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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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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과 뮤리가 항구도시 아티프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동을 이겨냈고, 이 과정에서 뮤리가 콜에게 연심을 보여준 것이 1권의 메인이라면, 이번 권은 하이랜드의 왕자로부터 아티프 북쪽에 있는 해적들이 우군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라는 임무를 콜이 받아들이고 뮤리와 함께 북쪽 섬으로 가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 위주로 진행이 된다. 특히 작중 중후반에 나오는 상황이 상당히 의미심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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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과 뮤리가 항구도시 아티프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동을 이겨냈고, 이 과정에서 뮤리가 콜에게 연심을 보여준 것이 1권의 메인이라면, 이번 권은 하이랜드의 왕자로부터 아티프 북쪽에 있는 해적들이 우군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라는 임무를 콜이 받아들이고 뮤리와 함께 북쪽 섬으로 가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 위주로 진행이 된다. 특히 작중 중후반에 나오는 상황이 상당히 의미심장했고.. 여기서 콜이 보여준 모습과 검은 성모와 관련된 복선이 풀리는 흐름이시 인상적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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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늑대와 양피지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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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의 전쟁에 대비해 북방의 바다의 주민들이 윈필 왕국의 대의에 걸맞은  동료가 될 수 있을 지 판단해 달라는 부탁을 하이랜드로부터 받은 콜과 뮤리. 흑옥으로 만든 검은 성모상의 기적을 믿는 그들은 어찌보면 독실한 기독교인으로도 또는 이단에 물든 해적집단으로도 보이는데요.   북방의 주민들이 사는 혹한의 추위의 척박한 캐손섬에는 술통에 빠져 살고있는  섬의 성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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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의 전쟁에 대비해 북방의 바다의 주민들이 윈필 왕국의 대의에 걸맞은 
동료가 될 수 있을 지 판단해 달라는 부탁을 하이랜드로부터 받은 콜과 뮤리.
흑옥으로 만든 검은 성모상의 기적을 믿는 그들은 어찌보면 독실한 기독교인으로도
또는 이단에 물든 해적집단으로도 보이는데요.

 

북방의 주민들이 사는 혹한의 추위의 척박한 캐손섬에는 술통에 빠져 살고있는 
섬의 성직자 라이아 사제와 마을 사람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수도사 오텀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섬에는 모두의 생존을 위해 부양할 수 있는 인구를 
통제하며 잉여의 인원이 발생하면 노예로 팔아가며 생계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괴로운 현실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캐손섬을 방문한 대주교와 거대 상단의 유혹적인 제안. 콜은 주민을 노예로 팔고
교회의 용병으로 제공하는 거래를 거부하려 몸부림 치게되는데..... 또 하나의
옛 신화시대의 전설적 동물이 등장하네요. 오텀은 호로보다 더 강한 유닛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z****h 202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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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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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2부에는 전작의 주인공들이 딸인 뮤리와 콜의 여행기 입니다. 성서소동을 이겨낸 둘은 이번에는 교회세력의 싸움에서 도움이 섬의 해적들을 동료로 끌어 들이수 있는지 조사해 달라고 하는데.. 재미있으니 꼭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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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늑대와 양피지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2부에는 전작의 주인공들이 딸인 뮤리와 콜의 여행기 입니다. 성서소동을 이겨낸 둘은 이번에는 교회세력의 싸움에서 도움이 섬의 해적들을 동료로 끌어 들이수 있는지 조사해 달라고 하는데.. 재미있으니 꼭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7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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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피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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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향의 새로운 시리즈! 장래희망 성직자 콜과 호로와 로렌스의 딸 뮤리의 교회 취직 모험기 2편이네요저번 편에 이어서 이번엔 교회와의 전쟁에 대비하여 윈필왕국 주변에 약소 섬 주민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수 있을지 파악하는데 콜을 보내는 하이랜드~ 섬을 찾아가보니 그 곳에서는 검은 성모님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는데요 그 검은 성모님에 대해 얽힌 전설들과 이야기들이 이번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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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향의 새로운 시리즈! 장래희망 성직자 콜과 호로와 로렌스의 딸 뮤리의 교회 취직 모험기 2편이네요
저번 편에 이어서 이번엔 교회와의 전쟁에 대비하여 윈필왕국 주변에 약소 섬 주민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수 있을지 파악하는데 콜을 보내는 하이랜드~ 섬을 찾아가보니 그 곳에서는 검은 성모님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는데요 그 검은 성모님에 대해 얽힌 전설들과 이야기들이 이번 권의 주 내용이네요~
h****4 201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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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늑대와 양피지 2권 리뷰 -머리 좋아지는 약-
"[스포주의] 늑대와 양피지 2권 리뷰 -머리 좋아지는 약-" 내용보기
...은 없다. 어릴 적 겪였던 교회의 이단 사냥과 핍박을 보다 못해 내가 교회 상층부가 되어 마을을 구하겠노라 하며 신앙의 길에 몸을  던졌던 '콜', 하지만 기세 좋게 뛰쳐나온 거까진 좋은데 사기를 당해서 오도 가도 못하던걸 로렌스와 호로에게 주워지게 되고 그들과 여행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성장하였습니다. 지금은 20대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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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없다.

