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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을만한 책이 없어서 장르 안가리고 평점이 높고 필력을 인증받은 작품들을 주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지만 무려 20년 이상을 연재해온 작품이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라는 작품의 제목이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샤미센으로 연주하며 부르는 아주 오래된 연가였군요 그것도 아주 처절한 집착의 끝을 보이는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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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3권입니다. 표지는 심각해보이지만 내용은 그냥 군부대 일상 개그물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만 활약하는 스티일의 작품은 아닙니다. 사실 삽화가 인물들의 형태가 너무 직선에다 각져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캐릭터의 외양묘사는 최대한 원작에 맞춰 나오는 것 같아 익숙해지면 신경쓰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
| 비애노블W 출판사에서 출간한 츠모리 토키오 작가님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03권 리뷰입니다. 나온지 오래된 작품이라는 걸 감안하고 읽으셔야합니다. 책 자체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완결이 안 난 작품이다보니...아무튼 좀 구작의 느낌이 납니다. BL같아보이는 브로맨스 군부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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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리온 행성의 우주항. 전임 2개월째가 된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의 중대는 시티 사이드의 주간 근무를 시작한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죄책감이 없는 그의 성격은 은하연방군 정보부장을 오랫동안 역임하고 있는 부친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다. 두 명의 종교 테러리스트를 발견한 루시퍼드는 그들을 체포하려 하나 미숙한 부하들에 의해 실수가 발생 죽을뻔했다 루시퍼드의 초능력이 발동하여 살아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