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애노블W 출판사에서 출간한 츠모리 토키오 작가님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05권 리뷰입니다. 몇십년간 사고나 임무라곤 제대로 된 게 없었던 카마인 기지가 루시퍼드가 전근해오면서 점점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사라딘이랑 루시퍼드가 빨리 엮였음 좋겠는데 소프트 BL이라 그런지 정말 진도가 느립니다. 옛추억 때문에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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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시행된 긴급 정밀 검사 결과 뇌에 이상이 없음을 진단받은 루시퍼드 오스카슈타인은 특별 임무를 마치고 사령관실에 출두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근 40년간 목숨을 건 임무라고는 한번도 없던 카마인 기지. 사령관은 사건 사고를 싫어하고 구두쇠라서 루시퍼드를 싫어한다. 루시퍼드가 격심한 두통으로 괴로워하는 사이 무의식적으로 내뿜은 초능력에 의해 입원 환자들이 상당히 고통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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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모리 토키오 작가의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제5권입니다. 이번 권도 주인공의 '비밀♡'에 책장을 한 번 덮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주인공이 제 취향에 안 맞는가 봅니다. 오랜 시간 사랑빋은 작품이라 할인 이벤트때 이 기회에 한 번 읽어보자! 하고 일괄구매했던 제가 미워지네요.. 다른 종족도 나오고 스페이스 오페라 같다가도 이걸 굳이 SF장르로 쓸 필요가 있었나하는 의문이 듭니다. 적당히 판타지나 현대 일상물로 써도 성립이 되었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