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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源 어원하면 생각나는 것은 "라틴어"사전이다 현재 유럽 제국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뿌리가 라틴어에서 연원하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으로 경제사에서 중요도있게 사용되는 단어의 어원을 추적하는 것은 경제사 못지 않게 인문학의 지식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된다.
이참에 우리나라 말의 어원에 대해서도 많은 이의 관심속에 한층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어면 한다 조만간 우리나라 말의 어원적인 사전류가 대중에게 깊이있게 알려질 날을 기대해 본다
1.통화이름의 어원: 다양한 문명에서 다양한 기원을 갖는 것이 돈의 이름처럼 다양합니다 ![]()
2.어원으로 풀어본 단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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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사회 초년생, 취업 준비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이야기 언어의 뿌리를 알면 한 번만 읽어도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십여 년 전 국내 유수의 문과대학 교수들을 위시하여 ‘인문학 위기론’이 화두가 되었다. 서점 베스트셀러에 인문학 도서가 없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 이후, 인문학은 권위를 내려놓고 ‘가벼워진 인문학’의 형태로 상아탑을 벗어나 대중에게 퍼져나갔고, 곳곳에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지적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은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가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다. ‘알아도 쓸데없다’는 데도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끈 이유는 무엇일까?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김경원 교수는, 최근 저서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에서 “현재 정보사회를 사는 사람들에게 정보는 넘쳐나는데 정작 이 정보가 자기 것, 즉 지식이 잘 되지 못한다는 사실에 기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 넘쳐나는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상식과 교양’으로 저장하고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보다 ‘지적 우위’를 점하게 되고, 이는 업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큰 영향력을 키우게 된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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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작가님의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리뷰입니다. 요즘 경제가 하도 어렵다보니 경제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 책 참 좋네요. 일반인들에게 어려운 경제용어들을 참 쉽게 설명해 주고 비교해줍니다. 어원으로 알아가니까 더 쉽게 외워지고 익혀지는 것 같네요. 남들한테 아는 척 할 때 좋을 것 같아욬ㅋㅋㅋㅋㅋ 꿀팁 전수 많이 해주셔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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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 뉴스나 기사를 볼 때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어영부영 알아듣거나 모르는 내용들이 종종 있었다. 경제용어를 어떻게 공부하나싶었을 찰나에 전자책 신간에서 이 책을 보았다.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이야기 제목을 보고서 아 이책이다 싶어 바로 구매했다. 경제용어들의 역사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점과 어원을 앎으로써 축약된 용어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는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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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용어로서 우리가 자주 쓰고 있는 단어들의 어원을 따라감으로서 용어가 의미하는 바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도서 이다. 경제경영도서 임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적 요소가 깊어 흥미롭게 집중하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저자의 경제경영 분야에서의 실무적 감각과 경험이 잘 반영된 듯하여 실무적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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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영어 보카를 어원으로는 배워봤어도, 경제를 어원으로 배운다는 건 어떤 것일까? 싶은 강한 호기심을 끈 책입니다. 진지하게 읽어가다가, 드문드문 웃긴 내용도 있고 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어서 경제 자체를 바로 더 잘 이해하게 되지는 않지만, 다음 경제 공부를 할 때 이 책이 준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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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다른 분야보다 경제적인 지식이나 상식이 부족해서 요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너무나 흥미로웠다. 일단 누구나 알고 있는 간단한 단어부터 그 단어의 탄생과 의미를 아주 쉽게 설명하고 풀어서 이야기하는 형식이라 읽기가 쉬웠고 중간 중간 귀여운 일러스트도 함께 담겨 있어 가볍게 읽을 수있는 분위기라서 좋았다. 경제 잡학 사전이라는 부제가 정말 딱 어울리는 책이라 경제 상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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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잘 하지 못하나 '어원학'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과거 그 이유로 잠시 '라틴어'에 발을 담그려 했으나 체계적인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 발을 돌리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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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경영에 대한 용어는 낯설다. 일상적으로 쓰고 있기는 하지만 '이 단어의 뜻은 무엇이냐?'라고 물었을 때 제대로 답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어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는 경제/경영 용어들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고 무슨 뜻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이렇게 풀어놓으니 딱딱한 책 같아 보이는데, 꽤 가볍고 라이트하다. 경제서나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인문교양서에 가까운 느낌? 흥미를 끌 수 있는 일화들이 많이 있고, 각 장마다 다루는 용어가 있어서 잠깐잠깐씩 나눠읽기 좋다. 어렵지 않게 쉬엄쉬엄 읽을 수 있다는 게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