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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존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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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600만을 넘어섰다고 한다. 인구분포 대비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자영업자. 자영업만 하면 성공하기에 너도나도 뛰어들어 600만이 넘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자리다. 엄청난 실업률로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뛰어든 사람이 상당하다. 거기에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후 자영업에 뛰어든 사람도 상당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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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600만을 넘어섰다고 한다. 인구분포 대비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자영업자. 자영업만 하면 성공하기에 너도나도 뛰어들어 600만이 넘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자리다. 엄청난 실업률로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뛰어든 사람이 상당하다. 거기에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후 자영업에 뛰어든 사람도 상당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놀라운건,  자영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50%가 넘는 사람들이 3개월간의 준비를 한다고 한다. 3개월이라. 6개월, 1년도 아닌 3개월. 용감한 것일까. 아니면 무모한 것일까? 하늘의 별따기 만큼 성공하기 힘들다는 자영업.  모두가 성공을 바라며 시작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하다.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IMF 때 보다 장사가 더 안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에 뛰어들고 있는 현실인데도 시중에는 소상공인 전체를 아우를 만한 내용의 책이 없다고 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영업 전략을 담은 책의 필요성을 느껴 [소상공인 생존수업]을 집필한 저자.  책은 시중에 나온 소상공인의 성공전략을 담은 책들하고는 다르다.  수많은 성공 사례들과 실패사례, 그리고 인터뷰, 실험, 연구, 설문조사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게 하면서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또 응용해서 내것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날 수 있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치밀하게 계획해도 성공하기 어려운 창업.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또는 떨어지는 매출로 인해 걱정하고 있다면 다양한 방법들이 담겨 있는 소상공인 생존수업을 만나보라고 하고 싶다.

1*******3 201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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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존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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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93,94/ 경제경영] 브랜드마케터들의 이야기, 소상공인 생존수업. (2018)비슷한 듯 다른 책 두 권을 연달아 읽게 되었다.공군 장교 출신 조현우의 3번째 저서 ‘소상공인 생존수업’(잇북, 2018)과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에서 독자에게 지지를 받은 콘텐츠를 종이책으로 출간한 4명의 저자가 참여한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북바이퍼블리, 2018)이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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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93,94/ 경제경영] 브랜드마케터들의 이야기, 소상공인 생존수업. (2018)

비슷한 듯 다른 책 두 권을 연달아 읽게 되었다.

공군 장교 출신 조현우의 3번째 저서 ‘소상공인 생존수업’(잇북, 2018)과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에서 독자에게 지지를 받은 콘텐츠를 종이책으로 출간한 4명의 저자가 참여한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북바이퍼블리, 2018)이 그것이다. 우연히 읽는 시기가 맞물렸는데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먼저 읽기 시작한 ‘소상공인 생존수업’은 읽고 쓰기를 좋아하지만, 저자 자신의 이야기는 아닌, 보고 듣고 조사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책날개를 먼저 읽고 ‘소상공인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책을 쓸 수 있었을까?’ 의문을 갖고 첫 장을 넘기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웬만한 창업 관련 서적에 뒤처지지 않는 요점과 넓이, 깊이를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잇북이라는 다소 생소한 출판사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책 제목 덕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읽게 될는지는 미지수이다. 보통 책 읽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기도 하고, 소상공인들은 대체로 책 읽기를 즐기지 않고(나의 편견일 수도), 책 읽는 소상공인은 ‘스타트업’이나 ‘창업’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에. 마지막으로 제목처럼 ‘생존’이라는 절실함이 담겨있는지 의문점이 든다. 저자의 직접경험이 아니어서인지 직접적이고 냉철한 해결책이라기보다는 보편적인 해결책이 담겨있다.

