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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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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리뷰어클럽 당첨 도서 <저자는> 저 : 전옥표  ---발췌하다Jun Og Pyo,全玉杓우리 시대 최고의 경영 멘토, 청년 멘토다.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전략 마케팅 팀장으로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이뤄냈다.연세대학교에서 MBA,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받았다. 불황 속에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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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리뷰어클럽 당첨 도서

 

<저자는>

 저 : 전옥표  ---발췌하다

Jun Og Pyo,全玉杓 우리 시대 최고의 경영 멘토, 청년 멘토다.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전략 마케팅 팀장으로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이뤄냈다.연세대학교에서 MBA,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받았다. 불황 속에서 경영 혁신을 주도하고 탁월한 성과 관리로 비즈니스계 미다스 손이라 불린다. 삼성전자 상무이사를 거쳐 도서출판 쌤앤파커스 대표이사,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그를 찾는 청년과 직장인,CEO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줄을 잇는다. 서울특별시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대기업 임원, 중소기업 대표, 교수 등을 거쳐 좀 더 많은 사람들의 꿈과 비전 성취를 돕기 위해 위닝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서비스마케팅학회 이사직도 맡고 있다.

 

30년 현장 노하우와 1등 조직의 비밀을 담은 『이기는 습관』은 150만 부 이상 팔리며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전옥표 박사의 글은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와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 다음 세대를 깨우는 글로 활용되고 있다...

 

저서로는 150만 부가 넘게 팔린 밀리언셀러 『이기는 습관『을 비롯해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 『킹핀』, 『습관부터 바꿔라』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실행하라』 외 다수가 있다

 

<책읽고 느낀 바>

  편안한 일만 있다면 그것도 식상함일터. 체온보다 높은 폭염을 속수무책으로 만나면서  몇 도만 내려가도 감사함이었다.  열대야만 없어도 고마움이었다. 이글거리는 태양, 작렬하는 태양, 사람도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태양이 가을장마에 졌다. 어제 퇴근길은  캄캄한데 비까지 내리니 차선을 잘 볼 수가 없었다. 온 신경을 집중하자니 경직된 심신이 몹시도 피곤했다. 살갗에 닿는 서늘한 감촉이 좋고 풀벌레 소리 들리는 이 밤이 깊어만간다.

 

  작금의 현실에서 지금 힘들지 않은 자  몇이나 될까. 야당이 여당이 되면서 어떤 희망은 빛을 발하지만 그나마 버티던 어떤 것들이 산산조각나고  있다. 경제는 아우성인데 소득주도성장은 문제가 없다고 하네.  이렇게 물가가 비싸고 엄두가 안나는 지경은 처음이다.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는  뭔가 하고 있는데  정체중이거나 후퇴하는 것 같아도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있기에 지금 힘들다는 것. 따라서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란다. 이 말은 뭔가를 위해 도전하고 더 나아짐을 위한 사람에 국한되는 말이렸다.

 

  저자 전옥표 박사는 이 시대 최고의 청년 멘토이자 자기혁신 전문가라고 한다. '이기는 습관' 의 저자이면서 2013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이 시대 최고의 청년 멘토라는 대명사답게 저자는 청년들에게 위안을 주고 다독인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실패를 두려워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얻는 게 없다고 한다. 크든 작든 성취감을 느껴야한다는 이야기다. 비단 청년들에게만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청춘들은 앞길이 구만 리기에 맘먹으면 뭐든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하게 널려 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절충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것. 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고 밥벌이 수단이 된다면 신나서 일할텐데 라지만  그저 좋기만 하려나 싶은 맘도 있다. 뭐든 비교할 수 있을 때 값어치는 더 높아지기 마련. 오아시스가 곳곳에 있다면 그 값어치는 떨어진다. 덜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여가시간에라도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숨통이겠다. 지나는 시간들이 죽을 것 같아도 숨통이 트이면 충전되어 살 수 있음을.

 

1장 눈물을 참고 있는 그대에게

세상의 관점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中에서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인간은 힘든 일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힘들다고 여기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잘하는 게 없어도 반드시 길은 있다 中에서

  학교 공부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고 아이들을 몰아가는 맨 앞에 항상 어른들이 있다.  우등생들이 사회생활도 잘할까? 학교 공부를 잘하면 인생이 잘 풀릴 확률이 높긴 하다. 하지만 학교 공부는 잘 못하더라도 인성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그 역시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배우지 못해 자수성가한 사람은 회장이 되고, 우등생은 그 비서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실제로 그런 케이스도 많이 알고 있다. 오히려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하고 인성 공부를 소홀히 하다 보면 내면이 상하고 병들 수가 있다.

