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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병단 지원자인 특별 훈련생들은 시간시나 구로 향한다. 월 마리아에 올라가 바깥 세계와 거인을 견학하기 위해서다. 난생 처음 거인을 목격하게 된 지원자들은 괴물 같은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어설프게 인간과 비슷한 거인의 모습을 보고 겁에 질린다. 게다가 거인의 불사신 같은 재생력을 실제로 본 훈련생들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침묵에 빠진다. 조사병단 지원 취소가 늘어나는 가운데 남은 인원들은 입체 기동장치로 훈련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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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주인공인 큐크로가 아닌 로자 칼스테드의 성장 서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견학에서 처음으로 본 거인을 통해 두려움을 느끼고, 같은 나이인 새를에 비해 자신은 한없이 초라하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샤를과의 대화를 통햐 한층 더 성숙해진 로자는 드디어 입체기동훈련에 통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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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본편만큼이나 스토리가 좋고 재밌는 Before the fall이다. 본편이 완결이 나서 더 읽고 싶고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before the fall 시리즈가 있어 좋다. #진격의거인 #Before the fall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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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4 와 이번권은 표지가 정말 살벌하군요. 진격의 거인이 유명한 이유가 작화 덕이 굉장히 큰 편인데 이번 권 표지를 통해서 그 진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작이 아닌 외전의 그림체가 이 정도이니 말입니다. 어느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자리잡은 진격의 거인 외전의 중반부를 넘어서는 내용이며, 완결까지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들어 아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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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4권입니다. 스핀오프 작품이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명작다운 명작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스핀오프가 아니라 본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구성과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그리고 본편과는 또 다른 어두운 면이 존재하는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시리즈이지만, 이게 진격의 거인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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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스핀오프 시리즈 비폴 더 폴 14권입니다. 앞에 몇 표지까지 정말 예쁘게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편 표지는... 정말 공포/혐오스러운 거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야 될까요? ㅋㅋㅋㅋ. 지난 권에서 완성됐던 입체기동 장비를 가지고 이제 조사병단 병사를 선발하려고 하지만, 월 마리아 벽 위쪽에서 바라본 거인의 모습에 훈련병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겁에 질리고 맙니다. 역시나 취소하는 사람들도 속출하게 되는데,, 과연 어떻게 해결해나갈지도 볼만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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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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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14권 리뷰 완성된 입쳬 기동 장치를 사용하기 위하여 선발된 훈령생들 하지만 그들은 조사병단 카를르 대장의 인술아래 윌 마리아 벽 위에서 난생 처음 본 거인의 모습에 공포를 느껴버린다 거인은 무지비하고 무섭게 생겼다 조사병단 지원을 취소하는 이들이 줄을 있는 가운데 로자또한 그만두는 것인가 진격의 거인before the fall도 어느 순간 많은 전개가되있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