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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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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러 나가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는다. 친절하게 전도지를 전해주어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냉소를 체험하다보면 힘이 빠진다. 이를 경험한 성도들이 전도의 효율성을 따지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갖게 된다.그런데 주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받고 거절당할 일을 겪을 우리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축복의 말씀을 이미 주셨다."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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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러 나가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는다. 친절하게 전도지를 전해주어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냉소를 체험하다보면 힘이 빠진다. 이를 경험한 성도들이 전도의 효율성을 따지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갖게 된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받고 거절당할 일을 겪을 우리들에게 위로와 격려와 축복의 말씀을 이미 주셨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 5:10-12)

이 말씀을 믿는다면 아픈 기억 때문에 의기소침하게 앉아 있을 수 없다. 말씀은 능력이다. 나의 아픈 기억도 돌파하게 하는 능력의 말씀인 것이다.

우리의 전도 행위에 사람들이 무반응일 때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을 주님께서는 이미 친절하게 주셨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마 10:5-13)

예수님의 이름은 평강의 이름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전하면 평안을 전하는 것이고 참된 복을 전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우리의 전도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무시할 때 실망할 필요가 없다. 그때는 우리가 전한 복이 우리에게 도로 반사되어 돌아오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위의 두 경우를 비추어볼 때 전도의 현장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실상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이 자신에게 있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다. 진정한 제자훈련은 삶의 현장에서의 전도훈련으로 이루어진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실 때 능력과 권세를 주시면서 전도하러 보내셨다는 것을 생각하라.

전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부으시는 축복이 있다.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다보면 성령께서 어느 때보다 기름을 많이 부으신다.

왜냐하면 성령이 ‘증거의 영’이시며 그분이 이 땅에 전도하러 오신 ‘예수님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 기름부으심으로 인하여 전도자는 날마다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사실 전도는 남을 살리기도 하지만 전도자 자신이 살아나는 놀라운 축복의 사역이다.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 중 발췌

 

현대인들의 특성 중 하나가 잘 모이지 않고 스스로만의 성을 쌓아 그 안에서 스스로의 생활만을 영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를 하느냐 물으면 답이 없는 경우가 수다하며 목회자들에게도 사역지가 없다면 개척이라든지, 노방전도라도 해보면 어떠냐 권하면 이에 대해서도 답이 없다. 반면 지용훈 선교사는 예수님께서 복음 전도를 통해 행하고자 하시는 구원의 놀랍고 위대한 계획을 다시 일깨워주며 전도가 쉽거나 편안한 것이 아니라 고되고 수고롭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행하면 반드시 그 열매를 수확하게 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에 박차고 일어날 것을 주문한다.

k*****9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