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경찰과 중증 빠순이의 만남이라해서 독특한 사람들이 만났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둘 다 독특한 사람이 맞는 것 같다. 경찰관인 쿠가는 실연만 계속 하는 것 같은데 쿠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차일만한 요소들이어서 뭔가 납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걸 모른다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 츠키시마는 쿠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피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
스토커 경찰과 중증 빠순이의 만남이라해서 독특한 사람들이 만났구나 생각했는데 정말 둘 다 독특한 사람이 맞는 것 같다. 경찰관인 쿠가는 실연만 계속 하는 것 같은데 쿠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차일만한 요소들이어서 뭔가 납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걸 모른다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 츠키시마는 쿠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피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 것이 신기했다. 둘 다 의외인 부분에서 서로의 매력을 찾는 것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