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자폐아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의 에세이. 가벼운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담담하게..단단하게.. 써내려간 글들이 잔잔하게 마음에 남는다. 슬픈내용이 아닌데도, 비슷한상황이 아닌데도,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시간의 흐름대로가 아니여서 뭔가 더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곁에 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스웨덴에서 자폐아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의 에세이. 가벼운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담담하게..단단하게.. 써내려간 글들이 잔잔하게 마음에 남는다. 슬픈내용이 아닌데도, 비슷한상황이 아닌데도, 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시간의 흐름대로가 아니여서 뭔가 더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곁에 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