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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미안한 식사 2권을 이북으로 감상했습니다. |
| 2권을 보고 가장 처음 느낀 것은 "에라공주의 친구포식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라는 한마디였다. 오늘도 에라 공주의 주변에서는 무수한 물고기가 인간에게 낚이고, 식재료로 희생당하는 날들이다. 그리고 공주님은 오늘도 조문을 가장해서 친구포식을 간다. 거기에 이어지는 "환상적인 맛" 의 무한 반복... 아직은 친구포식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는 듯한 묘사가 나오지만 과연 계속 이어질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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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우오토모의 훈남 아들 하루미 료, 고등학교 시절 막장이라
생선요리에 가출이 잦아지는 인어공주 세라. 이를 기회로 그녀를
호쾌하고 맛있게 생선요리를 탐미하는 인어공주 세라의 인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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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미안한 식사 2권 입니다. 인간에게 잡혀 요리가 된 물고기 친구를 조문하러 육지로 간 인어공주가 요리가 된 물고기 친구를 먹게 되고... 환상적인 맛에 중독되는 이야기입니다?;;;;;; 인어공주가 요리가 된 물고기 친구를 먹는 블랙코미디 만화입니다. 이야기 전개나 캐릭터들이 뭔가 이상하고 독특합니다;; 요리만화라고 보면 안되고 개그만화로 봐야 될 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2권을 보고 가장 처음 느낀 것은 "에라공주의 친구포식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라는 한마디였다. 오늘도 에라 공주의 주변에서는 무수한 물고기가 인간에게 낚이고, 식재료로 희생당하는 날들이다. 그리고 공주님은 오늘도 조문을 가장해서 친구포식을 간다. 거기에 이어지는 "환상적인 맛" 의 무한 반복... 아직은 친구포식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는 듯한 묘사가 나오지만 과연 계속 이어질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