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신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개인의 서사보다도 그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체험주의, 신비주의로 빠지는 것도 경계해야 하지만 성령의 살아계심을 무시하고 사는 우리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재미 요소를 빼고도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익숙함으로 건조해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 신앙이 이제 무르익기
주변 신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개인의 서사보다도 그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체험주의, 신비주의로 빠지는 것도 경계해야 하지만 성령의 살아계심을 무시하고 사는 우리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재미 요소를 빼고도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익숙함으로 건조해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 신앙이 이제 무르익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