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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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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숨겨진 명작인 파인애플 아미 사실 숨겨졌다고 말하기에도 우라사와 나오키 팬들이 너무 많아 대부분은 알지만 그래도 해피나, 몬스터, 마스터 키튼 보다는 덜 유명해져서 잘 모르는 사람들오 있을법하다 과거 베트남 등 각종 전투에서 용병으로 명성을 떨쳤으며, 지금은 CMA 소속의 전투 인스트럭터로 활동중인 제드 고시 마스터 키튼의 전신인 제드 고시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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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숨겨진 명작인 파인애플 아미

사실 숨겨졌다고 말하기에도 우라사와 나오키 팬들이 너무 많아 대부분은 알지만 그래도 해피나, 몬스터, 마스터 키튼 보다는 덜 유명해져서 잘 모르는 사람들오 있을법하다

과거 베트남 등 각종 전투에서 용병으로 명성을 떨쳤으며, 지금은 CMA 소속의 전투 인스트럭터로 활동중인 제드 고시

마스터 키튼의 전신인 제드 고시의 활약상을 그려내고 있는데 그런 고시에게 각각의 사연이 있는 의로인들이 사건 해결을 부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d**********9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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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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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마스터 키튼, 20세기 소년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 스토리는 쿠도 카즈야.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소학관에서 전 8권으로 연재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9년에 대원씨아이가 정식으로 번역하여 출간하였고, 2018년 6월에서 12월에 걸쳐 완전판으로 전 6권으로 출간하였다. 여러모로 마스터 키튼과 닮아있는 점이 많은데, 익숙한 인물들이 중복 등장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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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마스터 키튼, 20세기 소년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 스토리는 쿠도 카즈야.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소학관에서 전 8권으로 연재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9년에 대원씨아이가 정식으로 번역하여 출간하였고, 2018년 6월에서 12월에 걸쳐 완전판으로 전 6권으로 출간하였다. 여러모로 마스터 키튼과 닮아있는 점이 많은데, 익숙한 인물들이 중복 등장하기도 한다. 두 작품간의 차이점이라면 마스터 키튼의 세계관이 0.5~1세대 뒤고 좀 더 확장되어 있다는 것. 파인애플 아미는 베트남 전쟁이 막 종료되고 독일 민주 공화국이 끝나기 직전까지를 다루고 있다면, 마스터 키튼의 경우에는 독일 민주 공화국 이후 걸프 전쟁과 냉전이 끝나기 전까지를 다루고 있다. 초반에는 주인공이 교관이라는 이유로 직접적으로 전투에 끼어드는 경우는 적었지만, 후반에는 아무래도 좋은 실전을 보여주는데, 그런 영향인지 마스터 키튼에서는 좀 더 활극의 비중을 높혔다는 느낌이 강하다.

t******5 202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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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ARMY 완전판 1》 다시 읽은 파인애플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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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파인애플 아미>에 관해서는, 2018년 7월에 읽고 쓴 리뷰가 따로 있다. 그 때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단함을 알기 전이라서, 신간 만화 더미 속에 섞여 있던 <파인애플 아미>를 읽고도 별 감흥을 얻지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리뷰 또한 줄거리 요약 정도의 피상적인 글에 그치고 말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사이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 <20세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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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파인애플 아미>에 관해서는, 2018년 7월에 읽고 쓴 리뷰가 따로 있다. 그 때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단함을 알기 전이라서, 신간 만화 더미 속에 섞여 있던 <파인애플 아미>를 읽고도 별 감흥을 얻지 못했고, 그랬기 때문에 리뷰 또한 줄거리 요약 정도의 피상적인 글에 그치고 말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사이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 - <20세기 소년>을 시작으로 <몬스터>, <마스터 키튼>까지 - 들을 줄줄이 독파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라사와 나오키의 매력에 푹 빠져 전작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그래서 다시 읽었다. <파인애플 아미>를.


<파인애플 아미>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으로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연재되었다. '<마스터 키튼>의 전신(前身)'이라는 평가가 있을 만큼, <마스터 키튼>과 닮은 점이 매우 많다. 일단 주인공 제드 고시가 <마스터 키튼>의 주인공 키튼과 마찬가지로 전쟁 용병 출신이라는 점. 작품의 구성 면에서 보면 옴니버스 형식이라는 점이 닮았다. 


