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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요즘 부모님과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곤 하는데 가기 전에 읽어보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 여권 만들기가 있어 아이와 함께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입체적으로 실제 여권과 비슷하게 책으로 만들어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권도 만들고 각자 자기가 어떤 나라를 여행하고 싶은지 써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해당 출판사에서 직접 도서를 배송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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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 가던 날 느꼈던 설렘과 두근거림이 떠오릅니다. 중학교때 학교 수련회로 일본행 비행기를 탄 것이 저의 첫번째 해외여행이었네요.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부치고, 수속을 밟고, 비행기에 탄 뒤 내려서 가방을 찾아서 공항을 나오기까지 해야할 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여행 전에 열심히 정보를 찾고, 부모님께 여쭤보기도 했지만 처음 떠나는 여행은 기대반 걱정반이었죠. 스웨덴 작가 안나카린 가르하믄이 지은 <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은 그런 걱정을 뚝딱 사라지게끔 아주 자세히 공항에서 할 일들을 알려줍니다. 엄마와 아이가 처음 떠나는 여행길. 공항에 도착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요. 엄마랑 아이는 가방 무게를 재고, 짐을 싣는 비행기로 보내죠. 그리고 출국 심사대로 가서 여러 검사를 해요. 여권이 어떻게 생겼는지, 왜 여권을 보여줘야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네요. 그 다음 검색대로 가서 작은 가방과 몸을 검사받아요. 비행기에 갖고 갈 수 없는 물건들(총, 칼, 가위, 물 등)도 알려줘요. 처음 여행을 갈 때 몰라서 실수하기 쉬운데 이 책을 미리 읽어본다면 그런 염려 없겠어요. 공항 안도 구경하고, 면세점도 들른 뒤 드디어 비행기를 탔어요. 비행기 계단을 오르며 아이는 무척 설레고, 행복해하네요. 누구나 처음 비행기를 타면 이런 느낌이 들겠죠. 비행기 기장과 조종사, 스튜어디스에게 인사를 한 뒤 좌석 번호를 찾아가서 앉아요. 호기심 많은 아이는 자리에 앉아서 이것 저것 구경하네요. 발 받침대, 작은 탁자, 환풍기... 처음 보는 것들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드디어 비행기 출발! 구름을 뚫고 올라가는 비행기 안에서 아이는 행복한 경험을 만끽하고 있네요. 그것도 잠시... 긴 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가는 길은 점점 지루해져갑니다. 아이는 기내식도 먹고, 장난감을 만들어 놀다가 어느새 잠이 들었네요. 그러는 사이 비행기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비행기가 착륙할 때 귀가 조금 아픈데 바나나를 먹었더니 금방 나았다고 하네요. 저도 다음 여행때 진짜 효과가 있는지 바나나를 가져가서 먹어봐야겠어요. 가방을 찾아서 공항을 나오기까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이제 즐겁게 여행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처음 여행을 떠날 때 이정도만 알고 가도 비행기에서 우왕좌왕하지 않겠죠.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공항에 간다면 스스로 척척 잘해낼거 같아요. 처음 여행을 떠난다면 한번쯤 읽어봄직한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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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두근 두근 처음 가는 공항> 책이 도착했다.
내 아이들은 아직 비행기를 탄 적이 없다.
그렇기에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내 아이들은 미리 보고 공항에 갈 테니 최소한 나처럼 당황하진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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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에서 공항에 가면 어떤 일이 생기는 지 순서대로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옛날 나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이 생각나 읽어주는 내내 웃음을 참느라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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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괜히 읽어 줬나보다. 이젠 아이들에게 비행기 탈뗀 신발 벗고 타야한다는 식의 장난을 칠 수 없게 되었다. 책에 너무도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마치 한번도 공항에 안가고도 가봤다고 거짓말 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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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전, 공항에서 수속하는 일, 비행기 탑승하는 일, 안에서 벌어지는 일, 내려서 짐 찾는 일까지 마치 공항 사용안내서를 읽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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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다 했으니 이젠 아이들과 해외여행 갈 일만 남았다.
