드로 심플하고도 명확하게 정리했다. 10년 전 작가의 전작과 비교하면 스케일은 한층 커지고, 트렌드분석은 날카로워졌다. 책에 등장한 키워드들은 조만간 SNS를 비롯한 미디어를 뒤한들 키워드들이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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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 메더디스 파인만이 10년만에 내놓은 마이크로 트랜드 X 현재 각 분야에 일어나고 있는 자그마한 일들을 앞으로 어떡해 Trend(경향)화 될 것인가? 이것으로 부터 새로운 sector의 산업, 문화 등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하는 예상을 내놓은 책.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시작도 되지않은 일들과 지구상의 다양한 분야를 읽을 수 있다. 또한 앞으로 우리가 정확하게 가야할 부분들을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