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재미있어 지는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과학이 재미있어 지는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글 코스모피아 외 / 고선윤 옮김/ 감수 오야마 미츠하루 외 류세정/ 이태영 그림 서울 문화사   반딧불은 왜 불이 나는지 왜 콧구멍이 두개인지 껌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요즘 우리 아들이 저에게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대답을 하기엔 저도 아는 거싱 없어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 눈썹은 왜 있
"과학이 재미있어 지는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글 코스모피아 외 / 고선윤 옮김/

감수 오야마 미츠하루 외 류세정/ 이태영 그림

서울 문화사

 

반딧불은 왜 불이 나는지

왜 콧구멍이 두개인지

껌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요즘 우리 아들이 저에게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대답을 하기엔 저도 아는 거싱 없어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

눈썹은 왜 있을까?

- 운동을 하면이마에 땀이 납니다.

땀이 눈에 들어가면 불편하겠지요?

다헹이 눈썹이 있어서 이마에서 떨어지는 땀은 눈썹을 따라서 얼굴 양쪽 흘러내려요.

땀이눈에 들어가는 것을 눈썹이 막는거지요.

 

이렇듯 아이들의 눈높이에  맟추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이 간략하면서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궁금한 질문을 바로 찾고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늘 저에게 질문한 내용이었는데

아이가 답을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네요.

 

 

모기에게 물리면 왜 가려울까?

- 피는 몸 밖으로 나와서 공기와 만나면 굳어요.

그래서 모기는 피가잘 굳지 않게 하는 액을 바늘을 통해서 보내요.

이 액이 피부에 들어가면 점점 가려워지고 빨갛게 부풀어올라요.

 

와 모기가 사람의 피만  먹는 게 아니었네..

꽃이나 풀을 먹는대.

암컷 모기는 알울 키우기 위해 사람의 피를 사용하는 거래..

와~~

신기하다..

 

딸국질은 왜 할까?

- 횡경막이 뭔가의 꼐리로 갑자기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되면 딸국질을 하게 돼요.

 

 

 

한 쳅터가 끝나면

이 책에서는 위인이야기를 들려주어요.

과학에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위대한 과학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나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적 내용을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4가지 주제별로 나누어서

전문성을 강화한 과학도서입니다.

 과학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는 물론,

좀 더 깊이 있는 과학 공부를 원하는 어린이까지 체계적으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그에 대한 답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이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나아가 과학적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책 읽기 습관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1~3페이지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하루 10분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묻고 배우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요.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질문과 답이 1~6단계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 수준에 맞는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어요.

본문 글자의 크기와 글의 양을 수준별로 차별화하여,

단계적으로 학습량을 늘릴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과학 이야기를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4가지 분야로 나누어

 과학의 전문성을 높였어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핵심 단어를 선정하고 강조하여

책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놀라운 과학’, 쉽게 할 수 있는 ‘신나는 과학 실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성공한 ‘위대한 과학 위인’ 등

색다른 3가지 과학 코너를 통해 과학 학습의 재미를 한층 높였어요. 
친근한 만화 캐릭터와 핵심적 특징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각 페이지마다 내용과 잘 어우러져 있어,

린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글을 읽으며 과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질문을 하면서 답을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과학 상식도 자라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다양한 질문

체계적인 분야

재미난 일러스트와 풍부한 읽을거리

단순하지만 명확하고 정확한 내용을 통해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는 과학에 호기심이나 질문들을

이 책을 통해 재미나게알 수 있어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어려운줄 알았는데,

재미있어..

그리고 신기해 하네요.

이 책으로 우리 아들 과학과 친해졌어요..

i***a 201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내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이야기
"알찬내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와이 앤 하우 (Why and How) / 서울문화사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아이에겐 엄마다음으로, 책이 가장 좋은 친구가 아닌가해요. 이번에 지원이가 만난 책은 서울문화사의 와이 앤 하우예요.   과학이야기라서 32개월 지원이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간략하게 잘 정리된 단락들과 그림,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거 같아요. 아직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지금부터
"알찬내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와이 앤 하우 (Why and How) / 서울문화사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아이에겐 엄마다음으로, 책이 가장 좋은 친구가 아닌가해요.

