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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콘고가 발사한 일격에 군조를 태운 마츠시마가 관통당한다. 새로운 적 함대가 마츠시마 쪽으로 향하자 401의 승선원들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군조를 구하려 하지만 마츠시마로부터 철수하라는 통신을 받는다. 콘고는 가라앉으면서도 마츠시마의 숨통을 끊어 놓기 위해 돌진한다. 군조가 행방불명 된 사이 멘탈모델들이 모여 동족을 상대할 불편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해양 기술 종합 학교에 전학 온 하루나와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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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시리즈의 13권으로, 이오나와 군조가 탄 I-401이 콘고와의 최후의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화려하고 긴박하게 그려냈습니다. 작가는 인간과 멘탈 모델의 대립과 협력,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잘 표현하면서도, 액션과 긴장감도 잘 유지했습니다. 특히, 이오나와 콘고의 마지막 대결은 감동적이고 화려하게 그려져서,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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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우의 마지막 일격에 피탄, 가라앉는 군상인 '마츠시마'. 이세가 콩고우의 뒤를 받아 함대를 재기동 시키는 바람에 만신창이의 401은 현장을 이탈할 수 밖에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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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째다. 신간을 기다리다 잊어버리고 만다. 한참을 잊고 있따 신간을 검색해보면 나와있다. 내용도 다 잊어버리게되는 그때서야... 역시나 완결이 되지 않은 책을 본다는건 힘든듯... 처음 아무 생각없이 적립금이 있어 사게되었던 만화책이다. 아무생각없이 골랐지만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독특한 설정, 생각지 못한 기발한 발상. 갈수록 흥미지진해진다. 처음엔 전투함정의 용어들이 낮설었지만 어느새 많이 익숙해진다. 하지만 잊을만하면 나오는 신간 덕에 내용은 많이 전권을 다시 읽어야 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