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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권은 이야기의 흐름을 탄탄하게 이어가며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권이다. 긴장감과 유쾌함의 균형이 좋고, 액션 연출도 시원해 몰입감이 뛰어나다.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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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들의 미친 활약상이 그야말로 책 전체를 씹어먹습니다.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연출이 하도 훌륭해서 보면서 몇 번이나 소름이 돋았네요. 반면 적측 빌런들의 매력은 솔직히 전작들에 비해 묘하게 떨어지고 찌질해 보여서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영웅 측의 서사에 모든 걸 몰빵한 듯한 구성이지만 그 뽕맛 하나는 확실하게 채워주네요. |
| 이번 16권 표지도 정말 이쁘게 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드 라이엇!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동료들도 성장하여 히어로의 모습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 팻껌도 활약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
| 레드 라이엇의 활약이 빛나는 에피소드. 선 이터의 개성도 인상적이다. 빅3는 왜 빅3인가 실전에서 제대로 보여준다. 상남자들의 싸움의 연속이라 애니에서 훨씬 박진감 있게 묘사되고 있지만 만화로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자와 선생님도 멋있으시다. |
| 일단 매우 재미있습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토리도 탄탄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며 더욱 몰입감을 줍니다. 심지어 빌런들 조차 매력이 넘쳐흐릅니다. 하지만 역시 이작품은 액션이 최고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마 16권 리뷰입니다. 이번편 제목처럼 레드 라이엇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만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캐릭터가 고난을 겪으면서 성장하는건데 그게 딱 이번 스토리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히로아카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호리코시 작가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권>을 읽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팔재회에 잠입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빌런과 싸우기 위해 레드 라이엇이라는 히어로명으로 한계를 넘어서 전투에 임해는 키리시마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살 빠진 펫맨이 너무 잘생겨서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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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이엇! 키리시마 에이지로 참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구매했습니다 남자다운것을 좋아하는 레드라이엇 전형적인 이상적 남성상 자체이면서도 부드러운면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친화력도 말해뭐해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키리시마의 시원한 성격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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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의 만화 작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권’의 리뷰입니다. 오버홀을 저지하고 에리를 구출하는 작전이 시행되면서 프로히어로들과 인턴인 학생들은 팔재회로 들어갑니다. 그 와중에 인턴 학생들이 큰활약을 하면서 히어로라는 역할을 열심히 수행합니다. 특히 키리시마는 자신의 한계를 넘기면서 팻껌을 보호하고 팻껌이 한방 날릴 수 있는 시간을 벌어 승리로 이끌어줍니다. 17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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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ei Horikoshi 님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권 입니다. 2024. 03. 11 기준 이북으로 39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레드 라이엇] 저번권에 이어서 나이트아이가 팔재회 구성원의 그 이후 모습을 '들여다본' 결과, 팔재회 저책에는 관청에 신고하지 않은 복잡한 지하시설이 존재하고, 그중 어느 방에 이번 작전의 목표인 에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확정됐는데 그 남자가 지하 입구부터 에리의 방에 도착하기까지 일체 다른 곳은 들르지 않아서 전체구조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쨌든, 최단루트여서 가장 유익한 정보가 됨. 은폐할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서도, 모든 구성원의 확인 및 포착을 최대한 신속하게 실행하고자 경찰과 히어로들을 모아 집결해 있는데요 히어로 사무소에 인턴으로 가 있는 동급생, 친구들과 아이자와 선생님, 경찰들, 히어로들이 모여 이제 작전을 진행합니다. 저택이 무슨 개미굴처럼 만들어놔서 다양한 능력을 가진 빌런들과 히어로들의 연합으로 맞서싸워나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