개인적으로는 <파인애플 아미>보다 <마스터 키튼>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파인애플 아미>가 국가 간의 전쟁이나 조직 간 전투 같은 '무(武)'의 측면에 치중한 반면, <마스터 키튼>은 전쟁과 전투 이면의 정치와 경제, 문화와 예술 같은 '문(文)'의 측면을 두루두루 다루기 때문이다. 이는 <파인애플 아미>의 주인공 제드 고시가 단순히 전쟁 용병 출신으로 현재는 CMA 소속의 전투 인스트럭터로 활동 중인 반면, <마스터 키튼>의 주인공 키튼은 전쟁 용병 출신인 동시에 옥스퍼드 대학에서 고고학을 전공한 학자로 설정된 점과 무관하지 않다(물론 주인공 설정만으로 보면 키튼이 훨씬 비현실적이기는 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문과 무를 겸비한 인재가 '고작' 보험조사원으로 생계를 잇다니!).   

 

베트남 전쟁에서 전설적인 활약을 펼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제드 고시는 현재 의뢰인들의 의뢰를 받아 생계를 해결하고 있다. 고시는 의뢰인을 대신해 싸우지 않고, 의뢰인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서 직접 싸우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아미> 1권의 첫 에피소드에서 고시는 며칠 전 아버지를 여읜 네 자매로부터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자매들의 사연을 들은 고시는 그 날부로 자매들을 늠름한 전투원으로 훈련시킨다. 고시는 방금 전까지 토끼 인형을 가지고 놀던 자매들에게 군복을 입히고 총 쏘는 법을 가르쳐 겨우 30분 안에 적을 쓰러뜨리고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만든다.


이 밖에도 고시는 마약 거래 현장을 덮치기 위해 잠입 수사를 하다가 부상을 당한 여형사를 훈련시키고, 폭파범의 얼굴을 봤다는 이유로 살해 협박을 당하는 소년을 훈련시킨다. 이토록 대단한 능력을 지닌 고시가 지금은 그저 CMA 소속의 전투 인스트럭터로 활동 중인 데에는 모종의 사연이 있는 듯한데, 그것이 대체 무엇인지는 만화를 더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j****y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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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아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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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스터키튼과 파인애플아미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파인애플아미 완전판이 발매가 되서 구입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구하고 싶었는데 절판되서 구하려면 중고밖에 구할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새로 완전판이 출간되어 구입하게 되면서 아쉬움을 날려버릴수 있었다. 다만 컬러가 조금 아쉬움을 느꼈는데 그래도 내손에 이작품을 가질수 있는 즐거움이 더 커, 아쉬움을 날릴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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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스터키튼과 파인애플아미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파인애플아미 완전판이 발매가 되서 구입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구하고 싶었는데 절판되서 구하려면 중고밖에 구할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새로 완전판이 출간되어 구입하게 되면서 아쉬움을 날려버릴수 있었다. 다만 컬러가 조금 아쉬움을 느꼈는데 그래도 내손에 이작품을 가질수 있는 즐거움이 더 커, 아쉬움을 날릴 수 있었다.

b**********n 201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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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ARMY 완전판 1》 '마스터 키튼' 우라사와 나오키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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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키튼>, <20세기 소년>, <몬스터> 등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 <파인애플 아미>의 완전판 제1권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제드 고시는 베트남 전쟁 등에서 활약한 용병 출신이다. 현재는 의뢰인들이 맡긴 사건을 해결하면서(해결사?) 생계를 꾸리고 있다. 고시에게는 단 한 가지 원칙이 있다. 의뢰인을 대신해 싸우는 게 아니라 의뢰인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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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키튼>, <20세기 소년>, <몬스터> 등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 <파인애플 아미>의 완전판 제1권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제드 고시는 베트남 전쟁 등에서 활약한 용병 출신이다. 현재는 의뢰인들이 맡긴 사건을 해결하면서(해결사?) 생계를 꾸리고 있다. 


고시에게는 단 한 가지 원칙이 있다. 의뢰인을 대신해 싸우는 게 아니라 의뢰인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직접 싸우게 한다는 것.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격언의 해결사 버전이랄까.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의뢰인이 등장하고 고든이 의뢰인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주는 과정이 그려지는데 그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고시는 며칠 전 아버지를 잃은 네 자매의 방문을 받는다. 네 자매의 아버지는 뉴욕 형사로, 얼마 전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숨을 거뒀다. 네 자매는 고시에게 갈런드 대령이라는 자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으며 더 이상 위협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고시가 말한다. "나는 경호원이 아니라 교관이야. 단기간에 너희를 훌륭한 병사로 만들어 내는 것이 내 일이지." 고시는 방금 전까지 토끼 인형을 가지고 놀던 자매에게 군복을 입히고 총 쏘는 법을 가르쳐 30분 안에 적을 때려눕힐 수 있을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킨다. 


