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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에 대해서 섹터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약식의 백과사전이다 그러나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알지 못하는 그림과 잡초의 명칭에 호기심이 간다 가끔 봄여름가을철에 손으로 더듬어 본 경험을 살려 잡초의 특징을 더듬어 본다
1."잡초같은 인생"은 고난의 산물로 표현인데, 정말로 잡초에서 인생의 전략을 값싸게 얻을 수 있읍니다.
2.잡초가 원하지 않은 곳에서 자라는 식물일까? 나름대로의 정의가 있겠지만 범용성에 다가가는 것이 이치일 것이다
3.입춘도 지났다. 일본인이 본 봄의 7가지 풀이 그리 새롭지도 않다 원래 워낙 가까운데 살았던 고로 .....
4.예쁜 잡초, 이름도 다양하여 ..... 한번 옮겨봤읍니다
5.약(제초제)을 많이 치지 않는 논에 많았읍니다. 진짜 개구리가 먹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찰이 없어서 모르겠읍니다
6.잡초의 역사가 인간의 신석기 혁명에 버금갑니다
7.널리 인정되는 잡초의 특징입니다 다양한 환경에 싹을 틔울 수 있는 다양한 종자를 가진 것이 잡초의 특징이 아닐까? 그게 우리 인간이 지상에서 살아 남았던 전략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는자가 지구를 지배하는 것, 진화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8.이름을 모르는 멋진 꽃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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