아이에게 말했다. 그날을 위해 영어공부 좀 잘 해놓으라고... ^^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간접경험으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책! 내가 책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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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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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었던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에 이어 ‘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이 나왔다. 설레임 가득한 공간인 공항을 예쁜 책으로 먼저 탐색하는 시간이다. 다음주에 여행 계획이 있어 미리보는 선물처럼 반가운 마음이다. 비행기가 날고 있는 하늘이 표지에 가득하다. 커다란 비행기도 한 대 보이지만 구름들 사이사이에 작은 비행기들도 날고 있다. 면지는 서지정보와 속표지로 활용하고 곧바로 본문으로 들어간다. 엄마와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시선에서 공항에서부터 비행기 안, 목적지에 도착할 때 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할 수 있다. 과정마다 필요한 정보를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니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큰 여행가방 속의 물건들을 보며 여행갈 때 가져갈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미있다. 출국심사대에서는 여권을, 보안검색대에서는 기내에 가져갈 수 없는 물건들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비행기를 탄 후 비행기 내부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도 살필 수 있다. 착륙과 목적지 도착 후의 여정도 상상하게 된다. 뒷 면지에는 그림단어장처럼 관련있는 단어들을 보여주고 표지쪽 면지는 대한민국 여권이 그려져 있어 내용을 스스로 채워보게끔 했다. 직접 쓰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다. 재미도 있지만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는 등 활용도도 높다.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림, 꼼꼼한 정보까지 자꾸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다음 책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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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설레임과 기대감을 담고 있는 두근두근 처음가는 공항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을때 해야할 일들과 공항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그림과 글로서 미리 알아봄으로서 나중에 아이들이 비행기를 탈때 이책을 통해서 공항이란 어떤 곳인지 조금은 알수 있는만큼 실제로 공항에 가면 더 자세히 사물을 관찰하고 주의깊게 상황을 인지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책의 주인공인 퍽이라는 소년이 엄마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시끌시끌 북적대는 공항에 왔습니다.발디딜 틈없이 복잡한 공항의 정경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비춰본 공항의 모습이 지금 이 그림처럼 발밖에 보이지 않는 모습인것 같아 이 그림을 보니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드디어 퍽과 엄마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 그림을 보면 트렁크속에 어떤 것들이 들어있는지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그러고 보면 퍽이 챙긴 모든 물건들이 우리들이 여행갈때 필요한 물건들인것 같아요.오른쪽 페이지에는 여행가방을 무게를 재서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우리가 비행기를 탈때여행가방은 어떻게 하는지 이 그림을 보고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입니다.입국심사를 하게 되는데 그때 여권을 보여주는 일이 필요한데 이 그림에 나와있는 여권은 스웨덴의 여권입니다.우리나라 여권과 달리 빨간색인게 인상적인것 같아요.이 그림을 보고서 다른나라 여권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쓰임새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모든 절차를 끝내고 기대하던 비행기 내부에 탑승했습니다.비행기 안에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장과 조종사들이 보입니다.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을 하는 승무원이 보이는데 승무원의 역할은 승객들이 여행내내 편안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큰도움을 주는 친절한 사람들입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착륙하고 비행기에서 내린 퍽과 엄마는 가방을 찾기 위해 짐찾는곳에 옵니다.이곳에서 마지막으로 가방을 찾으면 공항에서 이루어지는 모든일이 끝이 납니다.이곳은 무수히 많은 여러 사람들의 짐이 있는만큼 가방을 찾을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는 곳입니다.
책의 맨 뒷페이지에는 공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물건들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실제 여권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여권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수가 있습니다.