이번에 지원이가 만난 책은 서울문화사의 와이 앤 하우예요.

 

과학이야기라서 32개월 지원이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간략하게 잘 정리된 단락들과 그림,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거 같아요.

아직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지금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볼수 있는 과학필독서인거 같습니다.

 

 

우리몸, 생물,음식과 생활,지구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자칫 딱딱해질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알짜로 풀어놓은거 같아요.

엄마가 읽어도 재밌거든요^^


 

주위를 끌기 위해 중요표시도 되어있어서

읽으면서 "이거뭐야?"~하는 아이의 궁금증으로 한번더 짚어줄수도 있네요.


 

단락이 끝날때마다 잛은 과학이야기들이 하나씩 있는데

마지막엔 노벨의 이야기가 있어요.

 

아이들이 과학!!! 하면 노벨을 먼저 생각할거 같고 잊지 않을거 같아요.

 

 

책소개에 보면 하루10분 아침독서로 궁금증을 풀어간다고 되어있더군요.

하루에 한가지씩 10분이면 충분히 습득이 가능한 이야기들로 나중에 지원이도 글을 익히게되면 혼자서도 찾아 읽을거 같아요.

지금은 아침마다 "엄마~~과학이야기 읽어주세요~~"하면서 눈꼽도 떼기전에 달려옵니다.ㅋ

 

과학과 책을 좋아하게 하고 , 책읽는 습관도 익힐수 있을거 같아요.

w*******9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내용보기
과학하면 왠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아이가 학교에 가면 어떻게 재미있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이 된다. 남자 아이들은 과학이나 실험에 관심을 보이고 책도 사달라고 한다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창작만큼 좋아하지는 않다. 그런 아이에게 과학도 재미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이번에 와이 앤 하우 과학이야기를 접해 보았는데 레벨 2라서 어렵지 않을까 생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내용보기

과학하면 왠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아이가 학교에 가면 어떻게 재미있게 접해줘야 할지 고민이 된다. 남자 아이들은 과학이나 실험에 관심을 보이고 책도 사달라고 한다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창작만큼 좋아하지는 않다. 그런 아이에게 과학도 재미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이번에 와이 앤 하우 과학이야기를 접해 보았는데 레벨 2라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비초등 아이도 볼 수 있을만큼 쉽게 잘 풀어 놓고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자라면서 호기심이 늘어난다. 단어의 뜻을 묻기도 하고,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질문이 쏟아지곤 한다. 그럴때면 기회다 싶어서 이런 것이 모두 과학적 현상이라는 것을 들려주곤 한다. 일상 곳곳에 과학 개념이 담겨 있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호기심을 느끼면 느낄수록 아이의 과학 상식도 커진다. 와이 앤 하우는 딱딱하지 않고 쉽게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우리 몸의 신비, 신나는 과학 실험, 과학 위인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1~6단계 구성으로 과학적인 호기심을 풀어주고 있어서 과학을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단계별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지식을 딱딱하게 알려주기 보다는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하나 하나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과학 지식은 자란다. 그만큼 창의력도 커진다. 아이에게 하나씩 읽어 주다 보니 엄마도 이런 저런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다. 아이가 질문할때마다 설명하기 애매했던 현상도 쉽게 접하면서 이제는 자신있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p*******0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_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네요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_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네요" 내용보기
서울문화사/ 글 코스모피아 외/ 옮김 고선윤/ 그림 이태영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과학이야기 Why and How' 책이네요.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책인데 수준별로 1~6단계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수준별로 초급단계인 1단계는 글자 크기도 크고 글의 양과 궁긍증에 대한 수준도 차별화해서 단계별로 학습량을 늘리 수 있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럴줄 알았음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_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네요" 내용보기

서울문화사/ 글 코스모피아 외/ 옮김 고선윤/ 그림 이태영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과학이야기 Why and How' 책이네요.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책인데 수준별로 1~6단계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수준별로 초급단계인 1단계는 글자 크기도 크고 글의 양과 궁긍증에 대한 수준도 차별화해서

단계별로 학습량을 늘리 수 있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럴줄 알았음 내용을 보고 책을 선택하지 않고 수준별로 1단계부터 책을 볼걸 약간 후회가 되네요.