 

어릴 적 겪였던 교회의 이단 사냥과 핍박을 보다 못해 내가 교회 상층부가 되어 마을을 구하겠노라 하며 신앙의 길에 몸을  던졌던 '콜', 하지만 기세 좋게 뛰쳐나온 거까진 좋은데 사기를 당해서 오도 가도 못하던걸 로렌스와 호로에게 주워지게 되고 그들과 여행하며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성장하였습니다. 지금은 20대 청년으로 자라난 그는 여전히 높은 신앙을 가슴에 품고 '늑대와 향신료(온천장)'에서 10여 년 넘게 머슴을 하였었죠. 성직자가 되어 마을을 구하겠다는 포부는 어디다 팔아먹고 온천장 시다바리를 하며 지내던 어느 날, 윈필 왕국의 '하이랜드'라는 귀족의 부름을 받아 시다바리 생활을 청산하고 그는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경건하고 정직한 신앙을 품고 신의 뜻은 만인에게 공평하게 전달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간직하고 있었던 그는 과도한 세금 부과와 잇속 챙기기에 급급하며 썩을 대로 썩어버린 교회의 폭거에 대항해 싸우기로 결심한 윈필 왕국을 도와 종교개혁을 꿈꾸기 시작합니다. 교회 측과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하나라도 더 많은 아군을 끌어들여야 했던 윈필 왕국에게 있어 콜은 큰 도움이 되어 가고 있었는데요. 콜의 도움으로 교두보를 확보하며 조금식 저항의 끈을 조여가던 중 이번엔 검은 성모(상)를 모신다는 북부 해적들이 우리들 편이 되어 줄지 적이 될지 알아보라는 하이랜드의 특명을 받아 뮤리와 함께 북부로 향합니다.

 

'성모상'이라고 하면 순백의 그것을 떠올리기 십상이잖아요. 그런데 검은 성모상이라니? 성모상 색 때문에 이단의 혐의까지 뒤집어 쓰고있는 북부 해적들, 이들이 과연 원필 왕국을 도와 교회랑 싸워 줄 것인가. 여담으로 이번 에피소드를 다 읽고 나면 작가는 처음부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미리 서술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여튼 섬으로 이뤄진 북부에 도착한 콜과 뮤리, 이들이 여기서 본건 살풍경한 환경과 하루하루 겨우 입에 풀칠하며 살아가는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섬사람들이었습니다. 가혹한 환경에서도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건 검은 성모상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근데 읽다 보면 이들(북부 사람들)의 삶은 사실 어떻게 되든 상관 없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콜과 뮤리의 관계, 그리고 거기서 만난 인간이 아닌 존재로 압축되요. 이 작품에선 세상엔 호로같이 늑대의 화신만이 아니라 새, 양, 사슴 등 다양한 인간이 아닌 존재가 있다고 서술하고 있기도 하죠.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는데요. 아득히 이름조차 잊어버린 동료인지도 자식인지도 잊어버린 존재를 찾아 머나먼 북부까지 찾아온 인간이 아닌 존재, 그가 북부 섬사람들에게 살아가기 위한 주춧돌이자 신앙의 중심이 되어 있었고 어느 날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부녀(父女)에게서 딸을 빼앗아 노예로 파는 그에게서 콜은 자신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는 알아 갑니다.