 

'how'보다 'what'中에서

  세상은 보통 당신이 잘하는 일보다는 못하는 일을 부각시킨다. 잘하는 것을 칭찬하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를 요구한다. 이것은 경쟁사회에서 어쩔 수 없이 통용되고 있는 패러다임이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자신이 못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고, 이내 내가 무엇을 잘했었는지조차 잊은 채 잘하는 것이 없다며 낙심하게 되고 만다.

 

3장 초라하지 않게 살기

:초라한 말이 초라한 인생을 만든다

크게 선언하고 크게 구하라 中에서

말은 뱉은 대로 실현된다. 초라한 말을 하면 초라한 결과가 오고, 위대하고 힘찬 비전의 말로 꿈을 꾸면 비전을 이루게 된다.

 

:외모 가꾸기보다 절박한 마음 관리

마음 관리가 영혼 관리다 中에서

 경영컨설팅과 직장인 상담을 통하여 깨달은 점은 실패하고 목표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자신의 잘못을 하나같이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지 운이 안 좋았다고만 주장한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내면의 문을 활짝 열어 새롭게 보는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때가 온다 中에서

마거릿 미첼은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젊은 나이에 신문 기자직을 그만두고 퇴직했다. 삶이 끝나버린 것 같은 절망에 낙심했다. 큰 꿈을 안고 기자로 입문했는데 26세 꽃다운 나이에 다리를 못 쓰고 직장까지 잃게 되어 앞이 깜깜했다.

  "다리를 다쳐서 기자 생활은 못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야."

  마음을 다잡고 그녀는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난생처음 쓰는 소설이기에 이야기 전개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작품을 썼고, 무려 10년이 걸려 소설 한 권을 완성했다. 원고를 가지고 3년 동안 수많은 출판사를 찾아다녔지만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문학상을 받은 작가가 쓴 것도 아니고,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쓴 소설을 누가 보겠냐며 홀대했다. 원고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미첼은 출판사를 돌아다녔다.

 

  어느 날 그녀는 맥밀란 출판사의 편집장 해럴드 레이텀이 애틀랜타에 머무는 걸 알고 무작정 찾아간다. 이름도 모르는 소설가가 원고를 들고 호텔까지 찾아온 걸 보고 편집장은 굉장히 놀랐지만, 몇 차례에 걸친 그녀의 청원을 거절하지 못하고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별 기대 없이 첫 장을 열었던 편집장은 이내 그녀의 소설에 푹 빠졌고, 그녀가 10년 동안 쓴 소설을 순식간에 다 읽었다. 이후 그들은 한 팀이 되어 시대 배경과 역사적 고증을 거치며 6개월간 퇴고 작업을 했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하루에 5만 부가 팔렸다. 1936년 당시엔 굉장한 사건이었다. 이 소설이 바로 그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다.

 

 

 

4장 성공의 필요조건

:투지 : 될 때까지 놓지 않는 근성

끝까지 버텨라 中에서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파우스트』를 23세부터 쓰기 시작해 82세에 끝냈다. 장장 60년에 걸쳐서 작품을 완성한 것이다. 일생을 바쳐 연구하고 쓰고 퇴고하기를 거듭한 인내 덕분에 인류 역사 이래 최고의 문학작품을 탄생시켰다.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보통 사람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인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의미 있거나 감동이 있는 귀절, 기억하고 싶은 글귀에 언더라인을 친다. 형광펜을 사용하는데 페이지를 펼치기 전에는 표시가 나지 않아서다. 북끈 달린 책을 좋아하며 책갈피는 사용하지 않는다. 오래 머물러야했던 페이지에 흔적이 남아서다. 이 책은 곳곳에 형광펜 자국이 많다. 긍정의 힘과 때론 쓴 약이 거기에 있다. 개정판까지 나오고 자기혁신 전문가 라는 타이틀이 빛나는 이유다. 글로만 읽을 게 아닌 정신 무장도 되면서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은 위안도 충분하다. 책 속에 책이 등장하는 걸 좋아하지 않으나 감명 깊었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오초녀의 감성으로 다시 만나고 싶어졌다. 아직도 읽지 못한 파우스트도 도전해야지 마음먹는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5 2018.08.28. 신고 공감 11 댓글 19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내용보기
힘내라 청춘들아!!   이 책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격려, 희망을 주고 있다. 책 말미에 잘 사는 것이 잘 죽는 것이라는 문구가 있다. 저자가 하고픈 말은 지금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이들은 잘 살고 있으며 그것이 삶이고 훗날 눈을 감을 때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을 가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저자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전옥표-" 내용보기


 

 

힘내라 청춘들아!!

