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최근 스토킹 비스무리한걸 당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경찰아저씨가 좋고 서툰 사람이란 걸 알아도 재미는 있어도 마냥 작품에 몰입할 수는 없었는데 반대로 당해보고 또 절절히 느껴주니 다행이었습니다. 안 당해봤으면 왜 이제까지 여자들이 자기를 싫어하고 도망갔는지 신이치로는 타마가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끝까지 자기는 몰랐을 테니까요. 스포일러라 말할수 없는 분 덕에 3배로 느껴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 참 대여가 있어서 그런지 구매가 상대적으로 더 비싸네요. 고민하다가 그냥 전부 다 소장으로 샀는데 좀 아쉽습니다. |
| 관찰일기에 쓰여질 정도로 스토킹을 당한 스토커 만렙 쿠가라니요ㅋㅋ 지금까지 여자친구들에게 차이면서도 이유를 모르는 게 갈길이 멀어보였는데 역시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공감하기엔 최적이네요. 그런데 또다른 스토커 때문에 어쩌다보니 쿠가에겐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지는 사람과 지인이 되었네요. 당황하고 유도되는 쿠가 재밌었어요. 그리고 쿠가 정말 착하네요ㅜㅜ |
|
남주 이 스토커 장인! 스토커습성이 웃으면서 소비할만한 소재가 아닌데도 이 남주라서 그냥 이해함... 하아... 그나저나 스토커초보에게 스토커 당하는 스토커장인...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직통 상담자가 돼버린 쿠가씨는 한시도 쉴 틈이 없이 바쁘시네요. 이 무슨 황당한 이야기랍니까. 너무 웃겨...이해심도 많고 마음씨 넓고 따뜻한 쿠가씨... 스토커기질도 상당하지만 귀여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