 

여기서 콜은 그 옛날 로렌스가 저질렀던 잘못을 저지르게 돼요. 착박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얼까. 그리고 북부까지 부패한 교회의 손길에 맞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그만 디디지 말아야 할 곳에 발을 디디게 되고 뮤리와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누가 현랑 호로의 딸이 아니랄까 봐 뮤리는 엄마와 똑같이 영악하고 머리가 매우 비상합니다. 호로가 로렌스의 꿍꿍이를 간파하고 머리 꼭대기에 앉아 이랴이랴 했듯이 뮤리 또한 콜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반려가 잘못된 길을 가려 하면 궁둥이를 찰삭찰삭 때려댔었는데 이번엔 콜은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해버리고 맙니다.

 

옛날 로렌스가 호로의 힘에 기대어 위험을 해결하려 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관계까지 빠질뻔하였었는데 세대가 바뀌어도 피는 통하지 않지만 봐온 게 있어서인지 콜도 비슷한 길을 걷고야 마는군요. 하지만 비가 온 뒤 땅이 굳듯이 잘못된 길을 간다고 하면 되돌리면 되는 것, 호로는 콜에게서 과거 멍청한 로렌스를 엿보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딸이 몰래 그를 쫓아가도 말리지 않았던 것이겠죠. 뮤리는 아직 어린아이라도 현랑의 피를 이어 현명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잘못된 길을 가려는 콜을 양지로 이끌고 지혜를 나눠줍니다. 정말 로렌스나 콜이나 이 모녀가 없었다면 진즉에 객사해도 객사했지 않나 싶더군요.

 

뮤리는 영원을 살아가는 엄마 호로의 피를 이어받아 자신도 엄마만큼은 아닐지언정 콜보다는 매우 오래 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모녀에게 있어서 찰나의 시간일 뿐이죠. 그래서 뮤리는 자신이 늑대의 자손이라는 걸 간혹 원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과 같은 정령들이 본 모습을 드러내고도 거리낌 없이 살 수 있는 마을을 꿈꾸기도 하고(교회의 입장에서는 이단), 함께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에, 있는 힘껏 살기 위해 온 동네를 들쑤시고 호기심 만땅인채로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한순간이라도 허투루 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은 애틋하기 그지없죠.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힘을 빌려준다. 하지만 거기에 기대 자신의 가능성을 놓쳐선 안 돼. 호로가 로렌스에게 그랬던 것처럼, 뮤리가 콜에게, 이번 에피소드를 요약하라면 이 구절이 적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부패한 교회를 타도하고 세상에 진실된 신의 뜻을 전하기 위해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려는 콜과 그것을 바라보며 마음 아파하는 뮤리, 이 아픔은 이성으로서 그를 좋아하기에 더욱, 그렇기에 그를 성직자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그녀 노력이 대단합니다. 콜이 성직자가 되면 결혼을 못한다나요. 나고 자란 곳에서 정상적인 남자라곤 콜 밖에 없었기에 왜곡된 이성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 그렇담 뮤리를 바라보는 콜의 마음은? 친동생 그 이상은 아닙니다.

 

