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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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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후속권이 나온 작품인 막달라에서잠들라입니다! 이야 7권에서의 텀이 상당히 긴작품중에 하나인데요! 뭐 여러가지 문제로 텀이 긴 작품은 흔하죠! 그래서 그런지 뒷내용을 까먹는작품이 많아서 다시 정독중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권에서도 역시 실망시켜주지를 않네요! 이뿐만아니라 이번권에서의 주인공의 활약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어서 다으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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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후속권이 나온 작품인 막달라에서잠들라입니다! 이야 7권에서의 텀이 상당히 긴작품중에 하나인데요! 뭐 여러가지 문제로 텀이 긴 작품은 흔하죠! 그래서 그런지 뒷내용을 까먹는작품이 많아서 다시 정독중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권에서도 역시 실망시켜주지를 않네요! 이뿐만아니라 이번권에서의 주인공의 활약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어서 다으무건!

d********2 201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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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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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출간되고 난 후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마지막 권이라 할 수 있는 8권이 출간되었다. 비록 스토리 측면에서 보자면 충분히 다음 권이 나올 수 있을 법도 한데, 작가 분이 늑대와 향신료와 늑대와 양피지 쪽에 집중을 해서 그런지 현지에서도 이 시리즈의 다음 권이 검색이 되질 않는 점이 상당한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 작품에 녹아있는 설정이며 작품과 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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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출간되고 난 후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마지막 권이라 할 수 있는 8권이 출간되었다. 비록 스토리 측면에서 보자면 충분히 다음 권이 나올 수 있을 법도 한데, 작가 분이 늑대와 향신료와 늑대와 양피지 쪽에 집중을 해서 그런지 현지에서도 이 시리즈의 다음 권이 검색이 되질 않는 점이 상당한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 작품에 녹아있는 설정이며 작품과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을 듯 싶다. (여담이지만 시프트노벨 독점으로 나왔던 점으로 보아 근자에 전자책으로 나와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생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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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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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 후기입니다.상당히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네요. 7권 이후로 간격이 길었습니다.초판 부록으로는 책갈피가 같이 따라왔습니다. 표지가 예쁘고 부록이 유용해서 좋았습니다.이제 곧 이 시리즈의 스토리도 막바지에 이른 것 같은데 작가님이 다른 시리즈를 집필하고 계셔서 이 시리즈 뒷권 발간이 요원해진 건 무척 마음이 아프네요.부디 이야기를 잘 마무리해 주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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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 후기입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네요. 7권 이후로 간격이 길었습니다.

초판 부록으로는 책갈피가 같이 따라왔습니다. 표지가 예쁘고 부록이 유용해서 좋았습니다.


이제 곧 이 시리즈의 스토리도 막바지에 이른 것 같은데 작가님이 다른 시리즈를 집필하고 계셔서 이 시리즈 뒷권 발간이 요원해진 건 무척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이야기를 잘 마무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뒷권을 기다리겠습니다.

c********9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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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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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입니다.다작 또는 전작이 너무 히트를 치는 바람에 보통 이런 후속작은 전작과 비교를 안할수가 없겠죠.작가님도 그래서 인지 늑대와 향신료 외전 후속편 격으로 작품을 또 쓰고 있으시고요.필력 자체도 좋고 가볍게 쓰는 편은 아닌거 같아서 불안하지는 않지만, 보통 초기작품이 너무 인기가 많으면 그거에 묻히는 경향이 많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하네요.다시 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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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입니다.

다작 또는 전작이 너무 히트를 치는 바람에 보통 이런 후속작은 전작과 비교를 안할수가 없겠죠.

작가님도 그래서 인지 늑대와 향신료 외전 후속편 격으로 작품을 또 쓰고 있으시고요.

필력 자체도 좋고 가볍게 쓰는 편은 아닌거 같아서 불안하지는 않지만, 보통 초기작품이 너무 인기가 많으면 그거에 묻히는 경향이 많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하네요.