 

이 책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격려, 희망을 주고 있다. 책 말미에 잘 사는 것이 잘 죽는 것이라는 문구가 있다. 저자가 하고픈 말은 지금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이들은 잘 살고 있으며 그것이 삶이고 훗날 눈을 감을 때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을 가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담을 늘어놓으면서 마치 나를 따라오라는 식의 내용으로 말하고 있지 않다. 청춘들, 청년들의 고된 삶을 응원하고 지지하지만 더 한걸음 나갈 수 있는 동기와 이유를 설명해준다.

 

부모세대 보다 못한 첫 세대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현재의 2030세대는 어쩌면 일생 동안 한번도 고성장을 경험하지 못하고 저성장과 저출산, 고령화라는 암울한 단어만 듣고 자란 세대일 수 있다. 이렇기에 더욱더 치열하게 하루를 살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시간을 쪼개면서 살아가지만 막막함이 가슴 한 켠에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모든 이들이 바라고 원하는 성공은 많은 돈을 벌고 안락한 삶이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저자는 그것은 아주 짧은 순간의 행복을 줄 수는 있을 지 몰라도 지속적은 행복은 아니라고 단언을 한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성실함과 도전의식을 겸비하지 않으면 좋은 학력과 스펙은 아무 일에 도전하지 않아도 과거의 이력이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오히려 독이 된다.

 

명문대에 진학해도, 대기업 혹은 공기업에 취업을 해도 불안감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혹시 다른 무언가를 위해 자신의 에너지와 열정을 쏟는 수 많은 청춘들에게 이미 지나간 일이나 일단 내린 선택,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집착만큼 무의미한 것은 없음을 이야기 하며 열등감이 때로는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적당한 스트레스가 생활에 활력을 준다고 한다.

 

명문대에 진학하고 나서 전과를 하는 학생의 수가 급증을 하고 인서울 대학에 입학 했지만 상위권 대학을 위해서 편입을 준비하고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1년 이내 퇴사하는 비율이 높은 시점은 청춘들이 방황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아마도 이들은 달리는 말처럼 옆을 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렸기에 막상 결승점에 도착해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허무함과 공허함을 느꼈을 수 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부터 성찰이 이뤄져야 하는데, 남보다 부족하고 열등한 게 무엇인지부터 생각하게 된다면 결국은 스스로 남과 비교를 통해 어둡고 소모적인 자의식만 쌓여갈 뿐이다. 젊었을 때부터 비교의 칼을 차고 인생을 살다 보면 늘 패배감에 사로잡힐 수 있다.

 

전세계 인구의 0.2%불과 하지만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유대인들의 특징 중 하나는 전승되어 내려오는 탈무드이다. 이들에게 탈무드는 아이들에게 율법과 제도를 강요하는 것 같지만 어려서부터 삶에 대해서 성찰하고 스스로 삶의 자세를 겸비하여 수용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매주 월요일날 로또 한 장을 사서 가슴에 품고 한 주간을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버티는 수 많은 직장인들이 있다. 도박의 사행성은 누구나 다 알지만 현실의 벽을 뛰어넘을 수 없기에 허황된 일확천금을 바라는 이들이 나이가 점점 내려가고 있다. 하지만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지금까지의 삶과 전혀 다른 삶을 살면서 사람이 변하는데 있다. 이런 이들은 결국에는 큰 돈이 불행을 가져다 준 것과 다름없다.

 

교육과 경험이 우리를 더욱 유능하고 실력 있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때때로 그 반대인 경우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큰 기쁨이나 대단한 즐거움을 맛본 사람이라기보다는 몸과 마음에 항상 자기를 지켜내는 철학을 가지고 자존감으로 세파를 담담히 녹여 내는 사람들이다.

 

행복하게 살려면 두 가지만 잘 지키면 된다. 어찌할 수 없는 과거를 붙들고 집착하지 말아야 하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고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과의 싸움이 없는 때는 오직 두 경우뿐이다. 생을 마치고 무덤에 들어갈 때, 그리고 어떤 도전과 노력도 하지 않을 때이다.

 

행복의 반대어가 불행이 아니라 탐욕이라고 말하고 싶다. 탐욕은 평안과 행복을 훔쳐가는 도둑이다. 성공보다 중요한 가치는 성숙임을 명심해야 한다. 성숙이란 자족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는 것을 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술이 발달할수록 대다수는 삶의 질이 나빠질 게 뻔할 수 밖에 없다. 양질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빈부의 격차는 심해지는 것은 막을 길이 없어 보인다. 이러한 현실 속에 청춘들에게 무조건 괜찮아’ ‘힘내라고 말하는 것도 혹은 더 열심히 해’ ‘노력이 부족해라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격려해주며 잘못된 방향이나 길로 가고 있다면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멘토가 절실한 요즘, 이 책은 그런 청춘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c*********g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