맺으며, 약간은 독해력을 요구합니다. 분명 멋진 말을 하고 있는데 머리에 도통 들어오지가 않았군요. 읽으면서 소름이 돋기도 했는데 어디 구절에서 소름 돋게 했는지 한참 찾느라 이번엔 다 읽는데 다소 시간이 걸려 버렸습니다. 여튼 자잘한 이야기를 벗어던지면 20살이 넘어 이제야 껍질을 깨고 제대로 된 성직자로서의 길을 나아가고자 하는 콜과 그를 바라보며 세상 물정 어두운 것도 정도가 있지 하며 뇨히라로 돌아가 세상과의 연을 끊고 평온하게 살자는 뮤리와의 대립을 그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인간이 아닌 존재가 나와 신앙이란 무엇인가를 고찰하고 있죠. 그리고 그 옛날 호로가 그랬던 것처럼 자칫 낭떠러지로 떨어질 거 같은 위태로운 콜을 보다 못해 도와주기도 하고 티격태격하면서 같이 다니는 뮤리의 귀여움은 덤이고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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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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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세쿠라 이스나 작가의 늑대와 양피지 2권 리뷰입니다. 늑대와 향신료에서 꽤 비중 있는 조연이었던 성직자 지망생 콜과 주연들이었던 호로와 로렌스의 딸인 뮤리의 모험을 그려낸 스핀오프작이자 후속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늑대와 향신료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시리즈도 구매해 읽어 보고 있는데 작가의 꼼꼼한 사전 조사와 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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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세쿠라 이스나 작가의 늑대와 양피지 2권 리뷰입니다. 늑대와 향신료에서 꽤 비중 있는 조연이었던 성직자 지망생 콜과 주연들이었던 호로와 로렌스의 딸인 뮤리의 모험을 그려낸 스핀오프작이자 후속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늑대와 향신료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시리즈도 구매해 읽어 보고 있는데 작가의 꼼꼼한 사전 조사와 필력이 어디 가는 게 아닌가 봅니다. 마찬가지로 재밌고 몰입력도 상당하네요. 2권에서는 검은 성모를 모시는 북부의 해적들을 찾아가 그들을 한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지 알아보라는 특명을 받은 콜과 동행 뮤리입니다. 신앙을 둘러싼 갈등과 아직은 어린 주인공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l********s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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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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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2권입니다.엄청난 속도로 책이 나와주고 있어서 그거 또한 장점이네요.아무리 재미있어도 책이 안나오면 답이 없거든요.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어느정도 인기를 가지고 있는지 정발속도나 일본에서 책이 나오는 속도나 둘다 불만이 없이 잘나오고 있네요.그만큼 절판될 가능성이 적다는 거겠죠. 늑대와향신료 외전격이지만 그래도 시리즈로 나오고 있어서 자주 찾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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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피지 2권입니다.

엄청난 속도로 책이 나와주고 있어서 그거 또한 장점이네요.

아무리 재미있어도 책이 안나오면 답이 없거든요.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어느정도 인기를 가지고 있는지 정발속도나 일본에서 책이 나오는 속도나 둘다 불만이 없이 잘나오고 있네요.

그만큼 절판될 가능성이 적다는 거겠죠.

늑대와향신료 외전격이지만 그래도 시리즈로 나오고 있어서 자주 찾아볼 생각입니다.

y******8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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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라는 라이트노벨 역사에서 기념적인 작품의 번외 이야기, 늑대와 양피지 2권입니다.오리지널 이라고 할까 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정립한 늑대와 향신료가 워낙 대단한 작품이다 보니 번외의 새로운 시리즈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늑대와 양피지 2권을 읽으며 그런 느낌은 확 사라지고 역시 대단한 작가의 대단한 작품이라는 인상을 가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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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라는 라이트노벨 역사에서 기념적인 작품의 번외 이야기, 늑대와 양피지 2권입니다.

오리지널 이라고 할까 이 시리즈의 세계관을 정립한 늑대와 향신료가 워낙 대단한 작품이다 보니 번외의 새로운 시리즈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늑대와 양피지 2권을 읽으며 그런 느낌은 확 사라지고 역시 대단한 작가의 대단한 작품이라는 인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별의 시리즈로서도 손색이 없는 늑대와 양피지 시리즈이며 역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2권을 읽으며 가상의 역사 이야기이지만 서양사의 한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피식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늑대와 향신료에서 보여준 관계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무척 만족스럽게 이 작품을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등장 캐릭터들도 잘 만들어져 있고 세계관은 이미 검증된 작품이라 작가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능력과 합쳐지니 무척 완성도도 좋으면서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소 출간 속도가 느린 편인데 그런 부분을 제외하면 불만을 가질 요소는 거의 없는 작품이며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 라이트노벨 시리즈입니다.

p*****9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