다시 호로를 볼수 있어서 좋은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y******8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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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된 큰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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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신간이 정말 오랜만에 출간되어 무척 반갑게 느껴졌던 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입니다.그런데 이번 8권은 이 시리즈가 가진 약점을 노출한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의 전설과 과학적 사고의 연관성을 적절하게 이어가며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막달라에서 잠들라 시리즈의 재미있데 이번 권은 그런 부분에서 독자의 입장에서 너무 쉽게 의미를 간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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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신간이 정말 오랜만에 출간되어 무척 반갑게 느껴졌던 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8권은 이 시리즈가 가진 약점을 노출한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의 전설과 과학적 사고의 연관성을 적절하게 이어가며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막달라에서 잠들라 시리즈의 재미있데 이번 권은 그런 부분에서 독자의 입장에서 너무 쉽게 의미를 간파해서 이야기에 크게 집중 할 요소가 사라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리즈가 진행이 되면서 서서히 이런 약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이번 권이 유독 그런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야기를 시리즈 전체로 크게 보았을 때 새로운 설정이나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데 초반에 설정한 막달라라는 목표만을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가지게 만들었으며 과학적 요소도 너무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이라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물론 작품의 시대적인 상황을 보아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적인 과학적 사고도 작중에서는 무척 신선한 새로운 기술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너무 쉽게 독자가 눈치 채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끼게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에서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막달라에서 잠들라 8권을 읽으면서 이번 권은 인간관계에 대해 작가가 보여주고 싶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인물에 초점이 맞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으며 그런 부분이 표면에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마지막을 향해 가는 인상인데 이번 권을 기점으로 새로운 커다란 에피소드를 하나 진행하고 끝이 날 것 같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이야기가 아쉽게 느껴지는 막달라에서 잠들라 시리즈인데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음 권을 기다려 봅니다.

p*****9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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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전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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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과 8권 발매일의 갭이 컸습니다만 내용의 전개는 더욱 큰 것 같습니다. 하얀이들의 전설을 뒤쫓아가며 새로운 기술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갑자기 장르라고 해야할지 분야가 바뀌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에 납득도 할 수 없었고, 다음 권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가 커지는군요.크라디우스 기사단의 추격대가 쫓아오는 가운데, 쿠스라 일행은 페네시스의 일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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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과 8권 발매일의 갭이 컸습니다만 내용의 전개는 더욱 큰 것 같습니다. 하얀이들의 전설을 뒤쫓아가며 새로운 기술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갑자기 장르라고 해야할지 분야가 바뀌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에 납득도 할 수 없었고, 다음 권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가 커지는군요.

크라디우스 기사단의 추격대가 쫓아오는 가운데, 쿠스라 일행은 페네시스의 일족인 [하얀이들]이 일으킨 대폭발로 하룻밤 새에 멸망했다는 구 압바스로 향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하얀이들]의 전설.
쿠스라는 그 진상을 밝힘으로써 그들의 행방을 찾으려 한다.
하늘을 나는 방법, 왜 도시가 멸망했는지-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진리 속으로 더욱 깊숙이.
그리고 그 너머에 있을 이상의 세계 [막달라의 땅]을 향하여.
동료와 함께 실험과 연구를 거듭하는 나날에서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쿠스라.
하지만 쿠스라 일행이 가진 새로운 기술을 노리고 아이르젠이 나타나는데...!


정리하자면 하얀이들이 하늘을 나는 방법으로 쿠스라 일행이 찾은 방안은 열기구 원리 같은 것 같습니다. 전공이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쿠스라나 페네시스가 하늘을 날기위해 모으던 기체는 수소였을까요? 

그리고 대공동을 만들었던 대폭발. 사실 시대 배경이 칼과 방패의 시대로 보이는 본 작품에서 도시가 날아갈만한 폭탄을 어떻게 만들겠다는 것인지 무척 궁금해했는데...여러모로 기대를 깨는 전개였기 때문에 김이 샜습니다. 
대공동이 운석낙하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면 천동설이 지배하던 세계에서 단 한번도 운석 낙하를 본 적 없을 쿠스라가 어떻게 그런 해답에 도달했는지가 가장 이해가 가지 않았으며, 이제까지 불과 돌을 만지던 그들이 천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도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회가 적인 상황이다보니 정치적으로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지동설에 대한 연구가 이단으로 여겨질테니 오히려 위험한 것 아닌가요? 아무리 나중에 반격을 꾀한다고 할 지라도 현 상황에서 아이르젠이 쿠스라를 안고 있기에는 너무 큰 도박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라리 납득이 갈 수 있도록 마지막 쿠스라가 해답에 이르는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루어졌다면 좋았을텐데 그러지도 못하였기에 개인적으로는 급전개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어찌되었든 여기까지가 완결은 아니지만 하얀이들을 둘러싼 이야기가 일단락되었다고 하는데, 뭔가 찜찜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제법 재미있게 읽고 기대도 많이 했던 작품이었기에 더욱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네요. 작가님께서 요즘 갑자기 '늑대와 향신료' 후일담을 쓰고 계셔서 그런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그쪽 작품도 매우 좋아하기에 후일담을 써주는 것은 고맙지만, 모처럼 잘 마무리된 이야기를 괜히 들쑤시지 말고 새롭게 시작한 일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y****3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