고시는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마약 거래 현장을 덮치기 위해 잠입수사를 하다가 부상을 입은 여형사를 훈련시킨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폭파범의 얼굴을 봤다는 이유로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소년을 훈련시킨다. 훈련 과정 자체도 흥미롭지만, 훈련을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의뢰인의 모습이 훨씬 흥미롭다. 


베트남 전쟁에서 활약한 제드 고시가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장면도 나온다. 국가반역죄로 수감 중인 그다니아 중령의 집을 찾아간 고시는 그곳에서 수상한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 와중에 결혼식 시작 10분을 남겨둔 옛 동료 자넷을 불러내는데, 자넷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고시에게 달려와 저격 솜씨를 뽐낸다. 


우여곡절 끝에 고시의 옛 친구들이 한데 모이게 되고 이들은 최고의 전투를 펼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그 면면이 화려한데, 초일류 저격수 자넷, A급 드라이버이자 격투기 천재 제프리, 전자공학 전문가 진, 70년대 최고의 책사로 불렸던 할리데이 전 준장 등. 이 다섯 명이 이름하여 '5인의 군대'. 이들이 함께 활약했던 과거와 고시가 혼자서 분투 중인 현재를 오가는 구성이 이야기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j****y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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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ARM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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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튼과는 다른 분위기. 인디애나존스를 닮은 마스터키튼이 모험심을 자극한다면, 파인애플 아미는 007이나 미션 임파서블을 닮았다. 제시 고든이 스파이가 아니라 전쟁교관이라는 점을 빼고는.제시고든은 군인답게(?) 키튼보다 뭉툭하고 덜 세련되게 생겼고. ㅋㅋ자기 입으로는 전쟁교관이라는데 의뢰인이 살수있도록 감시하다가 참여하니 의뢰는 성공할수밖에 없고!직접 총탄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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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튼과는 다른 분위기. 인디애나존스를 닮은 마스터키튼이 모험심을 자극한다면, 파인애플 아미는 007이나 미션 임파서블을 닮았다. 제시 고든이 스파이가 아니라 전쟁교관이라는 점을 빼고는.

제시고든은 군인답게(?) 키튼보다 뭉툭하고 덜 세련되게 생겼고. ㅋㅋ

자기 입으로는 전쟁교관이라는데 의뢰인이 살수있도록 감시하다가 참여하니 의뢰는 성공할수밖에 없고!

직접 총탄과 수류탄이 머리위로 날아다니고, 악과 선이 공존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적나라하게 무력을 움켜지려는 모습이 전쟁은 무섭구나라는 점을 느끼게 한다.

파인애플 아미가 뭔가 했더니, 수류탄을 말하는 거였나 보다. 제시고든이 수류탄과 무기를 이용한 전술에 뛰어나서...1권 잘 읽었다.

o******7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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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키튼의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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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마스터키튼 등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작.과거 판본이 희귀본이 되었는데 얼마전에 신장판이 나와서 구입.주인공이 군인 출신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다는 설정과 각국의 분쟁싱황을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녹여내는 등 띠지에 언급되어 있듯이 마스터 키튼과 유사한 면이 많지만 주제가 군사 전술적인 면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디테일은 좋지만 이야기 전개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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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마스터키튼 등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작.

과거 판본이 희귀본이 되었는데 얼마전에 신장판이 나와서 구입.

주인공이 군인 출신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다는 설정과 각국의 분쟁싱황을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녹여내는 등 띠지에 언급되어 있듯이 마스터 키튼과 유사한 면이 많지만 주제가 군사 전술적인 면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디테일은 좋지만 이야기 전개가 다소 억지스럽다는 이 작품의 단점이자 장점이 된다.

그림체는 우라사와 나오키 스럽지만 마스터 키튼에 비해 세련미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


우라사와 나오키의 팬 특히 마스터 키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구입.
s******8 2018.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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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인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이 완전판으로 이번에 대원에서 다시 나왔다. 이전 판본은 일반판이었는데 일찍이 품절이 다 되어서 구해볼 수도 없어서 계속 아쉬움만 삼키고 있었는데,더 좋은 판본이 이렇게 새로 나와주다니 감사할 따름이다.<마스터 키튼>의 팬이라면 더욱 더 재밌게 즐길만한 작품으로 아날로그적인 감성도 듬뿍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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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인 우라사와 나오키의 데뷔작이 완전판으로 이번에 대원에서 다시 나왔다.

이전 판본은 일반판이었는데 일찍이 품절이 다 되어서 구해볼 수도 없어서 계속 아쉬움만 삼키고 있었는데,

더 좋은 판본이 이렇게 새로 나와주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마스터 키튼>의 팬이라면 더욱 더 재밌게 즐길만한 작품으로 아날로그적인 감성도 듬뿍 느낄 수 있는

재미난 작품이다.

f******4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