수준별로 되어있는걸 모르고 저희는 2단계부터 시작했으니 1단계도 보아야 할거 같아요.

왜? 왜 그런데? 이거는 왜이렇게 되는건데?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늘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지요.

우리아들도 호기심 하면 빠지지 않는답니다.

호기심이 왕성할 수록 학습의욕도 높아진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지요.

하지만 엄마의 지식의 한계가 있어서 정확한 답변을 해주지 못할 때가 많아 어버무리게 되는데

이런 과학상식 책이 있어서 어느정도 아이의 호기심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해 줄수 있는거 같아요.

 

우리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네가지 주제에 대한 어떻게? 와 왜? 라는 질문을 던져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켜 주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책을 넘기면서 자신이 관심이 있는 질문을 찾아내어서 읽어보는 아이예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궁금증이 일어나는 부분 부터 파고들어 읽어나가니 더욱 집중도가 높은거 같아요.

꾸준히 호기심을 가지고 우리주위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관찰하면

아이의 과학적 상식도 쑤욱 쑥 커지겠지요.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과학상식 실험이 책의 중간중간 나와있어요.

집에 있는 알루미늄 호일을 이용해서 간단한 실험을 해 보았어요.

알루미늄 호일을 작고 예쁘게 접어서 물에 넣으면 가라앉아요.

그런데 호일을 밥그릇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어 주었더니 마치 배처럼 물에 둥둥 떠오르네요.

호일안에 물을 조금씩 따라주면 언제쯤 가라앉을까요?

물과 호일이 수평이 되니 잠기게 되어요.

정말 간단한 실험인데 아이는 이 물안에 자기가 띄울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가라않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참을 찾아서 실험해보면서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과 상식을 넓혀줄 '과학이야기'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s******o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싶은 과학지식이 다 들어있어 좋아요^^
"알고싶은 과학지식이 다 들어있어 좋아요^^"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서울문화사]         "엄마, 내가 알고싶은 퀴즈가 많아요. 시리즈1부터6까지 사줘요." 그래,우리 인터넷서점에서 확인해 볼까? 앗, 그런데 아직 레벨2까지만 출간을 했네,,, 어쩌지~~ ㅜ,ㅜ "엄마가 빨리 레벨6단계까지 나올수있도록 서평 써볼게" 응,,, 아이가 넘 좋아해서 잘때까지 끼고 읽는답니다. 그래서인지 늦잠을 자더
"알고싶은 과학지식이 다 들어있어 좋아요^^"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서울문화사]

 

 

 

 

"엄마, 내가 알고싶은 퀴즈가 많아요.

시리즈1부터6까지 사줘요."

그래,우리 인터넷서점에서 확인해 볼까?

앗, 그런데 아직 레벨2까지만 출간을 했네,,,

어쩌지~~

ㅜ,ㅜ

"엄마가 빨리 레벨6단계까지 나올수있도록

서평 써볼게"

응,,,

아이가 넘 좋아해서 잘때까지 끼고 읽는답니다.

그래서인지 늦잠을 자더라구요^^

이책의 특징을 알려주었듯이 주제별로 나누어 3페이지로

구성이 되어서 읽기가 수월하고 궁금한내용을

간결하게 짜여져있어 제가 읽어도 짧은시간에

부담없이 읽을수있어 좋아요.

 

과학용어의 핵심단어를 포인트로 눈에 띄게 선정되어있어

모르는 단어를 더 많은 지식으로 쌓을수있도록

자연스럽게 학습이 가능해 저희 아들나이(7살)에 딱

좋은것 같아요.

 

 

또한 멀게만 느껴질것같은 위인을 수록하여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좀더 커서도

위인을 자연스레 접할수있는 기회여서

아주좋답니다.

 

 우리아들들이' 메이플스토리'광 팬이거든요.

캐릭터를 보더니  반가워하네요^^

출판사도 외웠답니다.

 이렇게 핵심단어를 색깔별로  눈에 띄게

알수있도록 강조한 부분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딱꾹질을 하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자세하게 습득을 해서인지 제가 한번 딱꾹질을

할때 설명해주고 멈추는 방법까지 알려주려고

적극적으로 애썼구요,

 

 

어려운 단어인 산소와 이상화탄소에대해 읽으면서도

체험을 통해 설명도 가능했어요.