여행은 아이들 어른들 할것 없이 누구다 다 좋아하는 만큼 유달리 더 바깥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여행은 더욱더 즐겁고 신나는 일일 것입니다.아이들이 난생 처음으로 커다랗고 웅장한 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이 책의 제목처럼 두근 두근 콩닥 콩닥 마음이 설레고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모든 사물이 신기하고 호기심에 가득차 있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친절하게 공항에 관한 모습들과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맨처음 공항에서 해야할 일들과 마지막으로 해야하는 모든 상황과 순서들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그림만으로도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할수 있습니다.이 책한권으로 공항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는만큼 비행기를 타러 공항을 가게 된다면 이책을 가지고 가서 실제공항과 비교해 가면서 공간개념을 익히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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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은 엄마와 함께 여행을 갑니다. 퍽은 처음 비행기를 타서 모르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걸 책에서 많이 해결해줍니다. 바로 비행기를 탈 수 있을거란 기대와 달리, 여러 절차를 거쳐서 비행기를 탑니다. 수화물도 부치고, 보안 검색대도 지나고, 비행기 시간까진 시간이 남아서 쇼핑도 합니다.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보고 많이 놀랍니다. 비행기 안에서 귀가 멍멍해고,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얌전히 앉아있습니다. 조종사와 기장을 보니 든든합니다. 친절한 승무원들 덕분에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5살 때 비행기를 처음 탔었는데, 그 때는 어려서 부모님을 따라간다고 바빴습니다. 처음이라 당시에는 모르는 게 많았습니다. 기억나는 건 별루 없는데, 사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 때, 비행기를 다시 탄다면, 가슴이 벅차고 두근거릴겁니다. 이 책을 들고 가서 공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여러가지를 비교해가면서 더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겁니다. 혹시 모릅니다. 이번 여행은 비행기를 타게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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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가면~ 이 책은 주인공이 처음으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인
‘안나카린 가르하믄’ 지난 동화책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을 재미있게 읽었고 이번 책 또한 기대를
충족 시켜준다. 주인공 ‘퍽’은 처음으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간다. 주인공은 엄마와 함께 공항에 도착을 한다. 공항에 가지고 온 커다란 여행 가방은 무게를 재서 스티커를 붙인 다음 짐을 싣는 비행기로 보내진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려면 여러 가지 검사를 해야 한다. 버스, 기차, 택시 등
대중교통은 아무런 검사를 하지 않고 탑승이 가능하지만 비행기는 아주 민감하고 위험한 물건이기에 가장 먼저 여권을 보여 줘야 한다. 여권은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 주는 작은 수첩이다. 여권을 보여 주고 나서 바로 비행기에 탑승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안 검색대를 지나가야 한다. 그곳은 비행기 안에 가져갈 수 없는 물건들을 찾아낸다. 예를 들면
총, 칼, 가위, 망치, 라이터 등이 있다. 비행기는 기장과 조종사들이 운전을 한다. 자리에 앉아 있으면 승무원이
식사와 후식, 음료, 물등 가져다 준다. 매년 여름 휴가철, 명절이 되면 외국으로 나가는 인원을 알려주는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면은 바로 인천국제공항 모습이다. 불과 30년전만
해도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건 극소수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이었지만 이제는 신혼부부는 물론 대학생, 심지어
고등학생들 수학여행도 외국으로 가고 있다. 그렇기에 비행기를 타는 것은 신기하거나 특별한 경험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아이들 눈에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던
비행기를 직접 타고 하늘 높이 날고 기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국내와 몇몇 나라를 제외하곤 비행기를 타기 위해선 여권이 필요하다.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동반 되어야 하며 수 많은 비행기 중 자신이 탈 비행기를 알맞게 골라서 타야 하기도 한다. 공항은
아주 넓고 다양한 인종, 나라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있기에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더 유발 시킨다. 공항에 가서 직접 비행기를 타지 못하더라도 비행기를 눈으로 직접 보는 것만으로 큰 경험이 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책을 통해 비행기를 아직 못 타본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경험이 있는 아이에겐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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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 처음은 있고, 한 번도 겪지 못한 일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마련이예요~ 그런데 그 주체가 어린 아이들이라면 그 설레임이 아무래도 더 크지 않을까요? 아직 우리 아기는 뱃속에 있지만, 우리아이가 태어나고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소중한 책 한 권이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
비행기를 처음타는 조카들에게 물어보면 커다란 환상아닌 환상에 푹 빠져있더라구요. 제가 전직 승무원이었기에 어린 조카들이 제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모~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아요?", "이모~구름위로 날아갈 때 천사들 봤어요?" 등 등
히히 귀여운 조카들ㅎㅎ 그런 질문들을 단 숨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이 책에는 다양한 컨텐츠 들이 담겨져 있어요.
자, 우리가족이 드디어 비행기를 타는 첫 여행을 떠나요! 긴장되는 주인공 퍽! 여행가는 짐 안에는 어떤 것들을 챙겨갈까요? 그리고 어떤것들이 비행기 안에 들어 갈 수 있고, 어떤 것들은 비행기 안으로 가지고 갈 수 없을 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작은 토끼는 비행기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을까요? 그럼 뾰족한 칼과 가위는요?
