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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처럼 보편적인 소스부터 고급스러운 소스까지 다양한 소스가 담겨져 있어서 좋습니다. 저의 경우, 식품관련학과나 요리학원 출신이 아니므로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 각종 지식을 책으로만 습득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이 상황에서도 이 책이면 소스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함께 제조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필요한 소스의 경우, 비교적 구하기 쉬운 재료만 사용했기에,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서 좋고, 또 자세하게 관련 설명까지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이 소스책이 특히나 좋은 점은 소스별 관련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는 점인데요. 해당 소스가 어떤 것인지, 어디에서 잘 쓰는지, ~ 관련 사항이 자세히 담겨져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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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책이긴 하지만..구성에 만족해요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스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살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색과 향까지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종류로 탄생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만들 수 있는 가이드 북으로, 양식 소스Western Sauce, 한식 소스Korean Sauce, 중식 소스Chinese Sauce, 일식 소스Japanese Sauce로 나누어 각 소스의 특징과 이야기를 설명하고, 거기에 함께 어우러지면 좋은 음식과 정확한 맛평가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기본 상차림에 활용할 수 있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을 기본으로 하는 소스에서부터 생선 요리와 육류 요리에 사용하는 소스, 파스타와 디저트에 사용하는 소스, 중식이나 일식의 다양한 요리에 맞춤별로 사용할 수 있는 각기 다른 소스 등, 이 한 권만으로 소스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맛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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