 

정말 이 것은 이론상으로도 읽고 실험도 했지만

바다에 무거운 배가 뜰수있다는 과학적인 힘이

어른인 저도 놀라워요.

 

그시대에 훌륭한 여성이자 두아이의 엄마인 마리퀴리.

자신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포기하지않은 두번씩이나 받은

노벨상은 우리아이들에게 도전과 많은 꿈을 줄수있었던

물리학의 결실이자 앞으로도 과학을 좋아할수있는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6단계까지 쭈욱 이어지길~ 우리아이가

기다립니다.

 

w****2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 내용보기
재미있는 학습만화책이 많이 나오는 서울문화사에서 이번엔 과학상식을 다룬 과학이야기 책이 나왔어요. 바로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10살이 되는 큰 아이는 물론 8살이 되는 작은아이까지 함께 볼 수 있는 2단계 책을 보았는데요. 하루 10분 아침독서라는 말처럼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는 내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 내용보기

재미있는 학습만화책이 많이 나오는 서울문화사에서 이번엔 과학상식을 다룬 과학이야기 책이 나왔어요.

바로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10살이 되는 큰 아이는 물론 8살이 되는 작은아이까지 함께 볼 수 있는 2단계 책을 보았는데요.

하루 10분 아침독서라는 말처럼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게다가 단계별로 본문 글자의 크기뿐 아니라 글의 양을 달리해서 단계별로 찾아 읽을 수도 있구요.

참, 레벨 1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다음 레벨에서도 이어진 내용을 읽을 수 있어 체계적인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기도 하구요.

 


질문을 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와있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요.

글씨크기도 적당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그림도 잘 나와있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분야별로 우리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4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어서 분야별로 찾아 볼 수 있구요.

손톱은 왜 자랄까? 똥은 왜 갈색일까? 껌은 어떻게 만들까? 벼락은 어떻게 칠까?등등 우리 일상에서 느낄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것에서 과학지식을 찾아내는 것도 아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요인인 것 같아요.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들이 등장해 설명을 이어가기 때문에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과학도 쉽게 친해질 수 있네요.

신기한 과학, 신나는 과학 실험, 위대한 과학 위인 등 중간중간 과학코너가 따로 있어 과학에 대한 재미를 더해주었네요.

 

 

냉큼 책을 다 읽고선 다음 책은 없냐고 물어볼 정도로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워낙에 과학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분야이긴 하지만 책 자체가 재미있게 쉽게 잘 읽을 수 있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특히 레벨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너무 맘에 들구요.

저희 두 아이들은 두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도 받아들이는 것에는 또 차이가 있더라구요.

두 아이 모두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찾아 더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 10분 책읽기 만으로 과학 상식을 쑥쑥 쌓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b*********l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나이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 7살인 우리 큰아이가 그런것 같아요. 뭐든 합리적이어야 하고 정답이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혼란스러워하네요. 그래서인지 과학 실험을 좋아하고 주변의 모든 일들에 호기심이 많아서 제가 설명을 잘 해 줘야할 필요을 많이 느끼는 데 어려운 책보다 아이의 수준에 어느정도 맞으면서 엄마가 덧붙여 설명할 수 있는 책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나이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 7살인 우리 큰아이가 그런것 같아요.

뭐든 합리적이어야 하고 정답이 있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혼란스러워하네요.

그래서인지 과학 실험을 좋아하고 주변의 모든 일들에 호기심이 많아서 제가 설명을 잘 해 줘야할 필요을

많이 느끼는 데 어려운 책보다 아이의 수준에 어느정도 맞으면서 엄마가 덧붙여 설명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 Why and How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적절한 시간이 날 때마다 한 장씩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먼저 이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제목부터 읽으면서 차근차근 그림도 보면서

읽어 내려가는 걸 보고 제가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수준별 구성이 되어 있는데 어린이 수준에 맞는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게 글 양이 적절하게 배분되어 있어 점차 학습량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아이가 잘 보는 걸 보고는 다른 지금보다 어려운 책보다 제대로 1권부터 6권까지 차례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조카는 만화로 된 과학책을 잘 보던데 이 책의 1권, 2권 같은 경우는  글법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이제

