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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에 반해서 읽어보게 된 인어공주의 미안한 식사 제목부터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페이지를 넘겼다. 이 작품은 제목대로 인어공주 (에리) *여기서 에리는 아가미라는 뜻이다 ㅋㅋ 에리가 우연한 계끼로 육지에서 동족을 먹게 된다 (초밥같은) 그런데 그 맛이 너무나도 맛있어서 다음부터는 동족인 걸 알면서도 맛을 보러 간다 ㅋㅋㅋ 방금전까지 얘끼하던 친구가 식탁에 올라오자 미안해 하면서도 맛있게 먹는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다. 그림체도 굉장히 깔끔하고 해양생물을 표현함에 있어서 코믹하면서도 귀엽게 잘 그려내고 있다. 이콤비 작가의 다음 작품인 이세계실격 그리고 얼마전에 완결 된 사랑은 세계정복후에도 강력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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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요리만화 맞는 거죠?" 1권을 다 읽은 뒤 이 말이 가장 먼저 나왔다. 바다 속의 인어공주 "에라(일본어로 아가미라는 뜻)" 는 물고기 한마리 한마리의 이름을 다 기억하고, 그들을 서로 구분할 정도의 비상한 기억력을 지녔다. 그리고 물고기들을 진정한 친구로 여기며 아껴주고 사랑해준다. 하지만 어느 날 인간세계에 왔다가 한번 생선의 맛을 본 에라 공주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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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속, 물고기들 왕국에 살고있는 아름다운 인어 공주 에라양.
어느날, 친구였던 가다랑어가 인간에게 잡혀갔다는 것을 알고 조문을 위해
미안해, 카츠오. 환상적인 맛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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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고 재밌단 이야기에 구매했던 만화인데 읽어보니까 상당히 오묘한 이야기네요. 약간 블랙 코미디같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물고기를 사랑하는 인어 공주 에라 = 아가미라는 뜻 마음씨 착하고 물고기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공주님입니다. 그런데 인어 공주님에게는 말못할 비밀이 있습니다. 물고기 친구들을 몹시 사랑하지만 금단의 맛...바로 생선!에 사로잡히게 된 것 모두에게 비밀로 하고 인간 세상으로 훌쩍 생선을 즐기러 갔다 오는 공주님 이런 전개가 오묘하단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매화의 에피소드는 낚시되어 희생되는 물고기들 생선들을 표현하는것도 좀 놀랍고 중간중간 에라공주의 왕국식구들도 등장하는데 특히, 요리사인 복어 레미씨가 귀엽습니다. 뭔가 상당히 묘한 재미와 표현으로 전개되는 만화라 그런 부분이 취향을 탈 것 같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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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미안한 식사 1권 입니다. 독특한 소재의 만화입니다. 낚시로 잡혀 요리가 된 물고기 친구를 조문하러 지상으로 올라온 인어공주가 성불을 못한다는 말에 요리를 먹고..... 맛에 감동하는 만화입니다;;;;;; 조금 블랙코디미 요소가 섞인 미식 만화입니다. 아무래도 소재 자체가 한계가 금방 드러날 것 같은데 어떻게 전개 할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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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요리만화 맞는 거죠?" 1권을 다 읽은 뒤 이 말이 가장 먼저 나왔다. 바다 속의 인어공주 "에라(일본어로 아가미라는 뜻)" 는 물고기 한마리 한마리의 이름을 다 기억하고, 그들을 서로 구분할 정도의 비상한 기억력을 지녔다. 그리고 물고기들을 진정한 친구로 여기며 아껴주고 사랑해준다. 하지만 어느 날 인간세계에 왔다가 한번 생선의 맛을 본 에라 공주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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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인터넷으로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보게되었습니다 웃기기도 하고 감동도 있으면서 싸이코틱한 면도 있는 요상한 만화입니다 일단 요리만화라는 점에서 관심이 많이 갈 만화구요 생선을 이용한 일본의 다양한 음식들이 나와 군침을 돌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각종 생선들의 특징과 에피소드들이 어우러져 빵 터지게 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친구들의 맛을 알아버려 점점 살인마가 되어가는 우리의 주인공 앞으로도 어떤 친구들을 먹어치울지 궁금합니다 정발 언제되나 목빠지게 기다리다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초판 일러스트 카드 같은것이 구성품이었음 더 좋았을거 같네요ㅠ 1,2권 사면 주는 상품은 있지만 크게 메리트가 없는거 같아서요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