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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권입니다. 이번 메인 요리는 고기! 정말 좋아하는 고기 다양한 고기요리가 등장할거란걸 알고 있어서인지 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를 가지고 읽었어요. 첫 번째 소고기 전골 - 컬러페이지, 8권도 다른 분인데 이혼 후 잠시 방황하고 있는 히로씨 이야기 그녀는 맛있는 혼자 먹는 전골을 통해 달라지게 됩니다. 두 번째 고기구이 - 일본은 혼자서 고깃집에 갈수있다니 부러워요. 세 번째 칭다오 맥주와 차슈 - 유명한 칭다오 맥주, 차슈는 라멘의 건더기라 생각했는데 안주로도 먹을 수 있나 봅니다. 네 번째 날개 - 로맨틱한 부부이야기, 치킨의 날개는 맛있죠. 다섯 번째 슈하스코 여섯 번째 에히메 이마바리 꼬치구이 일곱 번째 포크커틀릿 여덟 번째 춘권 아홉 번째 감자샐러드 열 번째 굴튀김 열한 번째 골목길의 내장탕 열두 번째 아타미의 크로켓 열세 번째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달걀프라이 빵 열네 번째 오후의 샌드위치와 홍차 열다섯 번째 카레빵 열여섯 번째 오믈렛 샌드위치 열일곱 번째 비프커틀릿 샌드위치 열여덟 번째 인도카레 열아홉 번째 햅쌀밥 19개의 에피소드로 꽉꽉 차서 사실 매번 같은 패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오늘 뭐 먹지? 시리즈 계속 기대하고 있는만큼 다음권도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