한글을 접하고 조금씩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7세부터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서 그게 큰 장점이네요. 아이가 스스로 읽는 책

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내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 몸부터 시작해서 주변의 생물들로 확대되고 그 외 일상에서 접하는 우유, 껌, 비누, 빛, 사진 과 지구와 우주로 확대된 과학, 구름, 벼락, 산성비, 화산, 지진

,외계인 등에 관한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계획 중의 하나가 발명가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하여 특별히 발명 노트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인데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고심하는 중에 이 책으로 나름 해답을 찾았답니다.

발명이란 것이 새로이 발명할 수도 있지만 먼저 주변의 사물들을 유심히 살펴보는데서 기인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아이와

함께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그 내용을 기록하고 발견한 지식을 적어 나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죠.

그 목차에 있어 일단 이 책을 기준삼아 왜? 그리고 어떻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하여 발명노트를 기록해야겠습니다.

왜 그런가? 어떻게 하면 되는가? 등의 고민을 풀어나가다 보면 아이의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상황을 설명해 주어 훨씬 이해가 쉽고 책장 넘기기가 수월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 어려운 말을 많이 알지는 못하는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제법 이 책을 많이 끼고 있으면서 책장을

잘 넘긴답니다. 역시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더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내용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2권에서는 1, 우리몸, 눈썹은 왜 있을까? 손톱은 왜 자랄까? 똥은 왜 갈색일까?

등의 우리 몸과 긴밀히 관련된 내용을 싣고 있고 2단락에서는 고양이는 왜 자신의 털을 핥을까? 개의 코는 왜 항상 젖어 있을까?

등의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또 3 생물2에서는 반딧불이, 개미지옥등의 곤충과 식물에 관한 이야기가 있네요.

신나는 과학 실험도 있어 집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할 수도 있답니다. 

4권은 음식과 생활이구요.. 이 부분은 비누를 사용하면 왜 깨끗해질까? 겨울이 되면 왜 정전기가 많이 생길까? 등 일상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배워 나갈 수 있구요 5. 지구와 우주편은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산성비는 무엇일까 등의

목차가 있는데 아이들의 과학지식을 듬뿍 키워줄 수 있는 내용이어서 만족스럽네요.

 

배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겨울.. 바깥 놀이도 자주 못하는데 아이들과 이 책으로 실험도 하고 기록도 하면서 보람있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현재 2권인 이 책의 단계별로 된 다른 책도 아이에게 사 주어 과학을 좋아하고 실험을 흥미있어 하는 아이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져 봅니다.

l*****1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권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권"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기 시작하면서 점점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기 시작한다. 흠..나도 어렸을 적 많은 질문을 하면서 자랐을 텐데 막상 내 아이가 질문을 시작하니 난감해진다. 보다 성실히 대답해 주고픈 마음에 질문을 이리 저리 생각해보며 대답해 보기도 하지만 막상 내가 의문을 가져본 적 없는 질문을 접할 때는 정말 난감하다.   다행히 이런 고민에 쌓인 부모들을 위한 책들이 많이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 -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권" 내용보기

아이가 자라기 시작하면서 점점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기 시작한다.

흠..나도 어렸을 적 많은 질문을 하면서 자랐을 텐데 막상 내 아이가 질문을 시작하니 난감해진다.

보다 성실히 대답해 주고픈 마음에 질문을 이리 저리 생각해보며 대답해 보기도 하지만 막상 내가 의문을 가져본 적 없는 질문을 접할 때는 정말 난감하다.

 

다행히 이런 고민에 쌓인 부모들을 위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다양한 상식 사전이나 물음에 대한 사전들도 많이 있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설명이 곁들여진 책들도 나와 흥미를 끈다.

 

'서울문화사'에서 출판된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역시 그런 고민들에서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책이다.

1~6단계의 수준으로 구성된 과학 지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 중에서 지인이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우리 몸과 생물, 음식과 생활, 등등을 다룬 2권을 먼저 골랐다.

