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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를 한다고 하는데 소재가 없어 불편했던 점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이런 소재 책이 나와 좀 다행스럽다. 예전에는 몇몇 도서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런 책이 별로 없어 생각치 못하고 있었는데 동양에서 나오다니 다소 의외다. 사실 친구들하고 영어로 대화를 한다고 해도 어제 본 텔레비전 드라마 몇 마디 나누면 끝이었는데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드라마를 무조건 하다 보면 맞는 말인지 모랐는데 이젠 어느 정도 가이드를 받을 수 있어 영어가 틀리는 지 맞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이제 토픽으로 열심히 문장도 외우고 단어도 외우고 회화도 하고 암튼 열심히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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