두 번째로 읽기 시작한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는 이슈가 될 만한 컨텐츠를 발간하는 북바이퍼블리의 신간이다. 이승희, 정혜윤, 손하빈, 이육현이라는 다소 생소한 4명의 저자는 ‘배달의 민족’, ‘스페이스오디티’, ‘에어비앤비’, ‘트레바리’라는 들어본 적이 있는 브랜드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그들이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였고, 어떤 철학으로 업무를 대하는지 에세이와 인터뷰의 중간 정도로,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블로그 마케팅의 위력을 스스로 체득하고 그 과정을 이야기하는 배달의 민족 이승희, 자신만의 특별한 취향을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공간에서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스페이스 오디티의 정혜윤, 전혀 다른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적 가치와 함께를 즐기는 에버비앤비의 손하빈, 수요가 없을 것 같은 무의 공간에서 새로운 독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트레바리의 이육현, 4명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의 젊음과 생기,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 책이라 마케팅 영역의 깊이를 느낄 순 없었지만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소재만으로도 적당히 흥미로웠다. 게다가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에서 이미 검증된 글을 출간하였기에 어느 정도의 대중성도 확보되어 있을 것이다.

두 책을 비슷한 시기에 읽고 함께 글을 쓰는 이유는 공통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경제경영서’라는 공통점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었다. 첫째, 저자의 나이가 30대 초반으로 비교적 어리다는 것. 20대 후반~30대 후반일지도 모르지만 노련한 사회경험자의 글이라기보다는 현재진행형인 젊은 열기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저자 5명 모두 읽고 쓰기를 잘한다는 것이다. 조현우는 이미 2권의 책을 출판한 경험이 있고, 이승희는 블로그와 브런치에서 활동 중이며 다른 저자들의 글도 매끄럽게 읽을 수 있었다.

자영업자로서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음을 알기에 시작된 독서가 독서를 위한 독서로 끝나지 않기 위해 책 읽기 @의 행위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 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읽게 된 책, 젊은이들의 열기와 나의 매너리즘을 자극하여 정신을 번쩍 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d*****4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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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존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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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반기를 잘 보내야 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그런 그들은 현 시대에 은퇴세대로 불리며 그들의 노후는 대부분 소상공인이 주가 되는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몰려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지속적 증가가 예상되는 은퇴자들까지 고려한다면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으로 그나마 있는것 조차 나눠 먹어야 하는 실정의 물고물리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지않으리라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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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반기를 잘 보내야 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 그들은 현 시대에 은퇴세대로 불리며 그들의 노후는 대부분 소상공인이
주가 되는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몰려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지속적
증가가 예상되는 은퇴자들까지 고려한다면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으로
그나마 있는것 조차 나눠 먹어야 하는 실정의 물고물리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지않으리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된다.
더구나 요즘 소비자들은 소상공인에게 눈길을 잘 주지 않는다.
눈길을 잘 주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장사가 안된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그 이유로는 거대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기업들이 소상공인들의 삶의 터전 마저
잠식하고 있기에 더더욱 소상공인들은 생존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을 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책 "소상공인 생존수업"은 공군 장교출신의 저자로 자신이 간접적으로 보고
듣고 이해한 소상공인들의 생존에 관한 이야기 속에 소상공인으로서 가져야할
계획, 전략, 영업비법, 위기를 기회로 삼는법을 녹여내어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이렇게 소상공인의 생존권과 연결된 의미있는 가치를 끌어내고 있어 주목하게
되는 책이다.

우리의 현실을 들여다 보면 자영업자 대부분이 소상공인임을 알 수 있다.
자영업자 600만시대라는 구호에 걸맞는 경제상황이 되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세계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 경제 역시 그리 넉넉한
형편이라기보다 갈 수록 힘겨운 상황으로 자영업자들을 몰아가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꼭 이 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매스컴과 사회의 현실적 모습을 통해
알고 있다.

생존에 걸맞는 생존 수업처럼 수 많은 소상공인들의 성공과 실패담을 담은 사례를

통해 현재의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생존수업은 다양한 인터뷰, 연구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에 있어 없어야할 시행착오를 없애고
성공을 향한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데 주효한 역할을 할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특히 대기업과는 달리 소상공인으로서는 다방면으로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는
실정이고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로 매출을 늘리거나 고객들을 늘리는 방법외에는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러한 소상공인들도 소상공인에서 세계를 주름잡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이룬 실제 사례가 있으므로 의기소침해 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으로 소상공인 생존수업의 내용들을 잘 숙지해 번창하는
나날을 맞이 하길 기대해 본다.

이달의 사락 n********1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