퀴리의 이야기도 실려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다.

 

책을 받아든 지인이는 제목을 보더니 기뻐하며 책을 펼쳐들고 읽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공부를 시작하면서 흥미의 폭이 넓어지는데 학교나 부모에게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의문들이 생겨난다고 한다.

이 책은 과학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방안에서 책을 보든 것에는 흥미가 없다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한 책이라고 한다.

아하 그렇구나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보거나 들은 것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구하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하니.. 지인이에게도 스스로 생각하며 구해나가는 지식을 알아가고 채워가는 기쁨을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든다.

 

우리 몸 부분은 눈썹은 왜 있는지 손톱은 왜 자라는지, 딸꾹질은 왜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평소 모나리자의 그림을 보며 서로 질문을 많이 했던지라 모나리자가 눈썹이 없어 불편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며 우리 몸의 부분 부분은 모두 다 소중하고 꼭 필요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단것을 먹으면 충치가 생기는 부분은 평소에도 늘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책으로 읽으니 다시금 되새겨 지는지 양치질은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하는 지인이...꼭 지키렴. ㅋㅋㅋ

 

생물 부분에서는 고양이는 왜 털을 핥는지, 개는 코가 왜 젖어 있는지, 펭귄은 추운 곳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 꽃은 왜 피는지 등의 다양한 질문이 수록된다.

평소 엄마의 궁금증도 포함된 부분이라 지인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리 퀴즈로 내어 보기도 했는데 개의 코가 젖어 있는 부분을 맞춘 엄마를 신기해하는 지인이를 보면서 평소 지식을 쌓아둔 걸 뿌듯하게 여기기도 했다.

 

음식과 생활 부분에서는 우유가 요쿠르트로 변하는 것과 빛이 얼마나 빠른지 등의 일상의 내용을 알아볼 수 있었다.

평소 요쿠르트를 좋아하는 지인이는 당장 실험을 해보고 싶어하기도 했다.

그러나 유산균이 당장은 없기에 패쓰....

 

지구와 우주 부분에서는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화산이 분화하는 것 등을 알아볼 수 있었다.

겁이 많은 지인이는 지진과 화산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했는데 인간이 막기가 힘든 부분인 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날 확률이 적다는 것을 설명해주니 좋아한다.

 

각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서는 과학실험과 과학 위인 등이 소개되어 있다.

퀴리와 노벨에 대한 소개가 나왔는데 퀴리 부인의 업적을 보는 지인이의 눈빛이 남다른 걸 보며 여성 과학자의 탄생을 꿈꿔보는 엄마. ㅋ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난 지인이는 독후활동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을 그린다.

아무래도 충치 부분이 기억에 남는지 이빨을 침략하는 충치균들을 그린다.

생생한 그림을 보며 다시금 양치질에 대한 각오와 단 것을 줄이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p******s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책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과학책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내용보기
<서울문화사-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적 내용을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로 4가지 주제별로 나누어서 전문성을 강화한 과학도서랍니다.    과학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는 물론, 좀 더 깊이 있는 과학 공부를 원하는 어린이까지 체계적으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그에 대한
"과학책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내용보기

<서울문화사-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적 내용을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로 4가지 주제별로 나누어서 전문성을 강화한 과학도서랍니다.

 

 과학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는 물론, 좀 더 깊이 있는 과학 공부를 원하는 어린이까지 체계적으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그에 대한 답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이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나아가 과학적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책 읽기 습관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1~3페이지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하루 10분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있는 점이 주요 특징이네요.

 주요 특징으로는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질문과 답이 1~6단계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 수준에 맞는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으며, 본문 글자의 크기와 글의 양을 수준별로 차별화하여, 단계적으로 학습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과학 이야기를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로 4가지 분야로 나누어 과학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핵심 단어를 선정하고 강조하여 책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

 또한 알면 알수록 신기한 '놀라운 과학', 쉽게 할 수 있는 '신나는 과학 실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성공한 '위대한 과학 위인' 등 색다른 3가지 과학 코너를 통해 과학 학습의 재미를 한층 높여 주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과학학습만화 [과학도둑]의 친근한 만화 캐릭터와 핵심적 특징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각 페이지마다 내용과 잘 어우러져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글을 읽으며 과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지요.