자, 비행기를 탑승했어요. 우리 비행기의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져주는 분들은 누구실까요? 비행기는 어떻게 운항하는 걸까요? 여기 서 있는 유니폼을 입고 있는 분들은 누구일까요?
비행기 좌석에 착석하니 평소에는 보지 못 한 물건들이 많네요. 항공 승무원들이 산소마스크, 안전벨트, 구명조끼 그리고 탈출구를 설명해줘요. 이런 것들은 왜 꼭 잘 듣고 숙지하고 있어야 할까요?
아이고 배고파요. 비행기 안에서는 어떻게 식사를 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공항갈때 꼭 필요한 신분증인 여권에 대해서 알아봐요. 여권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나의 신분을 증명 할 수 있는지 엄마, 아빠께 알려달라고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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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공항과 비행기가 처음인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은 호기심도 많고 다양한 궁금증이 늘 많은데, 부모님들이 생각해 보지 못한 궁금증 까지 함께 생각해 보고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하는데에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은 책 입니다. 전직 승무원인 제가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 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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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그냥 공항에 배웅가고 마중갈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퍽이 여행가는날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주위 많은 모습들을 보게 된다 그냥 공항에 갔을때와 사뭇 다르게 내가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을 나설때는 두근거림과 불안 특히 출국 심사대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아 순간 당황했었던 기억 ![]() 비행기 타려면 여러가지 검사를 해야한다 여권이 정말 중요하고 필요하다 로마에서 여권을 숙소에 두고 나와 다시 돌아가는 일도 있었는데 여권 꼭 잘 챙길 것 ![]() 잠시 잊고 있었다 정말 중요하고 조심해야할 물건들 큰 짐에 모두 넣었으면 좋았을 것을 울둘째가 필통을 들고 보안 검색대에서 걸리고 말았다 울둘째도 몰랐던 필통속에 칼과 가위가 탐지기에 잡히고 말았다 결국 칼과 가위를 모두 버리고 인천공항을 통과해야했다 이미 큰 캐리어는 짐을 싣었고 시간도 없어 울째는 아쉬워했지만 가지고도 탈 수 없고 어디 보관할 수도 없어 그냥 아쉽지만 주위소홀로 울둘째가 감당해야했기에 버렸다 이런 사소한 것까지 탐지기는 다 잡아내고 만다
또 바로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아니다 또 기다려야 한다 정말 시간이 많이 걸려 비행기를 타게 된다 비행기를 타면 좌선을 잡고 비행기가 움직이전 안전띠를 하게 되며 다양한 소리를 내면서 힘차게 튀어오르면서 하늘로 쏟는다 ![]() 승무원이 식사도 가져다 주고 음료수도 주고 간식들도 줘 너무 맛나게 먹고 잠도 실컷 자고 영화도 보고 매일 이렇게 살고 싶을 것이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해 비행기는 착륙하고 공항안에 들어가 여행가방을 찾기 위해 얼렁 달려간다 여행가방을 찾을 수 있을까 누가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뛰어가지만 가방은 느긋하게 나오고 많은 사람들은 여행가방을 찾기 위해 둥글게 서 있고 가방들은 빙글빙글 돌아 주인이 찾아가길 돌고 있다 이렇게 공항을 출입국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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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살 때 처음 비행기를 탔었는데 사실 별루 기억이 안난다. 엄마는 내가 얌전히 음표 공부까지 하면서 갔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진을 봐서 알게된 것인지 진짜 기억이 나는 건지는 모르겠다. 초등학교 3학년때는 정확히 기억나는데 공항 가는 길 부터 정말 설레였다. 공항에서 짐 부치는 것부터 빨리 들어갈 수 있는 지문 검색을 했는데, 잘 안되어서 외국인 출국하는 곳으로 혼자가게되어 당황하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니까 비행기 탔던 기억이 난다. 이번 유럽 여행 때는 같이 갔던 일행 주머니에 두유가 있어서 말도 안통하는데 잡혀있던 기억도 난다. 이 책을 미리 볼 수 있었더라면 무척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친구 동생이 이번에 처음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선물해 주었다. 공항에서 하는 일부터 비행기 타서 가는 길까지 다 나와있어서 여행가는데 도움될 것이다. 나도 비행기 타고 놀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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