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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고 좋아서 주문해서 다시 읽은책이다. 대학을 들어가고 직장을 들어가도 꾸준히 시험의 벽에 부딪치게된다.
어린친구들의 공부법이아니라 어른의 공부법 즉 접근하는법을 설명하고있다.
학생신분에서 벗어나 일만 하다가 갑자기 시험을 봐야할 일이 생긴다면? 자격증 승진시험 이직시험등등 갑자기 책을 폈을때 당황하게되어있을것이다.
나이탓을하며 뇌가 굳었다고 한탄할것이다. 뇌도 사용안하면 굳는다고한다. 누구나 무언가를 꾸준히하다가 안하다보면 단어도 간혹 생각안날떄가있을것이다.
우연히 뉴스에서 젊은치매가 많다고한다. 스마트폰등 자극적인 뉴스에 익숙해지다보니 뇌를 사용하는게 점점 적어졌기때문이라고한다.
이 책은 어른들공부법을 이야기하고있다 친해지기 간단하게 접근해서 서서히 책과 익숙해지는것과 인풋과 아웃풋의 설명과 아웃풋의 방법등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책들이 넘쳐나는게 사실이지만 저자마다의 팁이 있기에 다 읽어보고 나에게 맞는 팁을 찾는것도 중요하다.
공부도 공부방법을 먼저 공부해야한다고한다.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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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의 책 중 7권을 읽었다. 아웃풋 트레이닝,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하루 5분 뇌력 없애는 루틴,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외우지 않는 기억술, 신의 시간술. 그 중에 “아웃풋 트레이닝”과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이 두 권의 내용이 가장 유익한 듯 하다. 특히 아웃풋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건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이 책이 돋보인다. 가바사와 시온의 대표작 “아웃풋 트레이닝”을 인상깊게 읽었다면, 이 책도 함께 읽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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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신과 의사라는 가바사와 시온이라는 저자의 공부법을 다룬 책들을 나는 한 번 읽은 것은 절대로 잊어 버리지 않는다 와 외우지 않는 기억술에 이어 이번에는 매일경제신문사라는 명문 출판사에서 펴낸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이라는 책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어른들에게 맞는 특화된 공부법을 선보인다는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