 

 우선 이 책은 과학을 전공한 엄마인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이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고 부담없이 배우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한 내용을 1~3페이지 정도씩 구성해 놓아 매일매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과학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들었네요.

 

 9살 큰 아이도 워낙 과학책을 좋아하는지라 좀 어렵다고 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좀 어려운 부분은 저와 함께 읽으면서 관련된 다른 과학 이야기를 많이 나눠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s*****s 201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서울문화사에서 재미있는 과학책이 나왔답니다.. 수준에 맞추어 책을 골라볼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읽어보고 실험을 하다보면 과학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겠더라구요~ 과학공부가 아닌 과학이야기라고 한 것도 보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 같아요~ 우리몸,생물1,2,음식과 생활,지구와 우주편으로 나뉘어져 이야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내용보기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서울문화사에서 재미있는 과학책이 나왔답니다..

수준에 맞추어 책을 골라볼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읽어보고 실험을 하다보면

과학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겠더라구요~

과학공부가 아닌 과학이야기라고 한 것도 보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 같아요~

우리몸,생물1,2,음식과 생활,지구와 우주편으로 나뉘어져 이야기가 나뉘어져 있답니다.^^

위대한 과학 위인까지 함께 있어서 마리퀴리와 알프레드 노벨에 대해서도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이 오자마자 들고 들어간 아들녀석은 동생까지 불러 함께 읽어보더니 다 읽고나선

실험을 한번 해보겠다고 합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을 알려주면서 그 속에 숨은 과학지식까지 알려주어요...

캐릭터와 함께해서 더욱 재미나네요~

눈썹은 왜 있을까...? 아이에게 이야기해준 적이 있었는데 본문내용에 중요한 부분은 별☆ 표시와 함께 동그라미로

표시해주어서 눈에 더 잘 들어오게 하는 효과까지 있더라구요..

눈 위에 있는  양산 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니...이해하기 정말 쉽죠~

딸꾹질은 왜 하는지? 와 함께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방법까지...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우유는 어떻게 요구르트로 변할까...?

여기서 중요한 건 유산균,발효,효모 라고 별과 동그라미표시가 되어있네요...ㅋㅋ

집에서 떠먹는 요구르트를 만들때 우유와 유산균음료를 함께 넣어서 만들어봐서인지

아이들이...금방 이해하더라구요..^^평소에 빵먹는것을 자제하라고 이야기했는데

발효시켜 만든 음식 중 빵이 있는것을 보고는 좋은 음식 아니냐...많이 먹어도 좋은 것 아니냐...

에혀....^^

 

 

 

 

본문에 신나는 과학실험 중 야채 꽁다리 키우기 편을 유심히 보더니만,

한번 해보자고 하면서 감자 있어? 당근 있어...?

뒤져보니 무,당근,감자,양파 모두 있더라구요...^^

 

 

 

 

꽁다리부분을 잘라 용기에 물을 담아두면 싹이 생긴다고 ....

한번 해보자구나.....^^

줄기나 잎 쪽에 영양분이 들어있는데...물을 빨아들이면서 싹이 나고 영양분을 빨아들인다고 해요...^^

 

 

 

 

 

 

무와 양파,당근에 조그만 싹이 난 것이 보이시나요...

아주 조그맣게 났더라구요....4일만에요...^^

감자는 팬 곳이 있는 부위를 중심으로 자르라고 했는데 끝 쪽에 팬 쪽이 있어서 그런지 싹이 안나오더라구요...^^

며칠만에 신기하게도 물과 햇빛만 있었을뿐인데 이렇게 싹이 나오는 걸보니

참 신기하더라구요...너무 이쁘기도 하구요~

 

 

과학.....하면 일단 어렵운 과목이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우리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과학이야기와 더 나아가

지구,우주까지 점점 시야를 넓혀서 보게끔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책이였어요..

질문이나 이해정도에 맞춰 자기 레벨에 맞춘 책을 보면 이해도 빠르고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줄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동생이랑 함께 보려면 레벨 1 부터 차근차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아이들 선물로 찜해두고 있답니다.^^

s*******3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